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17일의 성스런 부르심을 위해, 포르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만찬이 제공되지만, 매우 소수만이 나의 영적 잔치에 와서 그들 자신들을 돕기를 원한다.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나의 것에게 제공한다. 내가 나인 모든 것을 나의 것에게 제공하며, 진실로 나는 어떠한 대가로 요구하지 않는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러므로, 나는 나의 것이 같은 방식으로 응답할 것과, 너희가 항상 모든 것을 대가 없이 줄 것을 바란다, 왜냐하면 이것이 사랑의 법칙의 지혜와, 그의 자신의 비움을 실천하는 마음의 지혜와, 그 자신을 박탈하고 나를 향해서 확실하게 발걸음들을 내딛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마음의 지혜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아직 아무도 내가 나의 것인 각 사람을 위해 준비해온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사도들을 위해 낙원에 잘 보관된 가장 완전하고 성스런 경이로움들을 가지고 있다.

이것이 내가 너희 각자의 시간을 아는 이유이다. 나는 너희가 나를 만나기 위한, 자아-내줌의 열매들인. 하느님을 위한 가장 완전한 열매들로서, 지상에서 살았던 모든 순간과 각 경험의 대승리인, 너희의 자신의 가시 면류관들의 대승리를 나에게 주기 위해 천국들로 올라갈 때를 알고 있다.

오늘 나는 특별한 방식으로 여기에 왔다. 너희는 나를 맞이할 집을 준비해왔고 나는 다시 한 번 너희에게 말한다: “내가 내 마음 깊은 곳들에서 이 시간과 이 날이 올 것임을 알았기에, 너희의 봉헌의 제물을 받으면서, 내가 여기에 있다.”

그래서, 오늘 나는 너희가 주기들의 의미와, 기회들의 성스런 시간과, 하느님께서 너희의 발걸음들을 주의 깊게 살펴보시고,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고통들과 시험들을 침묵으로 아시는, 내적 순복의 독특함을 이해하길 원한다.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이 세상에서 보시는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 절대적으로 모든 것은 그분의 부성적 시선 아래 있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 너희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신뢰하며, 봉헌의 단계들을 오르기 시작하는 사람들과 하느님께서 너희 각자를 위한 공간과 장소를 가지고 계신, 알려지지 않은 비물질적인 것을 향해 걸어가는 사람과 교제하시기 위하여 그분께서 특별한 방법으로 나를 이곳에 보내신 이유이다, 그래서 언젠가는 너희가 그분의 절대적인 비움과 합쳐질 수 있고, 이런 식으로, 너희는 더 이상 아무것도 되고 싶지 않고, 오히려 창조주 안에서 모든 것이 되기를 원하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내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사도들에게 다시-나타났던 것처럼, 나는 이 시간을 너희와 함께 하는 은총을 받아온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문들을 마주하면서, 나는 너희의 스승님이신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셨을 때, 살아계신 하느님 그분 자신께서 인류에 의해 인정을 받았고, 경배를 받으셨으며 찬양을 받으셨을 때, 내가 느꼈던 동일한 것과, 너희의 스승께서 너희와 나눌 성스런 영적 사명을, 오늘 너희가 내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느끼길 원한다. 그리고 그 날에, 지상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았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가장 소중한 은사들과 미덕들을 마음들 안에 세우시면서, 그분의 은총이 풍성하고 자비롭게 혼들에게 내려왔기 때문이다.

예루살렘에서 그리스도의 대승리적인 입성을 하신 이 실례와 사실을 취하면서, 나는 이제부터, 터키와 시리아에서처럼, 이스라엘과 중동에서 나의 성스런 임무를 위해 너희를 준비시킨다.

이 사실과 이러한 실례에서, 나는 너희와 통합을 공유하고 싶고, 또한 비록 나 자신이 밀접하게 동행해온 모든 것이, 그렇게 보이지 않을지라도, 이 유익한 주기에 대한 성찰을 나누고 싶다.

그리고 오늘 오후에, 혼들이 그리스도적인 선교사의 삶에 봉헌될 때, 비록 너희가 그것을 아주 심오하게 모를지라도, 나는 사랑이 고통을 치유할 수 있도록, 지구행성의 고통을 덜어주기 위해 내 영원한 사랑에 일치하면서, 나의 지고한 뜻에 응답하고, 나를 향해 신뢰로 감히 걸어가는 이들을 보호하고 사랑하는 형제적 몸짓을 표현하고 싶다.

이러한 이유로, 오늘 아드리카(Aadrika), 티씨아니(Tissianie) 및 티모테오(Timoteo)는 주님 앞에서의 성스런 사임의 상징인, 나의 성스런 가시 면류관을 내 손들에서 받아라.

너희가 오늘 이 엄숙한 봉헌식이 있는 오후에 나와 함께 있는 것처럼, 너희가 다른 시대에 이스라엘에서 나와 함께 있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스승님이신 주님의 삶과의 친교로, 오늘 너희의 혼들과 영들의 가장 깊은 곳에서, 차이점을 가지고, 너희가 다시 기억하는 것이다.

나에 의해 봉헌된 이 수도회가 15년이 넘게 지난 후, 현재까지 지난 7년 동안, 하느님의 어머니의 메시지와 말씀을 통해, 혼들이 인도주의적 선교들에 봉사하도록 부름을 받아왔고 소환되어왔다. 그들은 너희의 자의식들보다 더 큰 도전을 실행하도록 불려졌다. 그들은 이타적인 봉사와 박애적 사랑의 대사들로 부름을 받았다. 세상 어느 곳에서든 가장 궁핍하고 가장 연약한 이들을 위한 봉사를 통해, 너희가 무죄한 이들과, 길을 잃은 어린아이의 눈물들 안에서, 고아들과 버림받은 자들의 고통 속에서, 환영받지 못하는 이들의 질병 속에서, 전쟁들과 분쟁들을 피해 도망치는 이들의 절망 속에 있을 수 있도록, 어둠 속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불꽃이 되기 위해 부름을 받았다.

너희는 잊혀지고 거부당하는 자들 속에서, 이 세상의 부패한 제도의 노예들로 있는 자들 속에서 내 앞에 있어왔다. 너희가 자연과 이주의 재해들로 고통받는 자들을 대했던 동안 너희가 여러 번 내 앞에 있었지만, 또한 나와 함께, 너희는 무관심하고 악한 자들 앞에서도 있었다.

나는 여러 번 너희와 너희의 형제자매들 앞에서 지나갔었지만, 소수만 나를 알아볼 수 있었다.

너희가 얼마나 많은지 보아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 부름에 응답한 사람이 얼마나 적은지 깨닫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마음의 가장 깊은 은총들을 모두에게 제공했지만, 그것들을 고마워하고 인식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었다.

하지만, 오늘 나는 계속해서 나를 신뢰하는 자들을 위하여 여기에 왔다, 왜냐하면 2천여 년 전과 마찬가지로, 나의 성스런 예언이 다시 성취되기 때문이다.

나는 음식뿐만 아니라, 사랑도 부족한 세상에서 가장 고통받는 곳들로 두명씩 보내겠다. 집뿐만 아니라, 긍휼도 부족한 곳이다. 물뿐 아니라, 각 마음 안에 하느님의 지고한 샘도 부족한 곳이다.

다가오는 이스라엘과 터키의 영적 사명을 고려하면서, 나는 내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내가 목마르다는 것을 세상에 간청하기 위해 왔다. 나는 궁핍한 사람들을 통해서 내가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바라며 이 세상에 남아 있다.

인류의 무관심은 얼마나 멀리 갈 것이냐?

인간의 선함은 어디에 있느냐?

살아 계신 하느님 그분 자신께서 친히 갈보리를 향한 발걸음마다 그분의 피를 흘리셨던 후에, 왜 마음이 무관심으로 굳어지고 있느냐?

자선의 본질은 어디에 있느냐?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무관심하게 만들지 않으셨다. 하느님께서는 이 세상을 이기적으로 창조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는 배은망덕한 자를 위해 그분 자신을 채찍질을 당하시거나 그분 자신을 죽게 하지 않으셨다.

내가 또 무엇을 해야 세상이 바뀌겠느냐?

그러나 그렇다, 절박한 궁핍 속에 빠졌으나 나에 대한 믿음을 잃지 않은 자들인, 아프리카와 세계의 다른 지역에서 온 무고한 사람들의 목소리에 의해 나는 위로를 받았다, 왜냐하면 그들의 마음들에서 출현하고 솟아나는 신앙은 그들 자신의 자양분이 되며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인간의 모든 조건을 극복하기 때문이다.

비록 그들이 이 세상에 육화된 존재들이라 하더라도, 어린아이들과 순진한 이들의 믿음은 모든 것을 새롭게 하고 전쟁들에도 불구하고 설명할 수 없는 평화의 시간을 세상에 부여한다. 버림받고 잊혀진 자들의 믿음은 지구행성의 축의 균형을 부여한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아들 안에서 사시고, 그분의 아들이 하느님 안에서 사는 것처럼, 그들이 하느님 안에서 살고 하느님께서는 그들 안에서 사시기 때문이다.

주님께서 겟세마네의 동산에서 그분의 가장 힘든 시간을 사셨던 것처럼, 가장 힘든 시간이 다가오고 있기 때문에, 내 마음의 가장 깊은 부르짖음으로, 나는 아직도 하느님께 응답하지 않고 귀를 기울이지 않은 사람들에게 말한다.

나는 이 현실 외에, 너희에게 더 이상 줄 것이 없다.

누가 더 이상 시간을 낭비하지 않을 수 있느냐?

계획이라는 거대한 퍼즐 안에서 한 조각이 되기로 누가 결정할 것이냐?

일관성이 없으면 새로운 땅을 건설할 수 없다.

그리고 모든 것이 말해졌다. 이것이 바로 내가 오늘 봉헌된 이들 앞에서 무릎을 꿇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하느님만이 각 사람의 마음의 실체와, 영과 혼의 깊은 곳들에 숨어 있는 것을 아시기 때문이다.

인도주의적인 로라이마의 선교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고통받는 형제자매들과 더불어 정직한 수년간의 노력을 기울인 후에, 나의 천상의 왕국의 일부가 되기 위하여 세상에 의해 버려지고 고려되지 않는 혼들을 허용하면서, 이제 나의 구속하고 위로하는 사랑이 아프리카, 폴란드, 터키 및 전 세계에 임하는 것을 허용하면서, 순복의 열매들을 수확하는 주기가 온 것이다.

이것은 나로서는 설명할 수 없는 일이다. 그것은 내 마음을 위로하려는 유일한 목적으로, 봉사와 대가 없는, 자기-증여에 '예'라고 말하는, 그분의 자녀들을 통해 그분께서 일하실 수 있는 하느님의 신비이다. 이런 이유로, 오늘 나는 그들의 불완전함들과 비참함들에 관계없이, 용감한 사람들을 축복한다.

나는 옳지 않은 것을 지적하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2천여 년 전에 너희에게 재능들로서 물려준 것을 찾으러 왔다. 그리하여, 주님의 말씀, 즉 겟세마네의 동산에서 하느님의 천사에 의해 계시되었던 성스런 예언이 성취되는 것이다: 스승님을 둘러싸고 있었던 어둠에도 불구하고, 죄들의 성배가 나에 의해 마시도록 있었던, 주님의 가장 힘든 시간에, 너희의 삶과 너희의 헌신을 통해서 나의 천상의 교회를 일으켜 세우는, 시대의 끝의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환상들과 나를 위로했던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각성이 '예'라고 말할 힘을 나에게 주었다.

오늘 나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 왔다. 이것이 내가 여기 있는 이유이다.

나는 하느님의 자녀들 안에 있는 그분의 영원한 사랑의 현존인, 나의 현존의 끝없는 표징으로서, 성사들을 통하여 너희를 축복할 것이다. 이 모든 것이 인류와 지구행성의 유익을 위한 것이 되어, 이 세상에서 더 이상 무고한 피가 흘려지지 않도록 하고, 인류에게 전쟁이 발발하지 않도록 한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아들의 손이 그리스도의 면류관을 받아들이는 자들을 통해 그것을 막기 때문이다.
 

엘로헤누, 아도나이, 엘리,
겟세마네의 동산에서 당신께서 저에게 주셨던
그렇게 많은 약속들 중 하나인,
이 성스러운 순간을
당신의 마음 속에 간직하시옵소서.

그리고 오늘, 단순함과 순복의 좁은 길을
실천하고자 열망하는 사람들 앞에서,
주님, 당신께서 당신의 자녀들과 저를 위해
정성껏 준비해오신 이 순간을
저의 눈들이 보는 것에서 밝아졌나이다.

그러므로, 저는 당신을 찬양하나이다, 아도나이,
그리고 성스러우신 아버지, 감사하나이다,
이처럼 혼란스럽고 모호한 세상을 직면하여,
당신의 천상의 왕국은 단순한 마음들 속에서 깨어나옵나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이제 티씨아니(Tissianie), 아드리카(Aadrika), 및 티모테오(Timoteo)에게 가까이 오라고 요청할 것입니다.


사랑하는 자녀들과 사도들아, 내 마음의 사랑의 선교사들아, 우리 주님이신, 아도나이, 엘로헤누, 아바의 이름으로, 나는 충만함과 사랑으로 다시 한 번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의 삶들을 나를 위해 바치는 이 성스런 사명에 너희를 봉헌하기 위해 왔다.

아드리카(Aadrika), 오늘 나는 나의 천상의 어머니의 이름으로, 샬롬(Shalom)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너를 봉헌한다.

티모테오(Timoteo), 너는 나에게 특별하고, 이번 육화에 매우 중요한 이름을 이미 가지고 있다.

티씨아니(Tissianie), 나는 아즈마나(Aajhmaná)라는 이름으로 너를 봉헌한다. 그래서 천국들의 영적 양식이 너의 영과 생명을 키우는 것이 될 것이다.

미지의 사랑을 향한, 뜨거운 호응에 감사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제112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의 둘 째 날에, 스페인, 말라가, 네르자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나는 다시 한 번 너희의 존재들이 확장될 수 있고 나와의 정직한 연합을 통해서, 실현을 얻을 수 있는, 우주의 숭고한 자의식 위를 걸으라고 너희를 초대하기 때문에, 너희의 발들이 빠질지도 모른다는 두려움 없이 물들 위를 걸으며 내 발자취들을 따르라고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그러므로 내가 오늘 물들 위를 걸으면서 오는 이유는, 너희가 빠지거나 가라앉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해양들 위를 걸을 때에 너희가 믿음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때 내가 너희를 구제하러 오기 때문이다. 너희가 하느님의 빛을 향한 나의 좁은 길을 따를 수 있도록 나는 너희의 이름들을 부르러 왔다.

왜냐하면 내가 전에 말했듯이, 이러한 전체적인 궤적이 지구행성에서 실행했고 경험했던 후에, 너희의 혼들과 자의식들이 비물질적 근원과 합쳐져야 하기 때문에, 마침내 이 인간의 프로젝트가 쇄신될 수 있도록 하고 이런 식으로 새로운 땅이 죄와, 무관심 및 오만함에서 자유로운 지표면에서 구체화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자들 중에 가장 불완전한 사도인,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물들 위를 걸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가 스승님께서 물들 위를 걸으시는 것을 보았을 때 그는 그 자신을 극복했다.

바다 위에서 베드로를 지탱했던 것은 무엇이냐?

그것은 밤의 주님의 광경 때문만이 아니라, 베드로가 그 자신의 자의식과 물질적 삶의 한계들을 극복하는 것을 도왔던 것은 그의 깊은 내적 믿음의 깨어남 때문이었다. 스승님에 대한 그의 사랑으로 스며들었던 그의 믿음은, 사도 베드로가 물들 위에서 나에게 도달할 수 있게 해주었다. 이것이 내가 그에게 “믿음을 가져라”라고 말했던 이유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너희에게 요구하는 모든 것을 믿고 신뢰하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물에 빠지지 않고 너희 자신들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자의식의 물들 위를 걷는 법을 배워야 할 뿐만 아니라, 적어도 자의식들과 혼들의 작은 그룹이 이 행성에서 우주적인 가족의 성스런 프로젝트를 수호할 수 있도록, 너희가 너희의 사랑하는 자들과 가족들을 부양하는 법을 배워야 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이다.

나에 의해 세워진 이 일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는 사명이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너희가 가족들의 방식들을 바꾸는 데 도움을 주어서는 안 되고, 오히려 너희가 너희의 모범들을 통해 영적 가족의 가치들을 표현해야 하기 때문이다. 가치들은 다양한 이유들과 동기들 때문에 근대성의 간섭을 통해서, 혼들이 하느님과 얼마나 멀리 떨어져 살고 있기에  이 최종적인 시대에 가족들 안에서 상실되고 있는 중이다.

나자렛의 성가정의 일원으로서, 다음 성주간에, 가정들을 위하여, 나는 나와 함께 기도하는 너희를 초대하여, 이 행성에서 하느님의 프로젝트의 주요한 세포가, 창조물과 자연과 교감 속에 있을, 진화하는 가정을 통하여 계속해서 그 자신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내가 나자렛의 성가정의 가치들을 너희에게 전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내가 신성한 영성의 가치들을 이 지표면에서 표현했던 것으로 남기기 위해 애쓰면서, 나의 어머니와 요셉 성인님과 함께 살았던 가장 중요한 사실들을 너희가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가정들의 필요성들에 직면하여, 이러한 영적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인간의 프로젝트는 수행될 수 없을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세상으로 돌아갈 때, 나는 또한 내 메시지와, 또한 나의 부성적 축복을 받기 위해, 나의 재림 동안 육체적으로 참석하는 너희의 가족들과 온 세상의 가족들도 불러, 세상의 가정들의 가장 내부에 있는 핵심들이 영적 노예 상태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한다. 이렇게 하여, 각 가정의 구성원은 시대의 끝에서 각 가족 구성원이 실행하게 된 사명인, 그들의 목적을 마침내 성취할 수 있을 것이다.

이 모든 열망들이 성취될 수 있도록, 너희는 대담하게 물들 위를 걸어야 하고, 나의 부름을 통해 몇 번이고 다시 태어나, 너희의 두려움들과 고뇌들을 녹이면서, 너희 자신의 자의식의 한계들을 극복해야 한다.

이런 이유로, 오늘 나는 이 지중해를 통해서, 하느님의 자의식의 우주 앞에 다시 너희를 두어, 가장 깊은 상처들이 아물 수 있도록 하고, 특별히 난파해온 사람들과, 심지어 이 인류의 가정으로서 도움을 받지 못했고 버려졌던 사람들 안에 있는 가장 깊은 상처들이 아물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이 인류가 절실한 구속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잊지 않고, 나의 사도들이 밟을, 물들 위에서의 발걸음을 통하여 여기에서 저질렀던 잘못들을 고칠 수 있도록, 중재자이자이고 영적 심판자로서, 나는 너희와 하느님 앞에 나 자신을 두기 위해 왔다.

이러한 이유로, 이 지중해에서, 혼들과 마음들을 낚는 어부로서, 내가 갈릴리의 바다에서 나의 사도들에게 말했던 것처럼, 오늘 이 지중해 앞에서, 나의 영적인 작은 배에 오르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알지 못하는 사랑의 우주를 여전히 알아야 하고, 너희는 하느님의 마음의 안전한 항구에 여전히 도달해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아들이 그분의 임종의 순간에, 십자가에서 그분의 완결함을 이루셨던 것처럼, 너희가 영적이며 숭고한 항구에 도달할 때 모든 것이 완결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메시지가 이 해양에 울려퍼지기를 원할 뿐만 아니라, 나의 메시지와 내 말이 너희의 마음들과 삶들에 울려퍼지게 하여, 너희가 너희의 등들이나 자의식들에 어떤 부담도 가지지 않고, 이제는 너희가 달라져야 할 때라는 것과, 너희 자신들에게서 박탈되고 비워져야 할 때라는 것과,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대로, 영의 상승과, 혼과의 친교와, 내 마음과의 가장 좋아하는 연합을 느끼면서, 너희가 해양들 위를 자유롭게 걸어야 하는 때라는 것을 명심할 수 있도록 한다.

오늘, 나는 용감한 이들을 위해 이 메시지를 남긴다.

오늘, 나는 미지근한 사람들을 재촉하기 위해 이 메시지를 남긴다.

오늘, 나는 스승들 가운데, 길이요, 진리요 생명으로서, 너희의 한 분이시고 위대한 스승님인, 나를 따르고 인식할 수 있는 용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이 충동을 준다.

오늘, 나는 그들의 커다란 영적 자의식과, 대양들의 영적 자의식과, 현재 고쳐지고 영적으로 재건되고 있는 중인, 세상의 오류들과 무관심들에 대한 충실한 증인들을 도우면서, 이 해양들에서 여전히 기도하며 머물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해양들 위를 걸으며 낙심하지 말아라. 더 이상 너희 자신들을 비참하거나 죄인들로 여기지 말아라. 구속에 있서 그리스도의 위대한 빛의 몸의 세포들인, 나의 신비적이고 영적인 몸의 일부로서 너희 자신들을 고려하여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는 것을 더 큰 범위로 실천하게 될 것이며, 이 행성적인 변곡점의 시간에, 너희의 영들은 내가 오랫동안 기대했던 바대로, 이 물질계에서 나의 열망들을 성취하도록 너희를 도울 것이다.

나의 작은 배는 너희 각자를 위한 장소를 갖고 있다. 나는 절대적인 비움과 전체와의 만남을 통해, 하느님의 자의식 안에서 항해하는 너희를 항상 기다린다.

마지막으로, 나는 형제자매들을 통해 나와의 연합을 재확인하기 위하여, 나에게 이렇게 말하기 위해, 대면하여 나를 만나기 위하여 유럽의 여러 장소들에서 왔고 여기에 있는 그들에게 감사하고 싶다:
 

“스승님, 제가 여기 있고
여기 당신을 위한 제 마음이 있나이다.

주님, 제 마음은 당신의 것이옵나이다
그리고 주님, 당신께서 평화의 도구로,
제가 당신의 사랑에서 느끼는 심오한 발산으로,
그것을 전환시키실 수 있도록,
저는 신뢰하여 그것을 당신께 드리나이다,

그래서 스승님, 이러한 사랑이 세상에서
그리고 저의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빛을 발할 수 있도록 하고,
주님, 당신의 사랑이 혼들을 해방시킬 수 있도록 하며,
이 시간에, 저희 모두가 당신의 사랑의 친교와,
당신의 자비로운 마음의 타오르는 사랑을
경축할 수 있도록 하나이다.”
 

이것이 내가 정직한 마음들과, 변형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과, 그리고 각각의 새로운 단계에서 나에게 '예'라고 말함으로써 위험을 무릅쓰는 사람들로부터 듣는 것이다.

너희의 마음들에서 우러나오는 이 느낌으로, 나는 아버지께서 나에게 요청해오신, 이 세 번째의 발현에서 성취하며, 기도로 물러나고 피정한다. 너희가 나를 매우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이스라엘에 들어갈 준비를 마치게 하여, 너희 형제자매들도, 비록 거리가 있지만, 나를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우리가 계속해서 창조주의 사랑과 교통할 수 있도록 한다.

이제, 나는 다시 한 번, 너희가 영적 영성체를 준비하고 세상에서 두루 걸쳐 난민들과 버려진 사람들을 위해 이 영성체를 봉헌하도록 초대하여, 측량할 수 없는 그리스도의 자비의 우주가 전쟁과, 파괴와, 낙태와, 버림과 인간의 무관심의 중대한 오류들을 정당화할 수 있도록 하고, 내 마음이 행성적인 삶을 새롭게 하면서, 십자가의 각 단계에서 너희를 회심시켰던 것처럼, 모두가 회심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감사와 사랑과 믿음으로 작별을 고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스페인, 말라가, 네르자에서, 제 112 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첫째 날에,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나는 네 안에서 완벽하고 놀라운 것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나는 나와 일치된 네 마음의 참된 정직함을 찾고 있는 중이고, 너의 삶과 너의 자의식에 반영될 수 있게 한다. 나는 이것을 사도들에게 말했고 오늘은 내가 동료들인, 너희에게 그것을 말한다.

나는 완벽하거나 실현되어야 하는 너희의 삶들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거룩한 여인들이 주님의 발치에서 순복했고 주님을 기쁘시게 하고 경배하는 것 외에는 그들 자신들을 위해서는 아무것도 구하지 않았던 것처럼, 나는 내 발치에서 순복하는 너희의 삶들을 필요로 한다.

그러므로, 지금 이 순간 내 앞에서 다시 한 번 너희 자신들을 비우고, 하느님께서 너의 삶과 너희의 형제자매들의 삶들에 얼마나 많은 놀라운 일들을 행해오셨는지를 이 시간에 잘 명심하여라. 그분께서는 지상에서 그분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의 임재를 통해 얼마나 많은 은총들과 보물들을 부어 주시는지, 더욱이 그분께서는 나의 것인 사람들의 마음들 속에 얼마나 많은 그분의 은총들과 경이로움들을 배가시키셨는가 이다.

이런 이유로, 지구행성의 이 어려운 때에 나는 너희에게 요청한다: 다시 한 번 내 앞에서 네 자신의 모든 것을 비우고 나의 빛으로 너에게 기름을 부을 수 있도록 나를 허용하여라. 네가 아무 것도 되지 않고, 오히려 영원하신 아버지 안에서 모든 것이 되도록 나의 사랑으로 너를 포옹하도록 나를 허용하여라. 그분의 자녀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처럼, 아버지께서도 그분의 자녀 안에 계시도록 한다.

내가 실행하도록 너희를 초대하는 이 공허함 속에서, 나는 또한 너희를 억압하거나 너희를 괴롭히는 것에서 너희 자신들을 박탈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왜냐하면 우주의 왕이신, 너희의 주님께서는 혼들이 살아가는 모든 영적 유대들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묶는 모든 사슬들을 알고 계신다. 그리고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승리를 위해서 불가능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 왜냐하면 나와 함께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내가 그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고, 그들이 해방될 것이며, 삶의 각 단계는 배움의 경험이 될 것이라고 내가 확신하기 때문이며, 그것이 교훈과 지혜가 되어, 매 순간, 너희가 사랑과 진리 안에서 성장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 시대에, 사랑과 진실로, 너희를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혼들이 이러한 사랑과 이러한 진실 안에 있을 수 있도록,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바리새인들의 심판으로, 그분의 정죄의 순간에서 그분 자신을 비우셨던 것처럼, 그들도 그들 자신들을 비워야 한다. 십자가의 죽음에서처럼 갈보리에 이르는 각 단계에서,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너희를 위해 고난을 당하셨던 분께서, 바로 하느님이 되실 수 있도록 그분 자신을 비우셨다.

그분께서는 너희를 구원하시고 구출하시기 위하여 원천에서 그리고 우주로부터 내려오셨다. 그리고 살아계신 하느님의 강력한 사랑은 그분 자신을 너무나 작고 보잘것없게 만드셨고 하느님께서 존재하실 수 있다고 그분의 대적들이 결코 생각하지 못했던, 구유에서 그분께서는 태어나셨다.

그러므로, 아버지의 사랑은 그분의 아들을 통해 강한 자들을 물리치고, 오만한 자들을 겸손하게 하며, 그들의 재산들을 낭비하는 자들을 박탈하시고, 마음으로 가장 가난한 자들과 내부에서 가장 겸손한 자들에게 그분의 가장 귀중한 영적 보물들을 주신다. 그리고 그분의 임재를 통해 그분께서는 그분의 항성적 이름인, 아도나이(Adonai)를 인식하는 사람들을 기품있게 하시고 고양시키신다.

나는 십자가가 많은 사람들에게 무겁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가장 무죄한 이들에게 가해졌던 상처들과 유린들을 위하여 내가 깊이 기도하는, 이 지중해 앞에서 너희의 십자가들보다 더 나쁜 십자가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너희에게 확신한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것을 인식하지 못한 채, 너희가 너희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것을 내가 도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러한 최종적이고 도전의 시기에, 나는 지구행성의 십자가를 짊어지는 나를 돕는 너희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많은 이들이 느끼거나 고통받을 것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그것을 지고 가거나 짊어지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너희가 악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살아계신 하느님께서는 너희를 위해 그분 자신으로 하여금 십자가에 못 박히셨기 때문에, 새로운 십자가에 못 박히는 것을 내가 요구하기 위해서 여기에 온 것이 아니라고, 내가 예전에 너희에게 말했던 것을 잊지 말아라. 나는 나의 사랑에 지원자들이 될 수 있는 희생자들을 찾으러 왔다. 나는 나의 자비로운 사랑의 희생자들을 부르러 왔고, 그들은 삶 속에서 주님의 현존을 몇 번이고 인식할 뿐만 아니라, 무한한 흐름들이 신성한 자비의 숭고하고 강력한 광선들로 전환되고 성체변화되는 그분의 피와 그분의 물을 인식한다. 이 세상의 지옥과 같은 곳들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영적 노예 상태에서 혼들을 해방시키기 위해 이러한 신성한 자비를, 반복해서. 나는 끊임없이 제공한다.

갈보리로 가는 좁은 길의 각 단계에서 흘려진 내 피의 힘으로, 나는 하느님의 계획에 반대했던, 적들을 물리치셨던, 주님의 가장 절대적인 침묵을 통해 그분의 희생과 성스런 순복을 너희에게 분명히 보여주려고 왔다.

그리고 비록 내가 나의 사도들을 가장 필요로 하는, 내 인생의 가장 절정의 순간에 그들이 나를 버렸음에도 불구하고, 거룩한 여인들의 기도와 황홀경으로, 내적으로 주님을 도왔고 그분의 무덤을 준비하면서, 성지의 가장 귀중한 기름으로 그분에게 기름을 발랐던, 그들에 의해 나는 영적으로 위안을 받았고 지탱되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나의 영광스러운 부활의 날에 대하여 분명히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오늘 내가 너희 모두에게 전하는 이 사실을 가지고, 나는 부활의 광선에 머무르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왜냐하면 너희 각자는 인생의 경험들과 교훈들에도 불구하고, 충돌들과 간섭들에도 불구하고, 새로 시작하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이 시대에 그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부활의 광선을 통해, 나는 너희 자신의 스승께서 셋째 날 무덤에서 실행하셨던, 초월성과 쇄신 및 어떤 것과, 부활하신 후에 우주의 모든 천사들에 의해 살아계신 하느님으로서 경배되고 인식되셨던 힘에 관하여 너희에게 가르치러 왔다.

너희가 용기와, 용감성과 결단력을 가지고 시대의 끝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도록, 나는 너희가 이 충동을 너희의 마음들과 본질들 안으로 가져가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내부적으로는 여전히 겪고, 배우며 성장해야 할 것이 많기 때문이고, 너희가 새로운 그리스도적 체험들을 실행할 수 있도록 나는 너희를 지원할 것이다.

긴장이 너무 심하거나 압박이 너무 크다고 너희가 느낄 때, 너희는 그리스도화의 커다란 단계 앞에 서게 될 것임을 기억하여라, 왜냐하면 그것들은 그것들을 통과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을 위한 점진적이고 성숙한 단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출현하게 하고, 나의 임재는 지울 수 없고 지칠 줄 모르는 임재이기에, 그들이 이 세상과 인류 안에 그것을 기억하기 때문만이 아니라, 나의 사도들이 결과들이나 심지어 그들의 가정들에 대해 상관없이, 각각의 새로운 소집에서 용감히 내 곁에서 걸어가기 때문이다.

나는 나에게 모든 것을 주는 사람에게 모든 것을 주겠다고 예전에 약속했고, 나는 그들의 가정의 각 구성원을 돌보겠다고 약속했다, 왜냐하면 사소하고 보이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에서도, 나에게는 모든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는 단순하고 진실한 곳에 계시고, 그분의 권능과 그분의 위엄은 겸손하고 엄숙하게 있는 것 안에 숨어 있으며, 그분의 사랑은 마음이 진실하고 정직한 이들에게 그 자신을 드러내고 보여준다는 것을 나는 너희가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이러한 방식으로, 그분께서는 그분의 피조물들을 포용하시고, 그것들을 유지시키시며, 그것들을 안내하고, 영적 목적의 달성에 그것들을 이끄시기 위해 애쓰신다.

따라서,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혼들과 마음들을 통해 그분 자신을 새롭게 하시고, 잃어버린 것처럼 보이는 이 행성은 주님께 신뢰하여 순복하고 그분의 위대한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마음들을 통해서 스스로를 재창조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밤에, 말라가의 산들의 꼭대기에서, 지중해와 지구행성의 이 위치에서 겪었던 전쟁과, 침략들과 정복들과 이 바다를 건너와 버림받아온 수백 척의 작은 배들로 인해 야기되었던 가장 큰 고통들에 대한 증인들 앞에서 내가 너희를 만났을 때, 나는 나의 좁은 길을 따르지 않는 이들을 위하여, 나의 좁은 길을 거부하는 자들을 위하여, 나의 말씀을 실천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깨어나기를 원하지 않는 자들을 위하여 희생으로 주님의 좁은 길을 따르겠다는 너희의 '예'를 통해 가난한 이들 중 가장 가난한 이들에게 저질렀던 잘못들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영적인 속죄를 부여하러 온 것이다.

그들의 각자에게 너희의 '예'가 되어 그들의 삶들이 계속해서 은총들을 받고 영과 자의식의 가장 깊은 곳들에서, 즉 그들이 이 행성에서 그들의 학습 경험을 실천하는 데 필요한 내적 힘을 발견할 수 있는 곳에서 축복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므로, 나는 그렇게 멀지 않은, 세상으로의 나의 재림을 위한 때와 시간이 올 때까지, 지구행성의 네 곳의 주요한 지점들에서, 천천히 주님의 양 떼들을 모을 것이다, 왜냐하면 짧은 시간 내에 그것은 약속이 될 것이고 그것은 현실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밤에, 지중해 앞에서, 지구행성의 너희와 너희의 형제자매들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재림의 증인들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일부는 여기, 이 물질적인 측면에서이고, 다른 이들은 내적인 측면들에서이다; 천사들이 이 우주적인 사건의 증인들이 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모든 사람은 약속된 이 커다란 순간에 참여자들이 될 것이다.

나는 이 날을 위해 의식적으로 너희를 준비시키며, 나는 누구도 절대 잊지 않게 할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 모든 것이 예견되어왔기 때문이다. 나는 더 이상 이 물질계에 살지 않는 사람들과, 그들의 사랑하는 자들과, 어떤 이유로 그들의 삶을 잃어왔으며 약속의 땅을 발견하는 희망으로 목숨을 잃었던, 모든 인류의 사랑하는 자들을 나 자신이 기억하고 있다.

오늘 밤, 이 달이 너희 안에서 하느님의 현존에 대한 신실한 증인이요, 내 말들을 통해 내려오는 은총의 증인과 온 인류의 구속을 위한 증언인, 그의 빛의 원반으로 온 세상을 비추는 것처럼, 나의 자비로운 성심도 이 밤을 밝힌다.

이 기간 동안 내 마음의 고통을 완화시키기 위해 계속 기도하고, 사역과 인류의 모든 너희의 형제자매의 이름으로, 내가 이스라엘에서 기쁨으로 기다릴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왜냐하면 이스라엘이 너희의 삶들과 나의 그리스도적 법규들이 다시 한 번 온 세상에 드러내는 그들 자신들을 실현하는 것처럼, 지구행성의 삶을 위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내가 너희에게 장담하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 자신이-소환된 것처럼 너희 모두를 표시할 것이다. 내가 세상에 돌아올 때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인식하시게 되는 것이 이것이다.

이러한 원인으로, 이것이 너희와 온 세상에 있는 너희의 형제들에게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너희가 잠자는 자들을 깨울 수 있도록, 너희를 미워하는 자들을 진실로 사랑할 수 있도록, 원수를 갚는 자들이 용서받을 수 있도록, 구제되지 못한 자들이 구속될 수 있도록 내가 여기 있는 이유이다. 모든 것은 주님에 의해 계산되며 예견되고 있다.

지구행성의 어두운 밤의 이 시간에, 믿음을 갖고 전진하여라. 내 약속은 너희의 마음들의 침묵으로 성취된다. 그곳은 내가 너희 안에서 영원히 살고 싶은 곳이고, 그곳은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필요로 하시는 곳이다.

이제, 별들이 그리스도의 수난의 증인들이지만, 또한 천국들 안으로, 우주 안으로 그분의 승천의 증인들로 있는, 이 항성적이고 보편적인 밤 아래에서, 모든 자의식들이 이러한 영적 친교의 순간을 응시하는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살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궁창과 다른 은하계들과 별들에서 사는 이러한 모든 자의식들이, 성찬례의 제정을 통해서, 내가 너희에게 크나큰 사랑으로 준, 이 순간에 배울 수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이 평화를 이룰 수 있도록 하고, 이 세상이 폭력을 제쳐둘 수 있도록 하며, 국가들이 불처벌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하고, 가장 가난하고 단순한 사람들이 더 이상 불평등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의 왕국이 이 땅에 임할 수 있게 하는 목표를 가지고, 평등 속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나와 함께 내면의 다락방에 들어가서 다시 주님의 희생을 의식적으로 실행하여라.

별이 빛나는 이 창공에서, 너희를 포옹하는 이 달밤에, 나는 너희에게 나의 영과, 혼과 신성의 축복을 남길 뿐만 아니라, 이 우주에서 살아 있는 너희의 기원들도 내가 너희에게 맡겨, 너희가 왔던 곳과, 너희가 언젠가는 마침내 무형적인 원천과 합쳐지기 위해서 돌아가야 할 곳인, 우주로 이 순간 가져가는 헌신을 이룰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이 엄숙한 밤에 나와 동행하고, 새로운 예루살렘에 들어가는 너희를 위하여 이스라엘의 문들을 여는 성자와 함께 영성체를 위한 내적 성전을 다시 한번 준비하기 위하여 나와 함께 영적 영성체에 들어가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우리도 이와 같은 대의와 이러한 사명을 위해 기도하자.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바라는 최소한의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제112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스페인, 말라가, 네르자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물러가지만, 아직도 하느님의 살아계신 사랑의 현존으로 밝혀지는, 이 밤에 나는 모두의 마음들에게 말한다.

내가 너희를 여기로 불러왔고 너희는 내 부름에 응답해왔으며,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비록 너희가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 바를 깊이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나는 그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그것이 인류 안에서 구출의 계획의 다음 단계들에서, 너희의 스승인신 주님께서 이스라엘에서 수행하실 다음의 과업들에서, 이스라엘을 통해 중동 전체에서 무엇을 나타낼 것인지를 알고 있다.

왜냐하면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오늘 밤, 나와 함께 있고 나의 자비로운 성심에 들어갈 수 있음으로써, 너희는 너희의 스승께서 설교하고, 치유하며 치료하기 위해, 지구행성의 물질적 생명을 넘어, 모든 무지와 무관심을 넘어 이 시대에 내가 바라고 메아리 칠, 복음을 선포하기 위해 이 행성의 지표면을 그분의 발들로 발걸음을 디뎠을 때, 너희가 과거에 나와 함께 살았던 것을 다시 실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혼들이 나를 실천하고 나를 느낄 때, 마음들이 나를 신뢰할 때 내 목소리와 내 말이 메아리치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오늘 밤 내가 너희와 함께 그리고 세상과 함께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나는 터키와 시리아에서 비극적으로 사라진 모든 난민들과 망명자들을 위해 여기에 있다.

그러나 오늘 나는 이 모든 혼들이 그들의 해방의 경로와, 또한 천국들과의 그들의 화해의 경로를 획득할 수 있도록 영원하신 아버지에 의해서 숙고되고 있는 중임을 너희에게 확신한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과, 이 시대에 비극적인 행성적 현실에 직면하여, 그분의 부름에 응답하기로 결정한 모든 사람들의 기도들을 들어오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다시 한 번, 너희 앞에 놓인 해양을 통해, 나는 하느님의 사랑의 위대한 거울과, 원천으로부터 너희 모두가 오고, 너희의 형제자매들이 그렇게 하는, 원천의 영원한 사랑의 반영을 너희에게 가져온다. 지고하고 비물질적인 원천은 무관심으로 인해, 전쟁들로 인해, 종교성 또는 모든 영적 연결의 부족으로 인하여, 세상에 의해서 잊혀지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의 섬김과 부성적 임재를 통해, 나는 나의 모든 양떼를 모으고, 내적인 측면들에서 그들의 이름으로 그들을 부르러 온 것이다, 왜냐하면 커다란 아마겟돈의 이 순간을 나와 함께 지탱하기 위해 나의 모든 동료들이 확고하고, 유용하며 온전해야 하는 최종적인 때가 오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절망하거나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가 내 성심의 자비를 신뢰한다면, 너희에게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만약 너희가 나의 교훈들을 충실히 따른다면, 너희는 너희 자신들로부터 보호받을 것이며, 내가 성스러운 다락방에서 나의 사도들에게 했던 것처럼, 이 시대에 내가 너희를 인도하기 위해 하느님의 성령님을 보낼 것이고 살아있는 신성한 뜻과, 또한 잊혀지고 있는 중이며, 어떤 경우들에서 땅의 지구의 남녀들에게 멸시당하는 최상위의 뜻에 속한 확정과 체험을 향해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돌아올 때,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와 함께 사는 것에서 정식으로 기권해온 모든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줄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줄 징조들은 구체적인 것이 될 것이고, 내적인 측면들에서 보물로 잘 간직되어 있는 모든 것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그 징조들이 지구행성과 인간의 자의식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한다. 왜냐하면 이 징조들이 온 세상에, 잠들어 깨어나지 못한 자들에게, 그리고 다시 구속의 경로를 다시 발견해야 할 자들에게 내리기 시작하는 때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지금 즉각적인 준비의 때인 이유이다. 지금은 계획을 위해 모두에게 주어지는 시간이기에, 이 계획이 지구행성의 지표면에서 구체화될 수 있도록 하며, 비록 이것이 가장 작은 것들에서, 또는 너희의 삶들의 변형과 재활에서 일어나기 시작하더라도 말이다.

이것이 최종적인 이 시대에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이다: 혼들이 그분의 위대한 거울이 되기로 결정할 수도 있고, 날이 갈수록, 진실에서 더 멀어지고 사소하고 무심하게 있는 모든 것으로 살아가기 때문에 평화의 왕국으로 향하는 경로를 잃은 세상 앞에서, 그분의 피조물들의 삶들이 그분의 신성한 속성들을 반영하는 것이다.

이것은 너희가 현재의 행성적 상황을 통하여, 자의식 안에서의 변화와 또한 물질적 삶에서의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도록, 너희의 눈들과 너희의 형제자매들의 눈들이 열리는 때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이 지중해에서 죽은 사람들을 나와 함께 천국들로 데려갈 뿐만 아니라, 세계와 무엇보다도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에게 주신, 이 행성에는 아직도 성취되지 않은 영적이고 더 높은 목적이 있기 때문에, 고통 받고 노예 생활로 억압된 사람들에 대한 유럽의 오류들을 바로잡고 모든 그의 무관심을 바로잡아야 하는, 유럽에 경고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이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동료들아, 오류들을 수정하고 변화를 실천하는 때이다. 결국, 하나의 영적 가족으로 그들 자신들을 고려해야 하는 민족들과 인종들과, 국가들과, 문화들을 위한 때이다, 왜냐하면 비록 이것이 대다수에게는 먼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그것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에게는 그렇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삶들을 봉사와 기도의 삶에 봉헌하고, 이 행성에서 불확실한 문들이 계속 열리도록 허용하지 말아라. 너희의 기도들과 너희의 순복의 행위와 진실한 자기-증여를 통해서, 너희는 인류를 위해 열리는 자비의 문들을 유지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다면, 세상이 계속해서 강렬하게 정화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오직 너희가 지혜와 이해력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나는 다른 누군가가 고통스러워 하고 우주의 법칙들을 어기면서, 사랑과 진리에서 멀어지며, 신성한 뜻을 성취하지 못하면서, 세상이 매일 하는 일을 견뎌야 하는 것을 보길 원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나는 성지에서의 나의 임재를 통해, 나의 공적 생활과, 나의 슬픈 수난과, 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내가 얻은 모든 공덕들을, 이 행성의 영체에 다시 올릴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이스라엘에서 이 임무를 수행하지 않는다면, 인류는 막다른 골목으로 향할 것이고, 아무도 심지어 천사들조차도 그곳에서 그것을 제거하기 위해 노력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중동이 그것을 절실히 필요로 할 뿐만 아니라, 모든 인류가 그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스라엘에서 이와 같은 커다란 사명을 위해 계속 기도해야 한다. 나는 마음과 본질로 나와 함께 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성주간의 날들 동안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발걸음마다 동행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가 살고 있는 예비적인 사순절에서, 세상이 살아가는 큰 무관심과, 하느님의 빛을 볼 수 없기 때문에, 내성과, 깊은 성찰과 참회와 함께, 진정으로 사순절을 실행할 것을 나는 또한 너희에게 요청한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다가올 절정의 때를 위해 너희의 준비를 마칠 것이며, 아무것도,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너희를 놀라게 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이 최종적인 시대에 살아야 되는 것은 너희가 오로지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되도록 강요하기 때문이다. 이 그리스도들은 믿음과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이 행성의 낙인들을 단번에 지우고, 전쟁들과 분쟁들, 불평등에 의해, 그리고 또한 인공적인 우상으로 살도록 대다수를 이끄는, 이 시대의 근대성이 제공하는 광기에 의해 시달리는, 이 인류가 여전히 입은 상처들을 치유하는 이타적이고 단순한 봉사를 통하여 모두를 전환시키면서, 이 행성에서, 이 인류 안에서 현존하는 것을 나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보시기를 바라시는 자들이다.

그러나 동료들아, 내가 한때 이 땅의 지표면에서 흘렸던 피에는 값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것은 헤아릴 수 없는 무한한 가치를 갖고 있다. 그리고 너희의 삶들이 치유되고, 구속되며 오류와 죄로부터 해방되고, 나와의 강력한 교제를 통해, 너희가 거듭나고 새롭게 될 수 있도록, 너희가 영적으로 받기를 간청하고 열망해야 하는 것은 바로 이 강력한 피인 것이다.

그러므로, 이번 사순절이 성주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너희를 영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의식적인 사순절이 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이스라엘에서 그리고 이스라엘을 통하여 온 세상에서 행하실 모든 일에 있어, 내가 필요로 하고 기대하는 대로, 너희는 나와 동행할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너희의 마음들이 준비되어 내가 그들을 원하는 곳에 있게 되는 것이다.

나의 사도들이 여러 번 나의 축복을 받았던 것처럼, 내가 방문했던 각 장소에서, 내가 설교했던 각 공간에서, 내가 영원하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기적을 행했던 각 마음 속에서, 오늘 밤 너희가 나의 축복을 받기를 바란다.

너희의 삶들 안의 이 기적이 세상을 변형시킬 수 있도록, 나는 너희의 삶들이 사랑의 기적이 되길 원한다. 너희가 사랑의 기적으로 살아가고 있는 것처럼, 더 많은 혼들이 사랑의 이 기적을 받기에 합당한 은총을 얻을 수 있다.

나는 나의 영적 빛으로 너희에게 기름을 붓고, 이 3월에, 나는 성주간에 너희를 준비시킨다. 이번 3월은 인류 역사와 다른 어떤 성주간에서 결코 일어난 적이 없는, 커다란 준비의 달이 될 것임을 알아라.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내가 이 순간에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의 중요성을 이해할 것이다. 나는 또한 이러한 이유로 여기에 있어서, 이 목적이 기록된 대로 성취될 수 있도록 하고, 인류와 지구행성이 그토록 필요로 하는, 하느님의 자비에 너희가 다시 한 번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난민들의 혼들과 본질들과 함께 일해 주었기에 감사한다.

다음의 신의 자비의 마라톤에서, 나는 너희가 버림받고 억압받는 모든 이들을 위해서, 육지와 해양들에서 사라진 이들을 위해서, 그들 자신들과 그들의 가정들 안에서 희망으로 살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예수님의 헤아릴 수 없는 성심께 전심으로 기도해 주길 바란다.

이 모든 것을 위해 기도하여라 따라서 너희는 무관심의 악령으로부터 내 마음을 완화시켜줄 것이다.

자비가 불행들을 전환시키길 바란다.

마음들이 평화를 얻길 바라고 모든 것이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천국들 안에서 새롭게 되는 것 같이, 땅에서도 새롭게 되고, 땅에서도 새롭게 될 수 있는 것처럼, 너희의 내적 세상들에서 모든 것이 새로워지기를 바란다. 이 시대에 내가 가장 바라는 것은 천사들과 축복받은 사람들이 천국들의 왕국의 일부인 것처럼, 너희도 그의 일부가 되는 것이다.

나는 경배하는 마음들 속으로 물러난다.

나는 기도하는 혼들 안에서 강해진다.

나는 섬기는 마음들 안에서 나 자신을 새롭게 한다.

나는 내 몸과 내 피와 교제하는 이들 안에 나 자신을 현존하게 한다. 이런 식으로, 나는 하느님의 빛과 사랑을 성립한다.

오늘 밤 나와 함께 해준 너희에게 감사하며, 비록 이 순간이 늦었지만,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가장 깊은 밤들에, 그분의 시선을 천국들로 높이시거나 무한한 곳에서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진리를 통해 우리를 위로하고 새롭게 하시는 분은 바로 그분이시기 때문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가장 깊은 밤들에도 그분의 시선을 천국들로 높이시거나, 무한한 곳에서, 지평선 위에서, 영원하신 아버지의 포옹과 그분의 위로를 느끼기 위해 그분의 현존을 구하면서, 그분의 위대한 결정들을 내리실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나는 너희에게 감사하고 다시 한 번 내 마음의 정직함으로 내가 너희에게 요청해온 모든 것을 위하여, 신의 자비의 이 마라톤 기간 동안 기도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프리카와, 유럽과 중동이 축복받기를 바란다.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성스런 부르심,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천국과 땅은 선하고 순복된 사제들을 통해 일치되어야 한다. 이것은 내가 인류와 행성적인 지구를 위해 남겨준 주요한 유산이다.

옛날부터 줄곧, 선하고 순복된 사제들은 항상 있어왔다: 족장들을 통해, 선지자들의 선포를 통해, 시대를 두루 통해서 그들의 자의식들의 온전한 봉헌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우주의 주님을 섬기기 위해, 주님께 그들의 삶들을 바친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이다.

하느님께서는 이미 이 모든 것, 즉 이러한 인간의 프로젝트가 선하고 순복된 사제들의 실존과 존재를 통해서 우주와 근원적 원천에 일치될 수 있다고 생각하셨다.

영적인 수준에서 존재하는 모든 과업들 중에, 전 세계에 두루 걸쳐있는 내 사제들의 삶은 가장 박해받고 괴롭힘을 당하지만, 이 모든 것을 극복하는 주된 열쇠는 나의 자비로운 성심에 대한 사제들의 전적인 순복 안에 있는 것이다.

시대를 두루 통해서, 나는 완전한 자의식들을 구하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내가 그들 각자 안에 남겨둔 덕행들과 재능들을 찾으러 온 것이고, 이것은 내가 구제에 대한 비상계획을 앞으로 수행하기 위해 이 시대에 필요한 것이다. 이 때문에, 시대를 거치면서 사제적인 자의식들은 영적으로 공격을 받아왔다.

하지만, 나는 극복의 몇 가지 예를 너희에게 주었다. 순복된 자의식들을 통해서, 나는 자기-초월이 이처럼 극도로 중요하고 성스런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어떻게 그리스도와의 연합을 이루는지에 대한 증언들과 실례를 너희에게 주었다. 세상의 사제들을 통해서, 그들의 종교들과 신념들에 관계없이, 그들의 교리들과 제도들에 관계없이, 이것은 하느님의 백성이 내가 그들에게 준 선물을 영적으로 실천하게 할 것이다.

동료들아, 이 세상에 사제들이 없다면, 세상은 멸망할 것임을 너희가 알기를 바란다. 참되고 선한 사제들이 없으면, 혼들은 이 세상에서 계속 길을 잃을 수도 있다.

내가 성사들을 통해 모든 혼들에게 남겼던 성스런 보물들을 사제의 삶이 행성적인 지구에 반영하고 비추는 것이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

오늘 밤, 나는 온 세상이 주님의 수난을 기억하기를 원한다. 최후의 만찬에서 그리스도께서 실행하셨던 이 심오하고 영원한 수난은, 그리스도의 몸과 피를 통해 우주적 사랑의 가장 큰 유산을 제정할 뿐만 아니라, 행성적인 지구에서 영적인 사제직을 제정하는 것이며, 세상의 죄를 없애고 평화를 너희에게 주는, 하느님의 어린양의 순복을 통해서 그것을 새롭게 하는 것이다.

세상의 다른 수도회들과 마찬가지로, 이 수도원적인 수도회 안에서도, 나의 그리스도적 유산이 이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도록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의식 있는 혼들이 있기 때문에, 내가 감사하는 이유가 이것이다.

나의 모든 사제들을 통해, 혼들을 하느님과 일치시키는 다리가 있고, 그곳에는 근원적인 원천에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그들과 모든 마음들을 위한 기회가 놓여 있으며, 그들의 죄들과 잘못들에 관계없이, 그들이 하느님의 합당한 자녀들이 되는 은총을 가지고 있음을 기억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이것은 또한 시대의 끝에서 사제들의 성스런 임무이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금년에 행성의 영적 사제직을 재수립하고 재건하기 위해 이스라엘로 돌아갈 것이다.

나는 사제들을 위해 기도하는 모든 혼들과, 나의 사제적인 사역을 헌신과 믿음과 사랑으로 실천하는 모든 종교적인 직업인들에게 세상의 위대한 사제이신 그리스도 예수와 일치하기를 요청한다. 이와 같이하여, 2,000여 년 전과 마찬가지로, 행성적인 변곡점의 이 순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사제들은 다음 성주간 동안 내가 세상에 나 자신을 봉헌할 모든 것을 통해서, 사랑과 구속의 유산을 받는 영들이 될 수 있다.

동료들아, 나는 너희가 다른 방법이나 해결책이 없다는 점을 이해해 주었으면 한다. 왜냐하면 그들이 진정으로 그들의 삶들을 나에게 바칠 때 내가 내적으로 형성하는 사제들을 통해, 나는 아직 하느님으로부터 속죄를 얻지 못한 혼들에게 기적들과, 해방들과, 화해들 및 심오한 자비의 행위들을 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대의 끝에는, 독특하고 영적인 어떤 것으로서 성찬의 실행을 통해 혼들이 비상시에 필요한 힘을 찾을 수 있도록 그들을 허용하는 것이 사제의 삶이 될 것이다.

이런 식으로, 혼들은 나의 사제적이며 영적인 원형에 일치할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은 그리스도 예수께서 안드로메다의 숭고한 심장에서, 나의 그리스도적이고 사제적인 충동들이 이 인류를 넘어 모든 인류에게 도달할 수 있는 곳으로부터 우주로 발산하는 살아 있고 영원하며 고갈되지 않는 자의식 상태인 것이다.

그러나 내가 2천여 년 전에, 그리고 사도직을 세상에 세워온, 최후의 만찬을 통해 세상에 남겼던 것은, 여전히 신비이거나 혼들을 위한 도달할 수 없는 무언가라는 것을 내가 안다.

하지만, 나는 이처럼 최종적인 때에 너희 자신들을 통해, 성사들의 과학을 발견하는 것을 좋아하기를 너희에게 요청한다. 내가 2,000여 년 전에 제정한 것은 이 마지막 시대에, 특히 다음의 성주간에 다시 번창해야 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모든 것이 사라진 것처럼 보일 때에, 사제적인 생활을 통해서, 혼들이 마지막이자 큰 환난의 때를 살기 위해 준비가 되고 준비될 수 있도록, 내가 온 세상에게 줄 마지막의 커다란 충동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처럼 인류를 위한 절정이고 미지의 시간에, 하느님의 빛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통해서 세상에 돌아올 것이다.

내가 너희 모두를 너희의 이름들로 부른 것같이, 나는 내 사제들도 불러와서 그들이 천사들과, 시대를 두루 통하여, 내 동료들의 희생과 순복을 통해, 이 세상에서 내 사랑의 현존을 증거하면서, 세상에 쏟아진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성혈을 소중하게 여겨온, 복된 자들과 선의의 존재들과 함께 모여, 나와 함께 구속의 만찬을 기념할 수 있도록 한다.

따라서, 나는 오직 행성적인 지구를 재건하고 새로운 인류를 위해 혼들을 준비시키지만은 않을 것이다; 나는 또한 와서 나의 사도들과, 나의 사제들과, 모든 나의 기도하는 자들과, 묵상의 영으로 사는 자들과, 평화를 구하는 자들과, 경배자들과, 그들의 삶들을 통해, 큰 거울처럼, 하느님의 은혜와 자비를 반영하는 사람들처럼, 진화의 계획을 수호하고 지키는 사람들과 같이, 행성적인 지구를 위해 치유를 세상에 가져오려고 애쓰는 모든 자들을 찾을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내가 너희를 산 위로 모을 것이나, 그것은 더 이상 갈보리가 아니다. 그것은 세계의 이 지평선 위에 새로운 땅이 출현하는, 낙원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인종의 구속과 이 행성의 치유를 위해서, 나와 함께 모여, 모든 사람이 다시 빵을 떼어 그들의 형제자매들과 나누고, 그 안에 현존하는, 그리스도의 살아 있는 몸을 다시 먹을 것이며, 그들은 쇄신과 평화의 성배에서 마실 것이다.

혼들을 통하여, 나는 세상을 새롭게 할 것이고 이 행성에서 악의 세력들을 몰아낼 것이다. 그리고 어떤 국가도 다시는 국가에 맞서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가족들 안에서 분열이 더 이상 알려지지 않을 것이며, 이 세상에서 어떤 혼들도 질병이 무엇인지 알지 못할 것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치유의 법칙들에 동조하는 모든 이들을 통해 질서정연한 우주로부터 행성적인 지구로 올, 내적 치유를 달성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주님의 재림의 순간에 징조가 보일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토록 찾고 갈망하는 평화를 너희에게 돌려주기 위해서, 내가 최고의 치유자이며, 세상의 구속주로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나와 손을 잡고, 너희는 낙원에 들어갈 것이고 그 프로젝트는 마침내 성취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더 뜨겁게, 알 수 없는 열정으로 기도해야 한다. 광신도 아니고, 행복감도 아니다. 기도하는 말을 통해서 발음된 말들의 하나하나를 느끼며, 진심으로 기도하여라.

그리하여, 내 슬픈 수난의 공덕들을 통해, 회개하지 않은 사람들은 회개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나를 버리고 나를 떠난 자들을 위해 내 자비의 문을 계속 열어 두겠다.

그 시간에, 각 혼은 그들 자신의 현실 앞에 있게 될 것이며, 그들이 누구인지, 그들이 누구였는지, 그들이 다른 시대에 무엇을 했는지 알게 될 것이라고 나는 너희에게 약속한다. 그리고 그 순간, 그들은 땅에 그들의 무릎들을 꿇고 용서와 자비와 구속을 구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 자신의 기원이 다시 확립될 수 있고 예전에 다른 시대에 일어났던 모든 것으로부터 회복될 수 있도록 한다.

이런 이유로, 나의 도래가 세상에 있을 뿐만 아니라, 나의 재림도 또한 우주에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해 나는 너희를 준비시키고 있는 중이다.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 가운데 나와 함께 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이다. 나는 여기에서 내 시간을 예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연장해왔다.

몇 해 동안에 걸쳐, 이 모임들에서, 내 동료들과 함께 나누는 매 순간마다, 아버지께서는 예상되었던 것보다 더 오래 머물도록 나를 허락해오셨다. 지금은 너희가 강화되는 것을 끝내고, 이론이 아니라 행동으로 내 사도들이 되어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성스런 긍휼의 영을 실천하는 은총 안에서, 친밀함과, 경청과, 대화와, 차이점들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에서 나의 사도가 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지금 이 행성의 조건 아래서, 단 하나의 목표로, 혼들은 그들이 필요로 하는 마지막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다시 내 성심으로 가는 경로를 발견하는 것이다.

간섭과 충돌을 경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세상에 사제들이 있는 것이 중요한 이유가 이것이다.

진정으로 나를 사랑하고 나를 누구와도 바꾸지 않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법이다.

그러므로, 내가 이스라엘로 돌아가기 전에, 나의 모든 역사가 드러나고 내적 세계들에서 유용할 수 있게 될 때에, 은혜의 샘물을 마시는 법을 바르게 알아라.

이 시간과 이번 주간들에, 나는 너희의 삶들이 땅에서 나의 도구들이 되기를 여전히 희망하기 때문에, 더 큰 자각과 결의로 성주간에 들어갈 수 있도록 너희를 준비시킨다.

이 시간에, 나는 열린 방식으로 나에게 귀를 기울이는 자들과 교통한다.

나는 내 말을 듣는 모든 이들을 통해 나의 임재를 새롭게 한다.

나는 나를 위해 부르짖는 자들을 통해서 나의 자비를 부어준다, 왜냐하면 행성적인 지구의 큰 영적 상처들은 여전히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들에 의해 치유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은 내가 영원하신 아버지께 한 약속이다.

너희는 이제 모든 것을 갖고 있다. 나는 너희에게 모든 것을 요구한다. 그리고 나는 너희가 나를 이해하기를 바란다.

그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이다. 사도 요한의 예언이 성취되고 있는 중이다. 행동할 때이다.

이제, 우리는 성스런 성체성사를 통해, 예수님의 수난과 죽음과 부활을 다시 실행함으로써, 나의 사랑의 유산을 기념할 것이고, 이 때 다시 한 번 모두가 나의 그리스도적 유산 앞에 존재하는 은총을 갖게 될 이 순간을 함께 축하할 천사들이, 나의 은총들을 너희의 마음들 속에 둘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내 은총을 너희의 마음들 속에 둘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사랑과 생명의 주님이며, 내가 고통스러운 갈보리의 발걸음마다, 십자가에서 내 생명을 바쳤던 것처럼, 나는 내 생명을 내 친구들을 위해 바쳤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채찍질을 당할 때마다, 내가 찢겨지거나 때림을 당하면서 겪었던 고통과 괴로움과, 모든 것을 나는 생각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가 구속의 승리의 십자가에 도달하기 전에 죽기를 바랐기 때문이다; 생명의 나무를 새롭게 하기 전에.

그러므로, 나는 사제들뿐만 아니라, 의식적으로 나와 일치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를 위해 그들의 삶들을 순복할 것을 바란다. 내가 불러온 이들 중 일부가, 내 사랑의 모든 힘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채, 한 가지 이유로 나를 버렸다는 것을 이 순간에 알게 되어 슬프다: 내 앞에서 순복하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가 누군가에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본다면, 그들을 판단하거나 비난하지 말아라. 잃어버린 혼을 정죄하지 말아라. 지혜와 사랑과 연민으로, 너희가 나에게 항복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 너희 자신들 안에서 보아라. 역행하는 흐름들이 오고, 땅이 흔들릴 것이기 때문에, 너희는 나의 사랑과 나에 대한 신뢰를 통해 굳건히 있어야 한다. 나는 나와 함께 있는 사람과 함께 있다. 이것은 약속이다.

이제, 나는 사제들을 통해, 천국이 내 말을 통해 내려오듯이, 땅으로 내려오게 할 것이다.

이제, 나는 혼들이 영적으로 새롭게 되고 치유될 수 있도록 내 은총들이 내려오는 것을 허용할 것이다, 그리하여 무고한 이들의 고통을 덜어주고, 혼돈을 겪고 있지만 아직 자비 또는 평화의 은총을 받지 못한 이들을 다시 한번 가능하게 할 것이다.

나는 이와 같은 방식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들 각자에 의해 이 순간을 축하하기를 바란다.

지금부터, 너희는 너희의 영적 생활 안에서, 기도 또는 경배의 너희의 순간에서, 다음 성주간 동안, 중동에서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수행하실 모든 일에 바쳐지기를 바란다.

내가 너희에게 요구하는 대로 그렇게 하여라, 그러면 너희는 나중에 그 이유를 알게 될 것이다. 비상 사태는 그렇게 요구한다.

지금 이 순간, 천상의 교회의 문들을 열어, 수호천사들이 이곳과 다른 곳들에 있는 혼들의 봉헌물들을 들어올려, 혼들이 성체를 통한 그리스도의 수난을 진정으로 되살리도록 한다.

따라서, 다시 한 번, 너희 각자는 나의 빛과 나의 평화로 표시될 것이다.

기념하자.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나타나실 수 있도록, 다음 단계를 위한 힘과 용기와 담대함을 너희에게 주며,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제11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지극히 거룩한 삼위일체이신,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이시여,
저는 당신을 깊이 경배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감정이 상하심으로 인하여
유린들과, 신성모독들과
무관심들에 대한 보상으로,
세상의 모든 장막들 안에 현존하여 계신,
그분의 지극히 존귀하신 몸과, 피와, 혼과 신성을
제가 당신께 봉헌하나이다.
그리고 티 없으신 성모 마리아님의 성심의
무한한 공덕들로 인해,
저는 불쌍한 죄인들의 회심을
당신께 간청하나이다.

아멘.


나는 너희가 내 존재의 깊은 곳들을 인식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그리고 나를 통하여,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해 지도층이 지금 이 순간에 느끼고 실행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침묵한다. 그리고 구속의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으므로, 나는 이 말을 되풀이 말하여도 지치지 아니할 것이다

나의 침묵은 심오하고 영적인 어떤 것에 대해 말하며, 나의 묵상과 나의 기도는 혼들을 위해 말한다, 왜냐하면 혼들은 아마겟돈을 통과할 힘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나는 아마겟돈이라는 이 단어가 많은 자의식들을 두렵게 한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행성적인 지구의 전환 이후에, 새로운 인류가 처음부터 시작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나 다른 경로는 없을 것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자의식의 고통과 관련이 없으시다. 존재들의 고통과 마음들의 고뇌는 내가 변모시키고 정화시켜야 하는 것들이다 그래서 혼들이 나의 그리스도적 사랑을 완전히 신뢰하고 따라서 그들의 삶들과 자의식들을 재건할 수 있고, 그들이 천국의 아버지를 향한 잃어버린 경로를 회복할 수 있다는 희망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인류사회 안에서 많은 혼들이 날마다 그 경로를 잃어버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내 마음의 깊이와 크기를 느낄 수 있도록, 너희가 그리스도의 고통들과, 십자가의 고통들보다 더 깊고 알려지지 않은 그것들을 나와 함께 자기 것으로 삼을 수 있도록 나는 침묵과 묵상 속에 있다.

이것은 너희를 내부적으로 성장하게 만들고, 너희가 너희의 자의식의 삶과, 우주의 기회들을 낭비하지 않고, 피상적이고 무관심한 삶을 만들지 말아야 하는 때임을 알면서, 더 큰 분별력과 책임감을 가지고, 너희의 형제자매들의 자의식의 삶을 보는 법을 배울 것이다. 이것은 세상이 알아차리지 못하는, 면책을 강화한다; 이것은 시대의 끝과 그의 결과들을 가속화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제, 나 자신의 눈들을 통해, 나는 아버지께서 아주 오래 전에 나에게 보여 주셨던 것과, 마치 그것이 힘들어 보일지라도, 혼들이 믿음을 잃지 않고 마주하는 법을 배워야 할 모든 미지의 것과, 시대의 끝에 대해서 내가 말했던, 나의 공생애 동안 사도들에게 나의 복음에서 가르쳤던 것을 성취한 것을 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너희는 세상에서 복을 받을 수 없는 자들 앞에서, 매우 복될 것이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너희에게 더 많은 것을 요구할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나로부터 받아온 보화들과, 내가 너희의 각 마음들에게 전달해온, 천국의 진주들에 상응해야 하고, 너희는 너희의 열매들과 너희의 응답들을 아버지께 드려야 하기 때문이다.

비록 많은 사람들이 같은 수준이나 같은 학교에 있지는 않지만, 나이 자비로운 사랑에는 예외가 없으며, 나는 심오하게 성숙한 것에 대해 너희에게 말한다.

이 시대의 끝에서,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가장 준비되지 않은 사람에게 큰 기회들을 주실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너희의 본질들을 알고, 내가 피상적이거나 기질적인 것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아버지께서 태초부터, 원천으로부터 너희 안에 맡기셨던 그 선물을 찾는다.

따라서, 내가 아마겟돈의 때가 올 것을 알았듯이, 나는 또한 나의 발자취들과 나의 경로를 따르는 자들을 통해, 재능들을 찾을 때가 올 것임을 알았다; 그 때가 지금 오고 있다.

너희는 이것을 인지하고 인정하고 있느냐?

나는 그 재능들을 오직 한 번만 구하러 올 것이고, 나는 그들의 삶들을 순복하고 싶지 않은 사람들에게 멈출 수 없을 것이다. 하느님, 그분께서는 매우 친절하시고 자비로우시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그분의 자녀 각자를 위한 자리를 갖고 계신다.

시대의 끝의 발전 속에서, 내 명령들과 지침들을 따른다는 것은,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자의식을 갖는다는 것 이상을 의미하며, 그것은 순종하고 충성하는 것 이상을 의미한다.

내 명령들과 지침들을 따른다는 것은 이 세상을 두루 통해 그리고 이 인류사회 안에서 보여지는 공포들을 직면하여, 누군가에 의해, 사도직의 경로에서 청원자들이 되기 위하여 그들 자신들을 봉헌하는 자들에 의해 해방되고 완화되어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여, 내가 마음들을 통해 일할 수 있도록 무조건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이 필요로 하는 곳에서 그리고 그것이 필요할 때, 하느님께서 그것을 원하시는 곳에 그리고 하느님께서 또한 그것을 필요로 하실 때 참석하는 것이다.

따라서, 나는 이 시대에 묵상해야 할 강한 본보기인, 나의 꿰뚫린 성심의 본보기를 너희에게 가져왔다, 왜냐하면 내가 느끼는 것과 전에 없이 나와 더욱 하나가 되기 위해 내가 실행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용기를 너희가 가져야 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혼들이 그리스도화와 순복에 대한 그들의 경로에서 살도록 격려를 받을 때 나와의 연합은 항상 점진적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세상을 위한 연민과 자비의 오늘 오후에, 나는 행성적인 지구와 인류의 필요성들과, 구원의 섬들의 그룹 생활을 통해 반영된, 천국의 형제단 전체에 의해 세상에서 빛의 성스런 지점들의 표현이 절실히 필요하게 된, 세계의 다른 지역들에서 지도층이 가지고 있는 프로젝트들과 열망들을 너희 앞에 남긴다. 오늘날의 실례인, 중동에서와 같이, 가장 기대되지 않는 장소들은 이러한 영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필요로 한다.

빛의 이 지점들을 통해, 그것들이 존재하고 나와의 일치를 통해 실현된다면, 전 세계에 걸쳐 얼마나 많은 불확실한 문들이 닫힐 수 있는지, 잠시 상상해보아라!

원소들과 자연의 왕국들이 그들의 격노와 화를 인류와 함께 얼마나 더 가볍게 하겠느냐!

행성적인 지구의 지력들과, 태평양의 원의 지력들이 얼마나 더 유지될 수 있겠느냐! 대륙들은 빛의 지점들을 통해, 신성과의 그들의 연결을 최소한으로 얼마나 더 할 수 있겠느냐!

내가 지금까지 너희에게 말했던 것보다 더 많은 것들을 말할 수도 있지만, 이 모든 것이 가능하게 하기 위해서는, 관심이나 열의만 필요한 것이 아니라, 자각과 책임감 및 분별력도 필요하고, 우선 이것이 너희 안에서 실행하는 것이 필요하다.

나는 이 세상보다 더 파괴된 세상과, 혼돈의 세력들에 의해 지표면이 부식된 것을 보고 싶지 않다. 내가 돌아왔을 때 축소된 인류를 발견하고 싶지는 않지만, 겟세마네의 동산 이후에 줄곧, 내가 결정적으로 행성적인 지구의 지옥과 같은 곳들을 닫으러 올 것임을 내가 알고 있다; 그리고 혼들이 이 모든 것을 명확하게 인식할, 그 순간에 내가 도달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앞으로 날마다 더 열렬히, 더 큰 깨달음으로 기도해야 한다. 너희는 여기뿐만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서나, 예상치 못한 비상 사태들에 대비해야 한다.

나는 형제애-인도주의적인 선교들과, 이 시대의 끝을 위한 지도층의 그런 구체적인 추진력과, 너희 각자의 삶들을 위한 근본적인 열쇠를 실현시키고 구체화시켜, 너희의 물질적인 삶도 형제애-인도주의적인 선교들이 모든 사람과 세상에 제공할 수 있는 그 공간을 통해서 준비될 수 있도록 한다.

나는 아마겟돈에서 살아남기 위한 윤리들과, 규칙들 또는 기본적인 원칙들에 대해서만 말하고 있는 중이 아니다; 나는 형제회-인도주의적 선교들의 실행을 통해, 이 시대의 끝에서 요약되고 있는 중인 구제의 계획을 통해, 지도층에 깊이 일치되고 있는 중인 너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중이다.

지도층은 내 요청에 따라, 세계의 다른 기관들과 조직들에 합류함으로써, 너희를 위해 위험을 감수해오고 있고, 비록 이 일과 이러한 섬김이 지금 이 순간에 작거나 중요하지는 않지만, 동료들아, 그것은 빛과, 사랑과 평화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 세상의 이 장소들에서 내가 나의 빛의 씨들을 뿌릴 수 있는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한 예를 들어 보겠다: 어느 날 깨어나 너희 주변의 모든 것이 깊은 혼돈과 파괴에 빠져 있다고 상상해 보아라, 너희는 어떻게 하겠느냐? 너희의 첫 번의 영적인 태도는 무엇이 되겠느냐?

세상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이런 식으로 살고 있으며, 피규에이라의 공동체를 통해 형성된, 이러한 사역은 이 시대의 끝에서 이와 같은 독특한 공간을 나에게 제공하여, 내가 세상에 말할 기회를 가졌다.

이 인류사회 안에서 누구도 다가올 일에 대비되어 있지 않다. 그러므로, 나는 다시 한 번 너희가 기도의 빛 속으로 들어가기를 간청한다; 그리고 박애적 사랑으로, 너희 자신의 구원뿐만 아니라, 너희 옆에 있는 사람의 구원도 매일 구하길 너희에게 요청한다. 그리하여, 너희는 내가 말하고 있는 중인 것을 배우기 시작하고 또한 이해하게 될 것이다.

오늘, 이 세상과 이 인류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계속 믿고 있기 때문에 나는 예정보다 일찍 이 메시지를 너희에게 전하고, 나는 그들이 빨리 그들의 정신들을 바꾸고, 그들이 겸손해지며 아마겟돈을 인식하여 내가 겟세마네의 동산에 갇혔을 때 내 사도들이 놀랐던 것처럼, 아무것도 그들을 놀라게 하는 것이 없도록 한다. 나는 내가 이번에는 같은 것을 볼 필요가 없기를 바란다.

그러나 이 시간에, 이 나라를 기다리는 모든 것뿐만 아니라, 세상의 나머지를 기다리는 모든 것을 위해, 너희가 의식적으로 성장하고 성숙할 수 있다는 것이 나에게 중요하다.

여기에서, 내가 묵시적인 메시지를 주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가 혼란스러워하지 않기를 바라며, 나는 너희가 살고 있는 현실과, 지금부터 여기에서 또는 세상의 다른 곳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이 지도층에게 중요한 것만큼, 너희에게도 중요한 것으로 있어야 한다는 것을 너희가 인식하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그것이 내 계획의 진정한 종들로서 너희를 형성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너희 자신들에게서 단번에 꺼낼 필요가 있다. 너희가 너희 자신들에게서 벗어나면, 다른 사람들도 그들 자신들에게서 벗어날 것이고 여전히 너희의 삶들에서 성취되기를 기다리고 있는, 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그들의 선호와 의도들을 제쳐 놓을 것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와 세상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 다시 한 번 왔다. 나는 너희가 항상 나를 의지할 수 있고, 너희가 나의 신비로운 몸에 들어가 그 일부가 될 수 있도록 내 마음의 가장 깊은 핵심이 열려 있다고 너희에게 말하러 왔다. 그분의 성체를 통한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현존을 인식하면서, 이것을 달성하는 첫 번째의 방법은 경배이다.

혼들이 성체조배의 실행에 청원하는 자들이 되어, 땅의 여러 지점들이 영적인 균형에 의해, 무엇보다도 그것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땅의 지구의 축에 의해 유지되도록 하는 것이 세상을 위해 점점 더 시급해질 것이다.

노력하는 이들을 위한 내 사랑의 증거로서, 나는 새로운 경배자들의 봉헌을 받아들여왔다; 나는 그들이 지금 이 순간 나에 의해 봉헌될 수 있도록 제대에 다가가올 것을 조용히 초대한다.


예수 성심의 수사 엘리아스
사제들을 통해, 향과 물을 준비하여, 그들이 그리스도님에 의해 축복을 받도록 합시다.

 

나는 너희가 노력을 통해 이 세상에, 인류 전체에 걸친 고통과 전쟁의 메마른 사막에, 한 알의 빛을 두었기 때문에 너희 각자에게 감사하고 싶다.

이런 이유로, 오늘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장래의 성체조배를 통해서, 행성적인 지구와 요소들과 자연의 왕국들의 균형을 유지하기 위하여 너희 자신들을 헌신할 수 있도록, 너희를 봉헌한다. 이 세상의 북쪽과, 남쪽과, 동쪽과 서쪽에서, 기도하는 매 순간처럼, 이 정화의 시간이 새로운 경배의 순간마다 너희에 의해 지속할 수 있도록 한다.

너희가 이것을 모르더라도, 너희의 혼들은 오랫동안 함께 걸어온 것이다. 따라서 너희는 성지의 많은 지역들을 통과하며 나와 함께 걸었다; 왜냐하면 너희가 나를 찾았기 때문이고, 따라서 너희가 나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에게 간청하였고 내 망토를 만졌으며, 나는 너희를 치유해주었고 너희를 고쳐주었다.

오늘, 나는 너희의 혼들과 너희의 삶들의 보물로서, 이것을 다시 상기시켜, 너희가 여러 번 외롭고 슬픔이나 절망에 휩싸였을지라도, 내가 너희의 곁에 있다는 것을 믿도록 한다.

성체성사가 너희에게 주는 힘과 능력을 내가 너희에게 주러 왔다. 너희가 항상 내 앞에 있으면, 내 마음은 항상 너희 안에 있을 것이고, 나는 항상 너희를 안심시킬 것이며, 너를 통해서, 나는 너희의 가족들과 친구들을 안심시킬 수 있을 것이다.

다음을 잊지 말아라: 가장 적은 노력이 결단코 이뤄지지 않으면, 이 세상은 전환될 수 없이다.

너희가 나를 위해 희생할 수 있는 모든 것은, 너희가 사도직의 내 경로에 있다는 충실한 표시가 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번 봉헌과, 이번에 내가 너희에게 헌정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나는 나의 사랑과 나의 승리를 확언하는데, 이는 불완전함을 넘어, 내가 너희 안에 살 수 있도록, 너희가 주님께 문을 열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평화롭게 되고 신뢰하여라.

인생에 있어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다. 모든 것에는 그의 때와 그의 순간이 있다. 그리고 나는 너희와 너희의 형제자매들을 격려하기 위해 여기 있다, 왜냐하면 너희도 나처럼, 온 세상에 걸쳐 더 많은 공포들이 있을 것임을 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제단의 성체조배를 통하여 너희 자신들을 온전히 나에게 봉헌하여라, 그래서 너희 안에서와 세상 안의 모든 것이 편안해지도록 하여라. 나는 갈증이 난다.

천상의 아버지시여,
당신께서는 당신의 자녀들의 반응을 보시는 분이시고,
당신께서는 혼들을 통해
구체화되는 중인 저의 사랑의 사역을,
가까이서 보시는 분이시며,
성체 안에서 당신의 아들의 현존을
충분히 인식하는 사람들로부터
이 제물을 당신의 왕국에서 받으시고,
그들이 생성한 이러한 공덕으로 인하여,
그들을 축복하시고 그들의 가족들을 축복하시어,
어느 날, 제가 바라는 대로,
그들이 예배의 참된 성전이 되고,
그리스도와 함께 구속의 증거가 될 수 있도록 하시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힘이 너희 안에 있기를 바란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제11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세상이 더 이상 고통과, 고뇌 또는 우울증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날이 가까웠고, 그것은 왕의 마음 안에 있으며, 이것이 내가 오늘 너희와 공유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혼들이 하느님의 왕국을 재발견할 수 있고, 따라서 단번에 원초적인 원천의 일부가 될 수 있는 약속이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여기에서 나의 것인 사람들의 간구들을 들으면서, 내 동료들의 사랑을 느끼고, 인류가 사랑과 진리에서 멀어지면서, 오늘날에도 여전히 행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 내 성심의 보속을 받으며 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세상의 자연 앞에서, 창조물의 아름다움과, 해양들의 소리와, 일출과 일몰 앞에서, 그들이 내 옆에 앉을 때 마침내 그 날이 올 것이고 마음들이 기뻐할 것이라는 그 약속을 가지고 온 것이다.

내가 나를 섬기도록 부른 사람들은 다시 나와 함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그들의 주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사도들처럼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마음과 마음을 맞대고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에, 나는 너희에게 새로운 땅에 대해 말할 것이며, 그 약속은 더 이상 머지 않을 것이지만, 너희는 내 뜻을 성취할 혼들을 통하여 새로운 땅이 꽃피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율법의 주님들의 위대한 책이 열릴 것이며 기록되었던 것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너희가 시대를 두루 통해 나와 함께 살아온 다른 많은 사람들처럼, 많은 성사들과 은총들을 받은 후, 이러한 순간을 목격한 후, 그들의 마음들을 풍요롭게 하며, 배운 교훈들을 염두에 두면서, 모든 것이 새롭게 시작될 것이다.

그 시간에는, 땅에서 우는 아이가 없을 것이다. 나의 재림에 대한 커다란 약속은 아무 대가 없이 내 곁에서 걸어온 사람들의 믿음을 통해 성취될 것이기 때문에, 이 세상의 남녀들의 외침들은 환희가 될 것이다.

그 시간에, 하느님께서는 이러한 우주적인 사건을 관망하시며 임재하실 것이고, 이전에 감춰졌던 천국의 징조들이 드러날 것이다.

그 시간에는, 화평케 하는 자들에게 비밀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에, 비밀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그 시간에, 많은 사람들이 나사렛의 겸손한 사람으로 뿐만 아니라, 세상의 구속주로서 하느님의 아들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내 손들과 발들과 내 옆구리를 통해서, 나는 내 존재와 내 자의식의 깊은 곳에 잘 간직된 이 징조들과, 내 부활의 빛나는 징조들을 너희에게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과거와 미래 사이에, 현실과 비현실 사이에서, 이 인류의 역사는 다시 쓰여질 것이며, 이제 그 오류들과 잘못들이 깨끗해질 것이다, 왜냐하면 주님의 이름을 인식해온 모든 사람들이 복될 것이기 때문이다. 지금 이 순간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순간을 통해, 너희는 예 라고 말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축복이 될 기회와 은총을 가지고 있다.

그러므로, 이처럼 커다란 약속이 도달하기 전에, 나는 너희가 계속해서 인내하며 변형되고, 계속해서 너희 자신들을 진화적으로 정화하며, 계속해서 비통함과 슬픔에 굴복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초월해 나갈 것을 요청한다.

나는 세상의 많은 내 자녀들이 왜 그렇게 많은 고통이 있는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하느님께서는 고통받도록 너희를 창조하시지 않으셨고, 하느님께서는 그분을 사랑하고 인식하도록, 그분의 첫 번째의 프로젝트와, 땅의 지구의 축복받은 아들들과 딸들과, 에덴에 합당한 자의식들이 되도록 너희를 창조하셨다.

그러나 결정적이지 않고 불확실하게 남아 있어온, 그 순간은 다시 시작되어야 한다. 아담과 하와의 잘못과 실패 이후, 그 순간부터 지금까지, 모든 것을 바로잡아야 한다.

그러므로, 이러한 큰 약속은 시대의 끝에 중요하며, 너희의 왕이신 주님과의 재연합에 대한 큰 약속이다.

나는 매일 이것을 바란다. 너희도 그 순간을 기다릴 수 있겠느냐?

나는 지금 너희의 대답이 필요하지 않다. 너희의 응답이 성스러운 것에 대한 그리스도화와, 인내와, 믿음과, 사랑 및 경외심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

오늘, 나는 처음 듣는 것처럼, 내가 봉헌했던 이 곡을 들었다. 그리고 이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한데, 너희의 스승님의 마음은 그분의 동료들의 사랑과 용서의 경험들과, 매일 조금 더 사랑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통한 구속과 빛의 진정한 경험들을 모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이름이 오늘 찬양을 받았다. 천국과 땅과, 산들과 바다들과 모든 자연에 있는 것은 복되다. 존재들의 안팎에서, 그분께서는 복되시다. 주님을 신뢰하고 그들 자신들로 하여금 제한되지 않도록 하고, 용기와 담대함으로 이 세상에서 나의 빛의 횃불을 들고, 날마다 인류로부터 그리고 그들 자신들을 정죄해온 마음들로부터 어둠을 몰아내는 사람들은 복되다.

이런 이유로, 이것은 나에게 매우 중요하며, 너희가 그것을 보기 전에 믿어야 하고, 알 수 없는 것에 대해, 너희 자신들을 넘어서는 모든 것에 대해 성스런 사랑의 활동을 실행하면서, 그것이 구체화되기 전에, 너희가 느껴야 하는 이 커다란 약속을 나는 너희와 공유한다.

따라서, 동료들아, 오늘 이것들이 내 말들이고, 나의 것인 사람들에게 내 마음의 가장 깊은 말들이며, 내 부름을 받아들인 자의식들 속에서 하느님의 뜻을 드러내고 구체화하는 말들이고, 이 나라가 더 많은 도움을 받을 뿐만 아니라, 성사화될 이것들을 통하여, 이 세상에서 더 많은 혼들이 도움을 받도록 하고, 빛과 구속을 절실히 필요로 하는 혼들이 도움을 받도록, 성사들의 숭고한 은총을 통해서, 오늘 내가 그들을 돌보며 동행할 것이다.

이것이 너희의 삶들의 목적이어야 한다: 세상의 구속을 위해 나와 함께 일하는 것. 이것은 무슨 일이 있어도, 하느님 앞에서 너희의 약속이 되어야 한다, 왜냐하면 그렇게 함으로써 나는 나의 새로운 사도들 안에, 조건 없이 나를 섬기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바치는 사람들 안에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내 말들이, 이 날에, 땅의 지구의 하늘들 속으로 녹아들지 않기를 바란다.

성스런 선율처럼, 내 말들이 항성계의 공간에서 계속 진동하여, 하느님을 영접하기 위해 열린 마음들 속에 신성한 말씀을 통해, 그분께서 그분의 은총들과 긍정들을 부어 주신다는 것을 혼들이 깨닫고 인식하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의 삶들이 회심과, 걷는 자들과 지칠 줄 모르는 사도들과, 극복하는 방법을 매일 조금씩 더 배우며, 하느님의 목적을 충실히 따르는 자들의 참된 표징이 되기를 바란다.

그렇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이와 같은 성스런 변형의 전체적인 경로는, 새로운 인류의 요람이 되도록 이 나라를 도울 것이다.

내가 오늘 너희에게 전하는 약속을 이행하는 것처럼, 너희도 이 약속을 이행할 제 때가 되었다.

성사들의 빛이 밝혀지기를 바란다.

혼들이 나의 천국의 교회에 들어오길 바라고 예수님의 이름이 그리스도의 천사들과 함께 다시 찬양되어, 이 세상의 악이 진정되고, 포로와 노예 상태에 있는 마음들이 너희가 도달해온 동일한 해방에 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 너희가 오늘 여기 내 앞에 있기 때문에, 너희는 이미 자유케 된 것을 실감하느냐?

지금은 가능할 수 있는 전 세계의 모든 곳들에서 내 자비의 성스런 사역을 건설하고 걸어야 할 때이다.

나는 너희에게 다른 것을 부탁하고 싶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중동에서 수행하실 성스런 임무에 너희가 전심으로 나와 동행하기를 바란다.

내 고통스러운 수난의 공덕들이 성지에서 다시 불붙을 수 있도록, 그리고 그것을 넘어, 성주간에, 그것들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의 전쟁에서 더 큰 재앙을 피하기 위해 온 세상에 도달하게 할 수 있도록, 나는 지금부터, 이것을 위하여 기도해 주기를 너희에게 부탁한다. 나는 너희가 나를 이해하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이제, 성찬례에 들어가기 전에, 성사들의 무한한 은총 속에서, 너희는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 또 다른 노래를 부를 것이다: "당신은 왕이십니다."

하느님의 권능과 은총 아래서, 이 순간을 축하하고 감사하며 존경하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주님께서는 각 마음이 그분께 노래하는 것을 들으실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제111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하느님께서 너희를 축복하신다. 아멘.

나는 당장 여기에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그것은 필요했었다.

내 마음은 그것이 불려지는 곳에 있다. 내 이름은 너희와 함께 있으면서, 내가 수난 때에 했던 것처럼, 조용히 기도하고 일하면서, 브라질의 이 민족과 함께 있다는 것을 너희에게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기 위해,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내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고 어느 누구도 생각해서는 안 된다.

천국에서 표징들은 내부적이며, 그것들은 지도층이 수행하는 모든 일에 동행하기 위해 마음을 연 혼들에게 도달하는 꺼질 수 없는 충동들이다.

하지만, 나의 관심은 이 나라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있다. 이 행성에서 일어나는 더 나쁜 상황들이 있는데, 그것들은 인류의 눈들에 숨겨져 있는 상황들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알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나 나의 천국의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아들의 마음을 통하여 모든 것을 보신다. 따라서, 그분께서는 오랫동안 기다려온 그분의 재림을 위해서 마음들을 준비시키기 위해 그분의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시대에 너희가 경험하는 모든 것은 우연이 아니다; 너희 중 많은 사람들이 이 시대에 육화된다면, 그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영적인 이유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너희에게 피상적인 것들을 생각하지 말라고 말한다. 피상적인 것과, 무감각하고, 사랑과 진실이 결여된 모든 것에 머무르지 말아라.

올바른 장소에 너희의 자의식들을 배치하여라 그리하면 너희는 지도층들을 도울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세상을 통과하는 마지막 작은 배이고, 내 말들과 내 메시지를 통해, 그들 자신들과 모든 환경들을 초월하여, 그들의 주님의 참된 임무를 인식할 수 있는 마음들을 열도록 내가 남긴 눈에 보이는 표징을 통한 구원의 배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이 마지막 때를 위해 중요한 유산인, 성체성사의 유산을 너희에게 남겼고, 그것은 너희가 그것을 실천하고 실행할 때 매우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전 세계적으로 성체의 기념이 일시적인 것이 되고 있는 중임을 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너희 각자가 나의 거룩한 수난의 공덕들을 심화하고 실천할 수 있는 커다란 순간이고, 이것이 영성체의 모든 순간을 독특하고 참된 것으로 실행하며, 나에 대한 너희의 목마름이 감상적이지 않고 깊은 영적인 것이 되도록 하는 순간이다.

왜냐하면 오늘날 인류가 겪고 있는 모든 실수들에 직면하여, 이러한 실수들이 어떻게 교정될지 너희가 궁금해 본적이 있느냐? 너희의 스승께서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돌아와야만 하느냐?

그러므로, 나는 새로운 그리스도들과, 평범함과 소홀함에서 멀리 떨어진 사람들과, 어떤 공격에도 그들의 마음들을 차갑게 하지 않고 의심하지 않으며, 내가 내 마음을 통해 너희에게 준 힘으로 도전하거나 싸우지 않고, 너희 자신의 한계들과 이 세상의 시스템에 의해 부과된 모든 장벽들을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들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나는 너희가 나와 교제하는 너희의 영적 활동을 다시 생각해 보라고 너희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나와 함께 살고 나를 느끼는 혼들을 통해서만 내가 성찬례와 성사들을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들을 위해서 세상에 내 은총들을 부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남긴 각 성사들은 성스럽고 덧없는 것이 아니다. 내가 세상에 남긴 성사들을 통해서만 구속에 속한 하나의 참된 길이기 때문이다; 지극히 거룩한 제단에서 나를 경배하는 모든 사람을 통해, 평화로 가는 길이 열려 있는 것과 같다.

나는 브라질의 내 모든 자녀들에게 너희 밖에서 이 나라의 해결책을 찾지 말라고 부탁한다. 너희의 내면에서, 너희의 내적 세상에 있는 답을 찾고, 지금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중인 모든 것을 다시 생각해보아라. 따라서, 많은 사람들은 무지한 방식으로 또는 지식의 부족으로 인해, 혼들이 종종 하느님의 은총을 얼마나 낭비하는 지를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은 고통으로 불타고 있는 중이다. 전쟁들은 사람들과 많은 국가들의 이주에 도전한다. 대가 없이 피를 흘리고 있고, 기후의 현상과 모든 자연의 표현을 통해 대지의 외침은 점점 더 크게 들린다.

누가 나와 함께 이 순간을 붙잡기 위해 굳건히 설 것이냐?

세상의 유혹들과 도전들 앞에서 흔들리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느냐?

혼들은 연약하지만, 영들은 강하고 천하무적일 수 있으며, 어떠한 대가도 없이, 인정되는 것들 없이, 헛된 영광 없이, 실천되어야 하는 것을 실행할 준비가 되어 있다는 것을 내가 안다.

혼들이 이 메시지를 통해 깨닫고, 내가 그들에게 남긴 성사들의 가치를 마음들이 느낄 때, 약간의 시간의 있을 것이며, 세상을 위한 약간의 시간이 남아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말과 나의 성사들을 실행하는 혼들을 통해, 나는 율법 앞에서, 갚을 수 없는 세상의 잘못들을 정당화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혼들이 의식적으로 공덕을 일으키면, 그들은 구원받을 뿐만 아니라, 더 많은 혼들과, 특히 악과의 그들의 연결로 인해 지옥과 같은 불에서 타고 있는 중인 혼들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세상의 구속주로서 여기에 왔다는 것과, 다시 한 번 내 팔들을 브라질 위에 뻗어, 이곳에서 존재하는 가장 성스런 것을 축복하기 위해 왔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것은 기쁨으로 하느님과 함께 살고 그들의 불완전함들을 넘어, 그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모든 것을 넘어서 나의 발자취를 충실히 따르는 혼들이다.

나는 다가오는 시대를 위해 이곳에서 나의 영적인 정부를 세울 필요가 있다. 남아메리카는 가장 큰 환난의 시기에 세상의 나머지를 위한 지원이 되어야 한다. 그러나 나의 친구들아, 너희가 이 세상에 있는 동안, 너희는 그것들을 경험할 것이기 때문에, 그것이 너희가 고난들을 경험하지 않는다는 의미는 아니다.

진정으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은 그들 자신들 안에서 고통의 법칙을 극복하는 법을 배우고, 아주 작거나 느린 발걸음들을 내딛는 동안에도, 매일 조금씩 그들 자신들을 초월하는 법을 배운다.

동료들아, 어둠과 교만과 악과, 무관심과 배은망덕의 자식들이 지배하는 이 시대를 위하여,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과 추진력과, 내 아버지께서 너희에게 그토록 기대하시는 본보기가 되겠다는 결의의 근본적인 기둥들이다.

그러나 너희는 너희의 거룩함의 정직한 경로로, 날마다, 노력과 노력으로, 이러한 사건들을 바꿀 수 있는 은총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언젠가는 아무도 모르게, 너희가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하느님의 거울이 될 것이다. 구속의 충실한 모범이 성취되었고 실행되었다. 따라서, 여전히 일하고 구축해야 할 것이 많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중동에서 중요한 임무를 준비하고 계신다. 그것은 최근의 모든 업무들 중에서 가장 중요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영과 마음으로, 나와 동행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너희뿐만 아니라, 세상에 속한 너희의 형제자매들도 너희의 주님께서 이 행성에서 경험하신 것을 통해서 그분에 의해 성취되었던 그리스도의 규범들과 공덕들을 다시 한 번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이러한 신의 자비의 마라톤은 진지하게 자아-소명될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이 될 것이고 그들이 내 사도들로서 형성되는 데 필요한 추진력을 영적으로 받을 자들에게 중요할 것이다.

나는 이것을 실제로 볼 필요가 있다. 전 세계에 걸쳐 나를 실천하고 섬기는 사람들과 그들의 삶은 오직 주님의 마음을 고치기 위해 여기에 있는 많은 다른 사도들을 내가 갖고 있는 것처럼, 나는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 있는 나의 사도들을 볼 필요가 있다.

또 내가 그들을 필요로 하는 대로 그리고 내가 그들을 필요로 할 때, 내가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에 있기 위해, 누가 그들 자신들을 청원하겠느냐?

나는 너희가 빨리 성장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말해야 한다; 최근 몇 년 동안, 너희가 나에게 응답한 것처럼, 너희도 나에게 응답할 수 있다는 것을 내가 알고 있기 때문이다.

나는 내 말들을 들을 수 있는 너희의 용기에 감사하고 싶고, 이에 대해, 나는 다시 너희를 축복하며 내 평화를 너희에게 주어 너희 안에서 모든 것이 항상 새롭게 되고 따라서 창조주와, 그분께서 그분의 자녀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그분의 마음 속에 소중하게 간직하셨던 거룩한 뜻에 너희가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용감하게 되고 낙담하지 말아라!

해방으로서, 이 세상의 영적인 속박의 끝으로서, 너희의 정화를 실행하여라.

나의 은총들은 그것들을 받고자 하는 자들에게 있다.

나에게 '예'라고 말하는 이들을 통해, 내 평화가 이 우주 전체에 울려 퍼질 때 평화가 너희와 함께 있기를 바란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성스런 부르심, 미국, 아리죠나, 콜로라도의 그랜드 케년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내면의 눈들을 인식하기 위해 열린 그것들 앞에서, 열린 마음들을 느끼는 그것들 앞에서, 미국의 진정한 영적 보물들이 이 날에 출현할 수 있도록, 최근에, 나는 지도층과 창조물의 신성한 울타리인, 이 땅에 나의 신성한 자의식을 두기 위해 이 순간을 기다려 왔다.

나는 이 나라의 혼이 그의 형성과 존재의 목적을 기억할 수 있도록, 여기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이 이 나라가 수십 년 동안 내주해온 전쟁과 분쟁으로 이 나라의 묶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영적 목적이 여전히 충족되어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도록, 나는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에 잘 보관된 이 보물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 왔다.

샤스타 산과 같이, 지도층이 조용히 그 자신을 표현하는 미국의 다른 장소뿐만 아니라, 이곳의 영적인 혼으로 들어갈 수 있는, 명상과 내면의 기도를 통하여, 가능한 한 많은 자의식들과 혼들이, 창조물 앞에서 가장 깊고 가장 경건한 침묵 속인, 여기에 내주하는 이 샘에서 마실 수 있도록, 나는 인류 앞에, 특히 전체적인 북반구 앞에,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의 영적 지도층의 이 성스런 유물들을 두기 위해 왔다.

이것이 바로 나라들의 혼이 비진화적 사건들과 타협하는, 이 결정적인 시기에, 원주민들이 이 우주와 이 행성과 함께 성취했던,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의 성스런 이 에너지들을, 사랑과 경험의 헤아릴 수 없고 무한한 역사를 표현하는, 마음의 깊은 곳들에서 느끼기 위해 초월과 상승의 경로를 끊임없이 찾는 사람들과, 마음이 열려 있는 사람들에게 내가 말하기 위해 왔다.  

이와 같이하여, 나는 이번의 삶이 물질적인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삶은 영적인 것에 있다는 것과, 땅에서의 이러한 인간의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하느님께서 모든 세부 사항을 생각하셨다는 것을 너희가 인식하게 하고 싶다, 그래서 인간의 문명이 자연의 왕국들과 그의 진정한 교감을 통해서, 원시 근원과 연결될 수 있도록 한다. 이것이 지표상의 인류에 의해 너무나 유린당하고 학대받은, 하위의 왕국들의 진정한 섬김이다.

그러나 자연의 왕국들과,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풍경들의 사랑이 얼마나 큰 것인가, 이는, 그들이 받는 모든 영향들에도 불구하고, 본질적인 목표를 가지고 계속해서 그들 자신들을 주고 너희를 위해 순복하는 것이다; 이 시대의 인간의 존재는 진화하고 깨어나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성스런 유물들은 여기에 거하며, 마음이 순수한 사람은 그들과 조화를 이룰 수 있으며, 이와 같이하여, 사랑과 구속의 학교에서 사는 법을 배우기 위해, 그들의 진정한 기원과 이 세상, 여기에서 육화한 진정한 이유를 발견할 수 있는 것이다.

나의 동료들아, 종합해보면: 대천사들과, 성스런 창조자 아버지들의 숭고한 도움으로 창조주에 의해 사고되었고 창조되었던 이 행성에서, 이곳에서 육화하는 혼들의 깊은 영적인 경험을 통과해 갈 수 있도록, 그리고 하느님의 신성한 뜻의 표현의 일부가 되기 위해, 이 시대와 이 주기에서 이곳에 있는 그들의 목적과 이유를 발견할 수 있도록 최상의 조건들이 그들을 위하여 창조되었다.

이러한 이유로, 사랑과 형제애의 성스러운 울타리인,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 앞에서 환희와 다시 없는 기쁨으로, 성령님의 숨결 아래에서 살기 위해, 이곳에 깃든 충동들과 질서정연한 우주의 흐름들을 받으면서, 너희의 영들이 너희 자신들에 의해 너희에게 준,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너희의 자의식을 열고, 너희의 마음들을 넓혀라, 따라서 너희는 이 시대에 인류가 잃어버려온 가치들을 회복하는 것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것이 성스런 울타리들의 주된 이유이다; 혼들은 그들이 별임을 기억하고, 내면의 세계들은 이 인류의 의식과 무의식을 재건하기 위해, 그들의 헌신과, 그들의 혈통 및 임무를 실행하면서, 이 공간과 시간에서 빛날 수 있는 내면의 태양임을 아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스라엘의 성스러운 백성에게 일어났던 것처럼, 인류가 그의 원래의 계획을 회복하고, 지금 새로운 땅의 출현을 잉태하는 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창조의 원리들과 법칙에 따라 생활하기를 바란다.

간단하지만, 심오한 말들로, 이처럼 구체화된 인간의 문명의 단계들을 동행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과거의 형제자매들이 땅의 지구가 시작된 이래로, 우주로부터 이 행성으로 왔는가! 그리고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시대와, 정신적인 충격들 및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계속해서 너희와 함께하기 위해 여기에 있다. 그들은 지표면에 있는 이 프로젝트가 사라지지 않도록 그들의 영들과 더 높은 자의식들 중 가장 가치 있는 것을 포기하면서, 희생으로 그들의 '예'를 바쳤다.

인류는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일 용기와 용감함을 가질 수 있을까?

이 시대에, 지표면의 인간의 존재가 다른 방식으로 창조를 묵상하고, 이 삶이 오직 물질적인 것만이 아님을 이해할 용기를 가질 수 있을까?

나는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의 이 성스러운 장소의 실례를 통해, 실제와의 만남에 확장되고 열리며 깨어날 수 있는 너희의 자의식들을 위해서, 은총과 기회를 너희에게 가져온다.

나는 이와 같은 여정에서 이러한 충동들을 너희에게 남긴다. 그리고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전체적인 신성과 함께, 이제 브라질을 돕기 위한 그분의 발걸음들을 준비하고 계신다, 왜냐하면 지도층에게는 모든 것이 중요하기 때문이며, 나는 너희가 하나의 지향과, 진정한 감사의 지향으로 우리의 희생을 숙고하는 법을 배우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는 고통의 법칙이 끝나고, 자의식들이 그들의 영적인 포로에서 해방되고, 인종의 진화의 목적을 위해 이 행성이 보유한 울타리들의 성스런 충동들을 받을 수 있도록, 행성적 지구의 이 긴 궤적에서 지도층과 계속 동행할 수 있을 것이다.

너희의 별들이 우리와 함께 빛나고, 너희의 태양들이 사랑과 자비의 우리 태양의 일부가 되길 바란다, 그래서 이 인종이 더 형제적이고 정의롭게 되고, 언젠가는 형제단의 제3의 질서에 합당하게 되기를 바란다.

나는 이것을 위해 매일 기도하며, 144,000명을 넘어, 이 불타는 하느님의 열망이 성취될 수 있도록 나는 나와 함께 기도하는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미국에서 참석한 형제자매들이 이 과업에 동참하고, 이 행성적인 순간의 중요성에 있어, 그것이 갖는 가치를 부여한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

나의 은총들과 무엇보다도 나의 위로하는 사랑이 그들 모두에게 부어져서, 그들이 미국에서 그룹과 공동체 생활의 기초들을 계속해서 확립할 수 있는 내면의 힘을 갖게 되기를 바라며, 이는 동양의 스승들의 깊은 열망이다.

지도층의 빛과 사랑이 빛나고 영속하는, 콜로라도의 그랜드 캐년의 성스러운 계곡에서, 모두가 축복받고 나의 평화를 받기를 바란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이 세상이 구속되기를 바란다.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발현 메시지, 제110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너희를 감싸는 미풍처럼, 나의 도착의 알림은 어둠 속에 있는 땅의 지구를 비추며 있을 것이다, 그래서 그것이 다시 태어나도록 하고 그의 영적이고, 도덕적이며 육체적인 포로상태에서 부활되도록 한다.

오늘도 너희를 비추는 이 태양처럼 나는 돌아올 것이다. 그러나 내가 반사할 힘과 내가 확장할 빛은 이 물질적 우주에 있는 수백 개의 태양들보다 더 강렬할 것이다.

내 오른쪽과 내 왼쪽에는 창조의 시작과 기원에 있었던 것처럼, 대천사들과 창조자 아버지들이 있을 것이며, 이 행성과 다른 행성을 위한 프로젝트를 재구축할 것이다.

그것은 세상에 접근하는 창조의 원천을 위해서 필요한 것이 될 것이고, 그의 영적인 측면에서, 그리스도의 슬픈 수난에서 얻어졌고 갈보리의 각 단계에서 그분과 동행하셨던, 하느님의 어머니의 고뇌에서 경험하셨던 생명의 법규들과 구속을 혼들 위에 다시 부어 줄 것이다.

절대적으로 이타적이고 그들의 잔들 안에 생명의 법규들을 잘 간직하고 있는, 창조의 천사들에 의해 영원하신 아버지께 바쳐졌던 이 모든 공로들은 새 인류가 출현하는 동안 다시 쌓여질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일어날 수 있도록, 하느님께 '예'라고 말하는 사람들과, 그들 자신들 안에서 천국들의 왕국과 약속의 땅을 찾고 걸으면서, 그리스도와 함께 걷고 있는 중인   사람들의 삶들을 통해, 정당화되고 확인되어야 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이 물질적이며 영적인 시간에서 멀지 않은, 이 순간을 향한 전환기에 있는 이유이다.

따라서, 큰 정당화는 나의 사도들과 나의 제자들이 잘 간직해야 할 보물들이 될 것이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죄들의 사함을 위해서 또한 세상의 죄와 땅의 구원의 프로젝트를 위해 흘리셨던, 한 방울 한 방울의 피를 통해 모으셨던 모든 영적이며 신성한 유물들이 될 것이다.

그분의 가장 깊고 영원하며 신성한 사랑으로 스며들었던, 하느님의 빛만이 현재의 행성적 상황을 해결할 수 있고, 세계를 재정렬할 수 있으며, 땅에서 그리스도적 사랑의 사역에 연속성을 주면서, 여기에서 여전히 남아있어야 하는 사람들을 위하여, 인종의 규모를 재조정할 수 있다.

이것이 나를 따라야 하는 사람들과, 땅의 지구의 혼들의 구속하는 나의 프로젝트에 연속성을 줄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이 날에 내가 여기에 있는 이유이다.

나는 혼들이 강한 경험들 속에 놓여지게 될, 어려운 순간들이 여전히 실행됨을 알기 때문에 모든 사람이 이것을 달성할 수 있도록 기도하며, 이러한 경험들은 그들이 내부적으로 성장하고 사랑과 진화의 정도들의 그리스도적 경로에서 성숙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수호 천사들은 매 순간에 혼들을 보호하고, 무엇보다도, 그들은 처음부터 줄곧 너희 각자를 위해 쓰여진 운명을 가지고 방해하지 않으며, 하느님에 의해 결정된 뜻을 실행할 것을 결심할 때마다 그들을 보호한다.

이것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대천사들과, 창조자 아버지들의 참석으로, 이처럼 커다란 내적이고, 영적이며 우주적인 순간에 있는 이유이고, 이 때 이 인류의 혼들이 단번에 그들 자신들을 확인해야 할 때이다. 따라서 내가 돌아왔을 때, 나는 이 행성과 이 인류를 그들 자신들을 두었던 심연들에서, 그리고 그들이 하느님의 참된 사랑을 알지 못하고 또한 이 종족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의 고뇌에서 받으셨던 동일한 법규들로 스며들고 채워지도록 땅의 지구의 문명으로서 문을 열지 못하기 때문에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갈등들에서 다시 나타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대천사들과, 창조자 아버지들이 가지고 다니는 것과 같은 빈 페이지들이 있는 책을 내가 오늘 내 손들에 들고 가지고 온 이유이다.

왜 그것이 비어 있느냐?

이 책과 창조자 아버지들의 책들은 그것들 안에 인류의 올바른 움직임들과 오류들로, 그의 승리들과 대승리들과 함께 그의 역사를 지니고 있느냐?

그렇다, 이 책들에는 이것이 있다고 나는 너희에게 대답한다. 그러나 인류는 그의 변곡점에 있고 혼들은 이 프로젝트와 연합의 세계 안에서 이 행성의 진화에 대한 연속성을 확인하기 위해 응답해야 하기 때문에 그것들은 지금은 비어 있다.

삶의 헌신과 순복을 통해서, 누가 이 책들에 글을 쓸 것인가?

누가 그리스도의 사랑을 통해 올바른 움직임들과, 대승리들과 승리들을 기록할 것이냐? 그리고 누가 오류들과, 죄들과, 위법 행위들 및 모든 부주의를 기록하는 것을 멈출 것이냐?

누가 사랑과, 헌신과, 순종 및 경외의 단계들을 통해서 이 책들에 기록된 역사를 밝힐 것이냐?

여기 인류의 영적 삶에 관한 책이 있고, 이 책은 혼들의 충실함과, 그들의 광야들과 시험들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고통스럽고 정신적으로 충격적인 경험들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신뢰와, 사랑과, 결단력으로 나에게 ‘예’라고 말하는 선한 마음들에 의해 다시 쓰여질 것이다.

우리는 삶의 물질적 시간 안에 있지만, 실제 시간이 다가오고 있는 중이며, 우리는 대천사들과, 창조자 아버지들의 손들 안에 있고, 너희의 주님이신 그리스도의 손에 있는 이 책들이 사도들의 구속과 용감한 자들의 순복에 의해 쓰여질 것이다, 그래서 내 유산이 사제적이고 종교적인 삶을 통해 세상에서 연속될 수 있도록 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중인 것을 이해할 수 있고, 그것을 시도하고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나의 사랑에는 예외가 없으며, 내 사랑은 경이로움들과 은총들과 자비들을 갖고 있다.

나는 너희가 내 말들을 묵상하기를 바라기 때문에, 이것이 내가 이번 마라톤에서 너희에게 말하고 싶었던 마지막의 것이다. 너희는 내 메시지들 속으로 깊이 들어갈 것이고 내가 사랑으로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모든 것을 직감하고 지각할 수 있을 것이다.

하느님의 자비와 그분의 은혜와 그분의 평안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시대의 끝의 사도들이 내가 그들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 그리고 내가 그들의 이름들로 그들을 부를 때, 주저하지 않고 동요하지 않으며, 나와 함께 그곳에 있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하느님께 기도하자.

내 마음은 착하고 기도하는 혼들로 인해 기뻐한다. 내 마음은 완화시키고 노력하는 혼들을 느낀다. 그들 모두 안에 나의 피난처가 놓여있고, 너희 삶들 안에 나의 평화가 놓여있으며, 너희의 충실함 속에 나의 영원한 확신이 놓여있다.

나는 나의 평화로 다시 너희를 축복한다. 하지만, 세상이 계속해서 변형되고, 구속되며 변모될 수 있도록, 내가 나의 사도들과 나의 혼들을 통해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발견하려고 노력하는 기둥들이 견고해지며, 견고한 기둥들이 내 유산을 온전히 사랑할 수 있도록, 나의 그리스도적 사랑이 온 세상에 두루 현존할 수 있도록, 이번에도 나의 영원한 빛으로 다시 너희를 축복한다.

영적 지도층께서 북아메리카에서 할 모든 일에 동행하여라, 왜냐하면 시대가 급박하고 어려움들이 아무리 커질지라도, 최상위의 원천으로부터 오는, 그리스도의 사랑은 항상 대승리하고 모든 마음들을 새롭게 하며 악으로부터 자유롭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다시 한 번 나의 평화를 너희에게 남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제110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모든 피조물들의 안과 밖이 정화된 후에, 이것이 내가 세상으로 돌아가는 순간이 될 것이다. 행성의 지구와 우주의 모든 방향들에서 수백 개의 광선들을 발산하며, 오늘 너희를 품은, 이 날의 빛처럼 내가 올 것이다.

그리하여 복음서들에 기록되었던 대로, 하느님의 아들이 오는 것을 너희가 볼 것이다. 내가 가장 좋아하고, 주님의 수난과 죽음에 대한 계시를 받는 은총을 받았지만, 또한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계시를 받는 은총도 가졌던 몇몇의 발현 목격자들이 시대를 두루 통해 발표되었던 것처럼 말이다.

오늘날, 이 시기에, 행성적 지구의 위급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너희의 대단한 스승이신 주님께서 최근에 그분의 메시지들과 그분의 말씀들을 통해, 너희에게 발표하셨던 이 계시의 일부임을 느껴라.

그래서, 내 마음이 때로는 억눌렸고 때때로 노예였던 것처럼 느껴진다, 왜냐하면 나는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맡겼고, 내가 나 자신에게 아무것도 간직하지 않았기 때문이며, 비록 내 자의식의 일부가 이 우주와 이 창조물에게 여전히 신비로 남아 있다 하더라도, 마지막 시대의 끝에서 모든 것이 알려질 것이다. 나의 보물들은 헤아릴 수 없고 나의 은총들이 고갈되지 않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나의 존재와 나의 신성한 자의식을 맡겨온 것처럼, 나는 또한 너희에게 나를 신뢰하라고 여러 번 너희에게 요청했다. 그러나 비록 인간의 존재가 나약하고 불완전하지만, 내가 모든 것을 변형시키고 각 존재의 삶을 하느님의 손들 안에 있는 새로운 도구로 만들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는 것을 너희가 알고 있다.

내가 너희에게 제공하는 도전들과 시험들의 이 경로에서 나에게 계속 충실한 사람들을 위하여 나의 신비가 완전히 드러날 것이다, 왜냐하면 무엇보다도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리스도의 사랑이 대승리하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세상은 그리스도의 사랑 없이 창조되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너희가 모든 시대에 두루 걸쳐 그분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도록 하느님 자신이 지상에서 성육신하셨어야 했다.

온 인종의 구속을 위하여 사시겠다고 하느님 자신이 친히 제안하셨던 그분의 이러한 근접성이 없다면, 너희나 너희의 형제자매들은 이해하는 은총과, 무엇보다도 신성한 뜻을 받아들이는 은총을 갖지 못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의 계획을 통해 일어날 것으로 예견된 일이 변경될 수 없는 이유이다. 혼들은 하느님의 계획을 변경할 수 없고, 그것은 법을 어기고, 그것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과 같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 각자의 삶들에 대하여 예측되는 것은 헤아릴 수 없고, 이해할 수 없을 것이라고 심지어 내가 말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은총은 너무나 광대하고, 그분의 자비는 너무나 무한하기 때문에, 내 동료들아, 때때로 너희는 그것들을 보지 못하고, 너희 자신의 관념들이나 심지어 너희 자신의 선호하는 것들 때문에 혼란스럽게 되는 것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그분의 성육신의 순간부터 그분의 죽으심에 이르기까지, 하느님께서 결정하셨던 것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면 내게 무슨 일이 일어났겠느냐? 이 세상에서 무엇이 발생해왔겠느냐? 이 인류에게 무엇이 발생해왔겠느냐?

불확실하고 평화가 부족한 이 시간에 모든 인류가 필요로 하는, 내 자비의 사역에 너희가 계속성을 부여할 수 있도록, 너희의 삶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새로운 그리스도들로 전환되도록 부름받았다는 것을 단번에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온 행성과 우주를 위한 생명과, 재생 및 치유를 나타내는, 이러한 태양의 하느님으로 오늘 왔다. 나는 너희를 해방시킬 수 있고 오류들과 시험들에서 너희를 변모시킬 수 있는 이처럼 강력하고 영원한 빛으로 온 것이다.

그러나 이 마지막이며 커다란 발걸음은 동료들인, 너희에게 오직 달려 있고, 내 마음의 침묵과 내 기도 안에서, 나는 너희가 이러한 발걸음을 내디딜 수 있기를 바란다.

아직 끊어야 할 사슬들이 많다. 아직 해방시켜야 할 많은 묶임들이 있다. 신뢰가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의해 유린당했기 때문에, 재건되어야 할 마음들이 여전히 많은 것이다.

그리고 비록 너희의 영원하신 아버지이신, 하느님께서 이 행성과 이 인류에게 행해지는 모든 일을 응시하시더라도, 그분께서는 떠나시지 않으신다. 그분께서 가까이 다가오셔서 너희를 포옹하시며, 하느님의 사랑 안에서 너희를 환영하는, 우주의 이 태양을 향해 계속해서 발걸음들을 내디디며, 세상의 어둠에도 불구하고 용감하게 빛을 향하여 계속해서 발걸음들을 내딛는 사람들에게, 그분께서는 그분의 가장 사랑하는 아들의 영원한 인내를 통해서, 그분 자신을 느끼게 하시고 알리신다.  

이렇게 해서,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있든지 또는 없든지, 너희의 마음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지 아니면 그렇지 않은지를 깨닫도록 너희를 허용할 경험들과, 더 결정적이고 성숙한 상황들을 실행하도록 너희를 준비시킨다.

그러나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나는 낙심하지 말고 담대해야 한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내 광선들의 빛은 상처입은 땅과 그들을 치유해야 할 병든 인류를 관통한다.

이것이 내가 항상 다시 태어나는 이 무궁무진하고 변치 않는 태양인 이유이다. 이러한 태양으로서, 나는 나에게 속한 이들에게 생명을 주기 위해 그리고 나의 성스런 피정에서 그들에게 사랑을 주기 위해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이 시대의 징조들은 진지하고 경건하게 이러한 성스러운 부름을 실천해야 할 때임을 모두에게 분명히 보여준다, 왜냐하면 그것은 다시 반복되지 않을 것이며, 그것은 다시 들려지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정화에서, 모든 것이 결론지어질 것이고 행성의 지구는 다시 정리될 것이다. 따라서 그의 지표면은 하느님의 프로젝트의 성취 안에 있기 위해 재생되어야만 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은 너희가 진정으로 여기에서 나와 함께 있다면 가능할 것이다. 전환의 열매들과 세상의 구속이 창조주이신, 아도나이의 발들 앞에 제시되도록, 너희의 모든 결함들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나의 사랑이 모두에게 그리고 언젠가는 성스럽고 엄숙해지는 인간의 존재들의 내적 삶에 도달하도록 허용해야 한다.

너희가 답들을 발견할 수 없는 곳에서 그것들을 찾지 말고, 너희의 마음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혼란스럽게 되지 말아라. 내 원수는 전략들을 많이 가지고 있으며, 그는 매우 교활하고 대담하다.

그러나 일치와 경외심으로, 나와 함께 있는 사람은 멸망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가 단순히 다른 선호함들과 욕망들을 위하여 내 마음에서 나오려는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지 않을 때, 나의 사랑은 너희를 보호하고 수호하는 아주 얇은 빛의 돔과 같기 때문이다.

너희가 진화하는 삶의 법규들에 따라 살기로 결정할 때, 너희는 계명들에 따라 사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무관심과 귀머거리의 이 행성적 사막에서 계속 걸어야 하는, 이스라엘의 성스러운 백성의 일부임을 잊지 말아라. 그 성스러운 백성은 나를 통해 약속된 땅을 찾아야 한다.

나는 많은 사람이 그렇게 할 수 있고 많은 사람이 천국들의 왕국의 일부인, 성스럽고 영적인 이러한 땅과의 만남을 구체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가 태양을 통해 계속해서 세상을 비추는 오늘 오후에, 내가 곧 나라는 것과 나의 성체는 살아 있고, 겸손하게 전심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안에서 모든 것을 변모시키고 해방시키는 눈부신 빛의 몸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그것들 안에서, 아버지께서 너희와 함께 공유하시고, 너희가 너희의 주님이신 우주의 스승님을 통해, 아버지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분의 뜻과 그분의 불타는 열망을 통해, 하느님의 이야기인, 내 이야기의 연속성을 쓰기 위해 나는 항상 애써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다시 한 번,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주어, 세상이 평화에 합당할 수 있도록, 그토록 필요하고 절박한 이 평화가 땅의 지구에 세워지도록 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제110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동료들아, 모든 환경들과 상황들과 동기들에서 날마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 직면하여, 이 시대의 인류를 치유하는 것 외에는 내가 세상에 올 다른 이유가 없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 무엇을 의미하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인류가 그의 다양한 상황들과 경험들에서 계속 병들게 되고, 그의 진화의 경로와 여러 번 그의 깨어남의 경로를 위태롭게 한다는 것을 내가 안다.

오늘, 내 성심의 엄숙한 침묵을 통해, 나는 너희가 묵상하고 성찰할 수 있도록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하루아침에 세상이 빠르게 변할 것이라고 기대하지 말아라.

너희의 하느님께서는 겸손하고 단순한 여인을 통해 지상에서 성육신하셨던, 그분의 사랑하는 아들을 통해, 하느님 그분 자신께서 겸손하시고 경이로우다는 것을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하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동료들아, 이렇게 되지 않았다면, 구속과 평화의 역사는 불가능해졌을 것이다. 이 시대에 계속 살아 있고 모든 사람의 지지를 통해 계속 살아 있을 일이다.

너희의 주변에서, 너희는 날이 갈수록 더 중대하고 어려운 행성적인 상황을 보지만, 또한 너희는 너희의 자신들 안에서 너희 자신의 내적 상황을 보고, 얼마나 때때로 너희가 너희의 변형과 정화 과정들을 다루는 방법을 알지 못한다는 것을 본다.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모든 것과 더불어 조금 더 주었고, 아버지께서 내게 이것을 허락해오신 것은 너희가 그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을 내가 알았기 때문이라고 너희에게 말할 수 있다.

행성적인 비상사태의 시간이 인류와 이 행성의 지표면에서 더욱 첨예해지는 동안, 나는 내가 진정으로 누구인지를 잊지 말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래서 내가 여전히 너희에게 말하고 왜 내가 하느님의 메시지인 나의 메시지를 너희에게 주기 위해 나타나는 이유를 너희가 잊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나는 인간의 조건이 여러 번 사건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가속화한다는 것을 알고, 너희는 이 중대한 시기에 이것을 너희 자신들이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우주의 심판을 목격하실 때, 내가 세상으로 돌아오는 나의 재림의 위대한 날에 오게 될 희망에 너희의 시선을 두도록 나는 너희를 초대한다.

그 시간에, 너희는 무엇을 할 것이냐?

그리고 너희를 정죄하고 처벌하기 위해 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많은 경우에 너희가 보고 싶지도 받아들이고 싶지도 않은 현실을 너희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지혜와 함께 올, 이 심판을 직면하여 너희가 어떻게 너희 자신들로 대처할 수 있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나는 너희 중 많은 사람들이 어느 순간 나를 실망시킬 수 있고, 이 문명뿐만 아니라, 다른 문명에게도 해당되지 않는, 보편적인 이 임무에서 나와 동행하기 위해 내 곁에 있는 진정한 의미를 알아차리지 못할 수 있음을 알면서, 나는 시대를 두루 통해 나의 가장 소중한 보물을 너희에게 줄 의향를 내가 갖고 있었다.

그러나 내가 너희의 무지나 다른 경로가 없다는 것을 단번에 받아들이기 위해 결정적인 조치를 취하려는 너희의 작은 결의를 너희에게 지적하기 위해 여기에 온 것이 아니다. 나는 아주 오래 전에 더 기초적이고 영적으로 위태로운 인류를 위해 아주 똑같은 일을 했다.

그러나 너희는 과거의 인류가 길을 잃고 스스로를 파괴할 큰 위험을 무릅쓰고 있었던 바로 그 순간의 일부가 아니다. 너희가 너희의 삶들에서 내리는 결정들이 또한 심각할 수 있고 돌아오지 않을 수 있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지금의 사건들이 더 심각하다는 것이다.

2013년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이 몇 년 동안의 출현 이후에, 내가 너희의 자의식의 구속과 승화를 위해서 끈기 있게 일해 왔다는 것을 나는 너희가 이해하기를 바란다. 더욱이, 십자가의 가장 끔찍한 고통의 슬픔에서, 과거의 내 자신의 동료들조차 두려움과 공포 때문에 나를 버렸다는 것을 내가 알게 되었을 때의 완전한 외로움 속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그분의 아들의 마음에서 육신이 되셨던 것처럼, 너희가 나의 가르침들과 말씀들을 너희의 일부로 만들고, 그것들을 너희의 삶들의 일부로 만들 수 있도록 나는 그것들을 통해서 사랑스럽게 일해왔다.

하지만, 나는 정말로 더 이상 시간이 없기 때문에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다시 말하며, 우리는 너희가 그것을 확실히 이해하고 받아들일 때까지 이것을 반복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 곁에 있을 수 없을 날과 시간이 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는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그것들을 보셨던 것처럼, 너희 주변의 어둠과 모호함을 보시면서, 인류와 행성적인 지구의 전환의 커다란 순간을 살아가면서, 비록 하느님과 함께 있기는 하지만, 신뢰 속에서, 홀로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이 그분을 뒤로 물러나게 하지는 않았다, 왜냐하면 아버지께서 그분의 아들에게 제공하셨던 잔을 마시기 위해 그분께서는 그분의 마음을 비우셨기 때문이다.

오늘, 너희 앞에서, 나는 나의 영적이며 행성적인 사제직의 제단인, 나의 제단을 너희에게 보여 준다. 너희의 눈들 앞에 있는 성배들에서 마실 청원자들이 없어왔기 때문에, 그 자신을 비우지 않은 제단이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교훈과 가르침은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심오한 영적인 것이다.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의 천사를 통해 경험하셨던 것과 비슷하다고 나는 말할 수 있다.

최근에 발생해온 것처럼, 인간의 상태가 나의 것인 많은 사람들과, 특히 오늘날까지 내가 가장 사랑해온 사람들을 문제들과, 내 마음의 신뢰를 손상시켜온 상황들에 처하게 했다는 것을 나는 안다, 왜냐하면 그들은 의식적으로 나에게서 멀어져 왔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는 최후의 만찬에서 내 사도들에게 말했던 것과 똑같은 것을 너희에게 말한다: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내가 너희를 사랑하는 것처럼, 그리고 훨씬 더, 서로 사랑하여라.

오늘, 나는 모든 것이 위험에 처한 이 마지막 시대와 이 행성적 지구의 영적인 국면에서 나와 함께 있다는 의미를 그들 스스로 깨달은 사람들과 함께, 나의 구속하는 자비로운 사역을 계속할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내 시선은 땅을 향하고 있었으며, 지난해의 마지막 날에 나의 거룩하신 어머니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던 것처럼, 나는 묵시록의 봉인들이 완전히 열리고 있는 중이라고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고 나는 많은 사람들이 이 순간에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지 못한다는 것을 안다.

나는 결코 너희가 짊어질 수 없는 십자가를 너희에게 지우지 않을 것이고, 그것은 그리스도가 아닐 것이다.

내 몸과 내 피로 성체변화된 빵과 포도주를 나누기 위해서 내가 여기에 온 것만은 아니다. 나는 순종하는 이들과 그들의 마음들이 비워진 이들과 함께 세상을 위한 나의 고통을 나누러 왔다, 그리하여 침묵 속에서, 가장 길을 잃은 혼들이 구제와 구속의 은총을 갖게 되는 목표를 가지고 그것이 변모되고 해방되게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내 뜻이 자아를 버렸던 혼들과, 매일 그들 자신의 해석과 순복으로 일하는 혼들 안에 기록되어 있음을 너희가 알기를 바란다. 나는 불순종하는 혼들이나, 저항하는 혼들 안에 내 뜻을 쓸 수 없다.

나는 이것으로 나 자신을 바쁘게 하지 않을 것이며, 혹은 다른 어떤 지도층도 그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너희는 첫날부터 나와 함께 있는 것의 의미를 알고 있었고, 비록 육신은 약하지만, 혼은 강하고 용감할 수 있으며, 충실하게 나를 따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

나는 세상에서 사제들을 계속 잃고 있다. 누가 천국과 땅, 땅과 천국을 일치시킬 수 있느냐?

사제들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많은 사람들은 그들이 사제라고 믿지만, 나는 그들의 권력이나 그들의 야망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나는 십자가와 갈보리의 신비를 실행하는 사제들이 필요하다. 내가 십자가에서 했던 것처럼, 그들의 삶들을 줄 수 있는 사제들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혼란스럽게 되고 세상의 것들로 인해 길을 잃고 있는, 이 시대에 절실히 필요한 사랑인, 하느님의 사랑에서 혼들이 그들 자신들을 유용하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땅의 지구의 마지막 날들까지 나의 유산을 영속화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누구냐?

내가 혼들 안에서 놀라운 일을 행할 수 있도록 누가 그들의 삶을 진정으로 바칠 수 있겠느냐?

나는 그것들을 모두 알고 있기 때문에 너희의 결점들이나 너희의 어려움들을 보러 온 것이 아니다. 나는 너희가 요구사항들 없이, 조건들 없이, 저항들 없이 진정으로 나에게 줄 수 있는 것을 찾으러 왔다.

이것이 내가 그렇게 적은 소수의 친구들과, 충실한 친구들이 적은 이유이다. 그리고 이것은 나의 부분에서 불평이 아니라, 그것은 현실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는 것 이상이며, 그것은 내 뜻에 순종하여 그것을 행하는 것 이상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계획 안에 있고 내 군대들의 일부가 되는 것 이상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실수들을 두려워하지 않고, 가까이 있는 것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거짓들이 아니라 투명함 속에 있는 것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그들이 무엇을 말하거나 논평할지를 생각하지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너희가 되는 것이다.

나와 함께 있다는 것은 날마다 너희 자신들을 비우는 것이다. 그것은 너희 자신들에게 상처를 입히지 않기 위해 율법을 어기는 것이 아니며, 그것은 나의 부르심을 낭비하는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많은 사람이 나와 함께 있기 위해 그렇게 멀리 갔다면, 그것은 그들이 내적인 측면들에서 나의 소집을 들어왔기 때문이라는 것을 내가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아니면, 누가 너희의 생명들을 구하고 너희의 혼들을 구제하겠느냐?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기 위해서 나와 함께 있기를 원하지 않는 혼들이 있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하냐?

이것은 이 혼들이 나에 대해 갖고 있는 사랑이 연약하고 비참하다는 사실을 반영하는 것이다.

나는 사자로서 세상에 왔기 때문에, 너희가 알지 못하는 하느님의 열망을 이루기 위해서이고, 이것은 영원하신 성부께서 너희의 삶들을 통해서, 무엇보다도 너희의 혼들을 통해, 그분의 뜻을 쓰실 수 있기를 바라시는 열망이다.

인류에게, 그리고 무엇보다 너희에게 자비를 베푸신 것조차, 어떤 이들에게는 이것이 충분하지 않은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신성한 자비가 무엇인지 이해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내가 너희를 보호하고 나의 원수로부터 너희를 수호할 수 있도록, 그리스도의 피와 물의 광선들 아래에 자기자신을 두지 않았음을 암시한다.

그러므로,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이것을 말하는 마지막 시간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예외 없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지침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너희의 운명을 가지고 장난치지 말아라. 너희의 인간적인 감정 때문에 낙원에 들어갈 기회를 놓치지 말아라.

사랑과 구속의 기회를 기다리는, 너희의 뒤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에게 어떤 일이 일어날것이냐?

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분명히 결정하지 못한 연약한 혼들에게 이렇게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의 확신이 진정으로 나에게 있었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일이 일어나게 할 동기나 이유가 없기 때문에, 세상에서 혼들은 길을 잃지 않을 것이다.

최종적으로, 나는 너희가 할 일이 많이 있다는 것과, 매일 그들 자신들을 능가하기 위해 진정으로 노력하고, 무엇보다도, 그들 자신의 삶들이 세상의 구원과 구속의 일부가 되도록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 안에서 나의 영이 고상하게 된다는 것을 너희가 알게 하고 싶다.  

나는 한 번 너희에게 말했다: 두드려라, 그리하면 문이 열릴 것이다. 그리고 이 문은 모두에게 열렸지만, 슬퍼하는 나의 시선으로 땅을 향해 돌려졌으며, 이 문은 아무리 너희가 두드려도, 다시는 열리지 않을 것이라고 너희에게 말해주고 싶다. 나는 분명하게 결정하지 않고 무지한 혼들에게 이것을 말한다.

아버지의 보물들이 낭비되어서는 안 되며 혹은 그분의 은사들과 그분의 덕행들도 낭비되어서는 안 된다.

2023년은 너희가 확실히 성숙하고 성장하기 위해 혜택을 받아야 하는 강력한 경험들의 해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올해에 나의 첫 번째의 열망은 너희가 충실함의 서약을 실천하고 다시는 감히 나의 구원과 자비의 프로젝트들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으로, 너희가 더 이상 불완전하게 되는 것을 멈출 것이고, 너희가 시험을 받는 것을 멈출 것이며, 영적인 시험들을 경험하는 것을 멈출 것이라고 나는 말하지 않는다. 이것으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충실함 때문에 사도들이 갈릴리 바다에서 겪었던 것보다 더 큰 폭풍을, 스승님의 참석으로 헤쳐 나갈 수 있을 것이다.

나는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성숙을 위해, 아직 걸음을 내딛지 않은 사람들의 분명한 결정을 위해, 이 인류의 자비와 평화를 위하여 다음의 신의 자비의 마라톤이 기도되기를 바란다.

비록 어떤 사람들이 하느님의 마음과 그리스도의 마음을 상하게 할 위험이 있지만, 나는 너희가 나의 구속하는 사랑의 무한함을 이해할 수 있도록 너희에게 나의 축복을 주기 위해 왔다.

마지막 충고: 서로를 보호하고 보살피며, 다른 이들을 구할 수 있고 그들의 발전을 위해 위험을 감수할 수 있어야 한다, 비록 이것이 어렵거나 견디기 힘들지라도, 너희가 너희 안에서 그리고 너희의 형제자매들 안에서 내 사랑의 대 승리를 만들지는 못하는 동안에, 너희는 많은 시험을 겪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에게 준 모든 것을 존중하고 가치를 인정하여라, 그 결과 율법이 결정되지 않은 혼들과, 분명히 결정하지 않은 혼들을 강타하지 않게 될 것이다.

나의 자비가 정의를 사랑과 연민으로 변형시키기를 바란다.

나는 너희가 그것을 실행하고 퍼뜨릴 수 있도록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준다.

내 마음은 준비되었다. 너희 것은 어떠하냐?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성스런 부르심, 포루투칼, 파티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아버지시여, 저들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나이다.

그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아버지, 저는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제 목숨을 드리나이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해 주시옵소서,
제가 십자가의 각 단계에서 고통을 겪었기 때문이나이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용서하시옵소서,
당신의 아들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경험했던 것을
당신만 아시기 때문이나이다.

아버지시여, 그들을 용서하시옵소서,
시대의 끝까지, 인종을 해방시키기 위해,
당신의 아들이 십자가에서 죽었기 때문이나이다.

아버지시여, 저들을 사하여 주시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나이다.

인류가 실행한 모든 것과 그가 행하는 모든 일에 대하여,
이 인류를 용서하시옵소서.
 

2천여 년 전처럼, 나의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

누가 그리스도의 재림을 기다릴 것이냐?

누가 그분을 알아보기 위해 주의를 기울일 것이냐?

누가 팔들을 벌려 그분을 기다릴 것이냐?

누가 주님께 거처할 장소를 드리겠느냐?

아마겟돈의 정점에서, 하늘과 땅 위의 징조들을 통해 누가 그분을 알아볼 수 있겠느냐?

누가 다시 한 번 스승님과 함께 인종의 무거운 십자가를 운반할 것이냐? 2천여 년 전에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운반하셨던 십자가보다 더 무거운 십자가가 있느냐?

어려움은 나무에 있지 않다. 내 동료들아, 문제는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역경과 불확실성의 이 극심한 주기에서 그것이 얼마나 긴급한지 이해하는 내 제자들의 의지와 그들의 이해에 달려 있는 것이다.

이것이 나의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 중인 이유이다. 그리고 오늘, 주님께서는 히말라야 산맥의 모든 스승들과 함께 모여, 그분께서는 그분의 축복이 가장 필요한 사람들에게 그것을 주시고, 가장 큰 어둠이 있는 곳에 그분의 빛을 가지고 도달하시기 위해, 구속주로서 그분의 팔들을 벌리고 세상을 향해 그분의 손들을 내미신다.

따라서, 스승들 중의 스승께서는 우주의 주님이시며, 생명과 사랑의 주님께서는 오늘처럼, 용감한 마음들의 친밀함을 느끼기 위해, 다만 필요하셨던 그 순간을 통해, 그분의 생애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을 위하여 그분 자신을 준비하셨던 것처럼, 그분의 시간을 위해 그분 자신을 준비한다.

이 지표면의 인류가 여전히 권력과 면책을 과시하기 때문에 계획들이 변경되었고, 중대한 결정이 내려져야 하므로, 내가 전체적인 영적 지도층과 함께 모인 이유가 이것이다.

하지만, 나와 너희를 위한 이처럼 매우 특별한 달을 잊지 말아라

나는 지상에 있는 나의 모든 신실한 엄마들과 여인들이 그리스도의 탄생에서 그분을 그들의 팔들 안에 안고 있기를 원한다.

나는 마음들의 내적 성전이 다가올 일을 위해 준비되어야 하는 이 환난의 시기에, 지상의 겸손하고 봉사하는 사람들과, 나의 사도들과, 선교사들 및 협력자들이 요셉 성인님의 지칠 줄 모르는 인내를 발산하기를 원한다.

이것은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는 가장 심각한 일이다: 마음들이 다가올 일에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베들레헴의 커다란 별이 이 우주의 공간들에서 다시 불을 붙일, 다가오는 성탄절에, 너희의 기도들과 기원들의 빛을 빛나게 하여라. 이 모든 심각한 행성적인 상황에 대하여, 매 순간 점점 더 통제 불능이 되는 모든 것에 대하여, 임박하고 다가올 것에 대해서 천상의 아버지와 이야기하여라.

십자가 위에서처럼, 나의 갈증은 여전히 내가 들어가도록 허용하지 않는 마음들 때문에 존재하고, 따라서 그것은 준비되지 않은 마음을 향한 것이다.

나는 이것이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에게 가장 힘든 시간임을 너희에게 확신한다. 다시 한 번, 과거의 사도들처럼, 매우 결정적이고 긴급한 이 시간에, 오늘날 세상이 실행하고 있는 오류들에 직면하여 현명하고 공정한 정당화로서, 너희가 나의 몸을 먹고 내 피를 마실 수 있도록 내 거룩한 성배를 너희 앞에서 들어올리면서, 나는 이 결정적인 순간에 하느님의 영의 힘과 용기를 모은다.

하지만, 빛의 주님께서는 이와 매우 유사한 순간에 온 인종에게 구속을 가져오시기 위해서, 사랑과 진실의 문들을 열기 위해 오셨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비록 너희가 괴로움을 느끼게 되더라도, 너희는 정말 나를 따르고자 하는 것이냐?

이것은 성찬의 그 거룩한 밤에, 내가 나의 사도들에게 제안했고 잠시 동안 내 동료들에게 빛과 분별력과 지혜를 주었다, 그래서 비록 그들이 하느님의 성령을 통해 내 몸과 내 피와의 연합을 이해하지 못했다는 것을 내가 알았다 하더라도, 그들이 주님의 수난에 동행할 준비를 갖추도록 한 것과 같은 것이다.

비록 그들이 나를 버렸지만, 나는 그들에게 최선을 다하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하느님의 프로젝트가 영의 깨달음에서, 혼의 초월에서, 너희가 너희의 육화에서 실행해야 하는 모든 것을 위한 자의식의 성숙에서 성취될 수 있도록, 나는 신성한 뜻과, 그분의 사랑을 마음들 안에 두기 위해 왔다,

내가 너희와 함께 모였던 것처럼, 나는 스승들과 함께 모였다. 그래서 이 결정적인 시간에, 너희에게 가까이 있기를 원하시고, 진실한 너희를 필요로 하며, 나를 통해 너희가 이 시대의 긴급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유용한 너희를 필요로 하는, 주님의 깊은 감정에 동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음성은 아버지께서 나에게 요구하셨던 것이 이루어지고 성취될 때까지 잠잠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이것은 너희 각자의 삶들에서 시작된다, 왜냐하면 그것은 하느님께서 그분의 뜻을 성취하셔야 하는 곳이 바로 너희의 삶들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는 신비이지만, 그것은 열린 마음을 가진 사람들에게는 아주 잘 감지할 수 있다,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그들은 진화와 자기-순복의 이 궤적에서 그들을 기다리고 있는 좁은 길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여기에 있는 동안, 나는 나의 수난의 슬픈 유물들을 내 손들로 가져왔다. 내가 너희에게 성스런 유물들을 제공했던 로마에서, 지난번에 너희에게 말했던 것을 기억하여라.

이것은 너희를 위한 깊은 영적인 상징이다. 너희는 끝을 위해서 나와 함께 이 유물들을 맡는 영적인 의미를 이해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이 세상이 끝나지 않고 행성적인 지구의 지역들이 사라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이것이 시급한 것이다.

이러한 이유로, 모든 탄원들의 목소리가 이 행성의 순간을 지탱한다. 기도의 힘과 이 중요한 순간에 그것이 땅의 지구의 전체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이해하기 위한 과학적 또는 물리적인 설명은 없을 것이다. 충실하게 기도하는 사람들의 신실한 힘이 없다면, 땅의 지구의 축이 통제불능 상태로 회전하지 않은 이유를 설명할 방법이 없을 것이다.

그리고 비록 세상이 그 자신을 정화시켜야 하지만, 오늘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 모든 것을 알아차리고 있는 사람들이 있고, 오늘 밤 나와 함께 이 순간의 끝에서 달라질 수 있는 사람들과, 그들이 이해한 것에 대한 분명한 표시를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면, 사건들을 진정시키고 그것들을 완화시키는 것은 여전히 가능하다.

선한 이유 때문에, 너희가 나를 느끼거나 내 말을 들을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나의 유린당하고 상처를 받고 명예를 훼손당한 교회에게 빛과 힘을 줄 내 사도들이 필요한 이 시간에, 너희가 나와 동행할 수 있도록,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내 성체를 경배하는 이들의 힘으로, 경배하는 매 순간마다, 너희가 구속주의 눈물을 닦고 있으며, 하느님 아들의 상처입은 마음을 너희가 치유하고 있음을 기억하여라.

보라 내 가슴 한가운데에서, 내가 이 순간 지적하는, 유린당하고 상처입은 예수님의 성심을.

천사들은 이 성심을 응시한다.

이 순간에도, 혼들이 세상의 중대한 죄들과 세상의 전쟁들과 갈등들의 야만성에 대한 속죄로서, 또한 그것을 응시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너희가 나의 일부가 될 수 있도록 예수님의 마음은 너희의 일부가 되기를 원하고, 이처럼 예수님의 희생된 마음이 치명적인 폭탄들을 멈출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무고한 자들의 피를 위하여
주님,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분열되고 순교당한 가족들을 위하여,
주님,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포기되고, 낙태되고 버려진 아이들을 위하여
주님,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나라들과 백성들의 분단으로 인하여
주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이민자들과, 난민들 및 망명자들을 위하여,
그리고 특히 그들을 도와주는 이가 아무도 없는,
세상의 해양들에서 사라지는 이들을 위하여
주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통치자들의 불처벌과
그들이 강하다고 생각하는 자들의 거짓말로 인하여,
주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외로움에 시달리는 이들을 위해,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위해
전쟁에서 엄마들의 절망을 위해,
노예가 된 모든 사람들을 위해
주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그리스도의 사랑이 대승리를 할 수 있도록,
지상에 있는 그리스도의 교회와
모든 사제들의 영적 생활을 위하여
주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자연의 모든 왕국들을 위해,
그들이 받는 학대에 대해
낮은 왕국들의 고통을 위해,
주님, 불쌍히 여기시옵소서!

무지한 사람들을 위해,
아직 깨어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그리고 그리스도를 부인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삶의 어느 순간에,
주님,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스런 프로젝트가
생각하신 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그리고 인류가 이 청원에 응답할 수 있도록,
그것을 위하여
주님, 자비와 긍휼을 베푸시옵소서!


보라 내 마음을, 탄원들의 목소리로 인해 서서히 치유되는 것을.

보라 예수님의 마음을, 비어있지만 혼들을 위한 사랑과 자비로 충만한 것을. 그분의 사람들을 기다리시는 마음이다.

다가오는 성탄절에, 성숙한 그리스도가 나의 것인 각 사람에게서 태어나길 바라며, 이 내적인 그리스도가 내 메시지를 따르는 이들의 삶과, 가까이에 있는 나의 재림을 믿는 모든 이들의 삶을 다스릴 수 있기를 바란다.

나의 시간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고, 주님을 알아보고 영접하기 위해 너희 자신들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잊지 말아라.  

나는 이 메시지가 너희와 너희의 형제자매들 안에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예언들이 이 세상에서 더 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도록, 모든 사람이 내 음성을 듣고 그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그리고 무엇보다도, 그들이 내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이 일을 위해 기도하겠다.

이 행성의 평화와 선을 위해, 인류의 구속의 대의에 일치된, 히말라야 산맥의 스승들과 함께, 우리는 영성체를 거행할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다른 것을 확실히 요구할 것이다: 나는 하느님께서 나에게 요청해오신 일을 계속하기 위해 물러나는 동안 그리고 영성체가 시작되는 순간까지, 나와 분리하지 말고, 너희의 내면의 간구 속으로 깊어지면서, 영적 지도층이 수행하는 일에 동행하여라.

나는 너희를 축복하고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준다.

너희의 묵주들을 들어올리거라.


우주의 아버지시여,
생명의 주님이시여,
성령님을 통하여
마리아님과 사도들에게 빛과 지식을 주셨던 분이시여,
당신의 임재 안에서,
당신의 말씀을 믿는 모든 자들 위에
당신의 빛과, 당신의 사랑과
당신의 믿음을 부어주시옵소서.
이 시간에, 모두가 그들 자신들을 준비해야 하며,
성물들을 통해서, 혼들이 기도를 통해서,
그리고 성물들과의 연합을 통해,
그들이 항상 당신의 사랑의 힘을 발견할 것이라는 것을 알며,
용감하게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내면의 힘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시옵소서.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기념하도록 하자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제 10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오늘 너희는 내 성심이 엄숙함과 헌신으로 모든 지도층들을 모으는, 알프스의 산맥의 정상에서 나에게 더 가까이 있을 수 있다.

오늘, 유린당하고 상처를 입은 행성 앞에서, 지상의 인류에 의해 학대를 받고 침해를 당한 자연의 왕국들 앞에서, 알프스의 산맥의 정상에서 하느님의 왕국을 세상으로 끌어당기는,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의 깊은 감정을 동행하기 위해 너희는 나에게 더 가까이 다가올 수 있다.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서, 나의 성스럽고 영원한 성심은 전쟁에서 부상당한 이들과, 공포와 박해를 피한, 모든 이들을 바라보기 위해 오늘 오셨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모든 사람들과, 특히 전쟁으로 상처를 입은 사람들과, 무기들에 의해 상처를 입은 사람들을 내 팔들 안에 둔다. 왜냐하면 그들의 혼들이 말이 안 되는 무언가를 위해 싸우고 있기에, 그들이 길을 잃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것은 인류의 많은 부분을 불확실한 차원에 남겨두는, 평화의 결핍으로 인한 심각한 결과들을 가져온다.

그러나 오늘 신뢰하여라. 내 성심께 선포되고 바쳐진 너희의 모든 기도들은 천국들의 왕국을 내 제자들과 친구들의 선한 기도들로 채워, 이 세상이 마지막 기회와, 각별하고 과분한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여기, 이 행성의 지표면에서,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약속의 땅의 일부가 되기 위해서 온 사람과, 사랑과 용서의 경험을 구체화하고 실천하기 위해 이 세상으로 온 많은 순진하고 선한 혼들이 있음을 알고 계시기 때문이고, 그 땅은 내 자신의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이스라엘의 백성에게 선포하셨던 땅이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내가 오늘 여기에 있다. 밤의 주님으로서 뿐만 아니라, 황혼의 주님으로서, 내 성심의 성전 안에서 피정하고 나와 함께 영원하신 아버지께 간청하도록 너희를 초대하여, 이 행성의 혼들을 지치지 않고 섬기는 모든 수호 천사들처럼, 그분의 가장 높은 천사들과 대천사들이 악의 계획들을 해체하고 파괴하기 위해서 자의식의 내부 차원들에 개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의 성심과 나의 사랑스럽고 겸손한 시선은 여전히 이 행성과 그의 다양성 속에서 인류의 고통을 느끼고 응시한다. 그리고 이러한 고통은 이 시대에 많은 혼들에게 영향을 미친다, 왜냐하면 그들이 하느님으로부터 멀어질 뿐만 아니라, 그들은 더욱 깊고 더 어려운 고통에 빠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오늘, 나는 알프스 산맥의 정상에서, 나는 구원의 식탁과, 내 성심의 광선들 아래에 있기를 바라고 열망하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서, 그것들의 표현을 통하여, 전 세계를 위한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의 법칙을 너희에게 가져온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그들은 나와 교제할 수 있고, 나와 교제함으로써, 그들은 영원하신 아버지의 성스런 원천이신, 원천과 교제할 수 있을 것이다.

행성적 지구가 살고 있는 이 추운 겨울에, 지도층이 또한 행성적 지구의 균형을 유지하는, 이 장소의 내적으로 둘러싸인 땅에서, 희망과 믿음의 태양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행성적 지구의 깊은 곳들에서 영적 지도층이 나의 자비를 믿는 혼들에게 부여하는 신성하고 질서정연한 우주적인 자의식의 상태를 출현시켜, 모든 마음들이 이 물질적인 삶에서 여전히 많은 장벽들과 장애물들을 극복해야 한다는 것을 알고, 각 행성적인 사건 앞에서, 그들의 자의식들이 나의 긍휼의 법칙의 시야에서 잃지 않도록, 그들은 더 크고 깊은 인내를 가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그들이 시대의 끝과 행성적인 변천을 극복하는 은총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동료들아, 진실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이 인류사회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대한 다른 해결책은 없다. 지금은 내 사도들이 매일 그들 자신들을 극복할 수 있도록 그들을 허용하는 그리스도적 사랑을 실천하고 표현해야 하는 때이다. 그러한 그리스도적 사랑은 또한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더 중요하고 본질적인 것으로 우선시하고,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거나 정죄하지 않고, 그들의 고통을 이해할 수 있도록 그들을 허용할 것이다. 나의 그리스도적 사랑은 또한 그들의 형제자매들에 의해 거부되고 배척당한 자들과 가까이 있을 수 있도록 그들을 허용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다른 방법이 없다고 다시 말하는 이유이다. 나의 자비로운 사랑의 원천 안에서, 너희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영적이며 내적인 힘을 발견할 것이며, 과거의 내 사도들에게 일어났던 것처럼, 언젠가는, 형제애의 성스런 영이 형제애 안에서 자발적으로 나타날 것임을 너희가 깨닫게 될 것이다.

알프스의 정상에서, 유럽의 이처럼 추운 겨울의 오후 동안에, 내가 온 세상에 전하는 이 마지막 메시지에서, 많은 혼들이 너희에게 알려지고 알려지지 않았고, 고통을 받는 마음들과 삶들이 용서와, 사랑 및 구속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는 내 아버지의 자녀들인, 너희에게 결정적으로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살 것을 간청하고 부탁하러 왔다.

땅의 지구가 겪고 있는 이 어두운 밤에, 너희가 신성한 목적의 백열등처럼 빛나는 불꽃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 수 있기를 바란다. 세상의 더 많은 지역들이 어둠에 의해 만져지지 않도록 너희가 내 평화의 영을 진정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게 되기를 바란다. 진실로 나는 이것을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너희에게 말하기 때문에, 인류가 계속 잠겨지지 않기를 바란다.

이 창조물과 이 우주를 위해 실행 가능한 프로젝트로서, 이 행성과 이 인류가 하느님의 프로젝트에 의해 간주될 수 있도록 그분의 마지막 피 한 방울까지도 순복하시면서, 이와 유사한 장소에서, 이와 유사한 산에서,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는 십자가에 못 박히셨고, 죽임을 당하셨으며 묻히셨던 것이다.

형제 자매들로 일치되었고, 봉사자들로 일치되었으며, 형제단의 이러한 구성원들로 일치되었던, 나는 이 세상이 더 이상 빛이나 사랑을 잃지 않도록 너희에게 보호와, 보살핌과, 생계유지 및 지도층의 성스런 보물들과의 내적인 연합을 부여한다. 그리고 더욱이, 나는 평화가 이 세상에서 잃어버려지지 않도록 하고, 너희가 한 민족의 형제자매들이요, 이 인류의 형제자매들이고, 이스라엘의 옛 사람들의 성스런 프로젝트임을 잊지 않도록, 나의 슬픈 수난의 공덕들을 너희에게 부여한다.

지도층이 여전히 북반구와 나머지 세계에서 수행해야 하는 모든 일을 위해, 너희가 다가오는 시대에 나와 함께 계속 기도하며 주 안에서 물러날 수 있는 것처럼, 이제, 나는 영원하신 성부 안으로 물러난다.

태국을 통해 아시아에서 문들을 열어준 나의 선교사의 자녀들에게 감사한다. 이와 같이하여, 단순히 나에게 ‘예’라고 말하고 이 세상에서 나의 마지막 사도들로 걷는 자들을 통하여, 행성적 지구의 그 지역에 있는 더 많은 국가들이 나의 자비를 받을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랑과 봉사를 통해, 그들이 가까이 있는 세상에게 나의 재림을 알릴 수 있게 된다.

나는 너희를 사랑하고, 너희를 축복하며 다시 너희에게 나의 평화를 주어, 나를 통하여, 아버지의 아들의 희생을 통해, 너희가 일치와 사랑과 형제애 안에서 하느님과 교제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나는 나의 천상의 어머니의 요청에 응답하며, 알프스에서 이 성스런 임무를 가능하게 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가라반달에서 하느님의 어머니의 성스러운 임무에 마음으로 동행한 모든 사람을 초대한다. 이와 같이하여, 북반구의 모든 내적인 센터들이 빛나게 되고, 그들의 상징적이며 영적이고 항성적인 존재로 확장되어, 혼들이 형제단의 영적인 보물들을 받을 수 있도록 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제10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침묵 속에서, 나는 너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듣게 하려고 노력한다. 세상에서 침묵이 없는 것은 평화의 부재를 야기시키고, 세상에 평화와 화합의 부족으로 인하여, 그곳에 조화로움이 없는 것이다.

이런 이유로, 지금은 혼들이 그들의 내면의 침묵으로 돌이킬 수 있는 커다란 순간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지금까지 그분의 자녀들과 그분의 피조물들에게 말씀하시기를 기다리고 계셨기 때문이고, 그래서 그들이 그분의 부르심과 그분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되고 혼들이 목적으로 인도되며 이 영적이고 신성한 목적의 일부로서, 마음들이 날마다 그분의 신성한 뜻을 표현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세상에서 침묵의 부족은 혼돈과 전쟁을 야기시킨다. 이것이 잘못된 듣기의 원인들이며, 자신의 이웃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을 느끼고 인식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이것이 세계와 인류가 혼란스럽게 되고, 길을 잃게 되며, 동요하게 되는 이유이다, 왜냐하면 평화의 부족이 지표면의 자의식들의 방향 감각을 잃게 하고 하느님의 목적에서 그들을 천천히 멀어지게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날에, 다시 한 번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의 문들을 통해서, 내 옆구리의 상처를 통해, 나는 혼들에게 진화의 좁은 길 안에서 그들 자신들을 다시 통합할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온 것이다. 따라서, 그들은 마음의 침묵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듣는 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은 세상으로의 나의 재림의 준비를 추진하도록 재촉되는 것이다. 그리고 비록 이것이 인류에게 곧 일어난다 하더라도, 지표면에서는 여전히 매우 어려운 일들이 일어날 것이다.

나의 말의 신성한 표현을 통해, 내 마음의 깊은 곳들에서 솟아나는, 나의 새로운 복음을 통해서, 나는 그 순간을 위해 혼들을 준비시키러 온 것이다.

그 동안, 나는 내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유지하라고 너희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비록 너희가 이 민족들이 서로 대적하는 것을 볼찌라도, 비록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날찌라도, 비록 많은 이들에게 무관심이 이 시대의 주제가 되더라도, 내 안에서 너희는 환난과 흑암의 시기에도 불구하고 계속 있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동료들아, 무슨 일이 일어나든, 이 세상에서 이행된 것에 상관없이 문제삼지 않고, 내 목적을 이루기 위한 열렬한 영감이 너희의 마음들 속에 있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 그것이 처음에 있었던 것처럼 매일매일 일어나서 시작하라고 너희에게 권유한다.

물질적이고 구체적인 것에서 해결책을 찾지 말아라. 너희의 내면의 세계들과 영적인 것에서 답을 찾아라, 왜냐하면 인간의 존재들에서부터 자연의 왕국들에 이르기까지, 이 지표면의 모든 것이 구속되고 갱생시킬 필요가 있기에, 물질계에서 답을 찾는 사람은 결코 그것을 발견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모든 피조물은 행성적인 지구의 구속의 커다란 순간을 기다리고 있다. 인간의 존재가 이 세상에서 행한 모든 일과, 그것이 이 창조물에게 초래해온 모든 피해를 단번에 인식할 수 있도록, 우주의 모든 진화적인 자의식들은 그것의 깨어남을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용감하고 익명의 마음들에서부터 혼들의 사랑과, 순응 및 일치를 통해 이러한 영적인 힘이 나타날 것이고, 이 영적인 힘은 지옥의 불에 그들 자신들을 선고해온 사람들인, 가장 단호한 죄인들의 회심을 허용할 것이다.

길을 잃게 되고 정죄를 받아온 혼들을 위해서가 아니라면, 나의 신성한 자비가 이 창조물에게 존재하는 다른 이유가 없을 것이다.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는 모두에게 속죄를 가져오려고 온 것이다. 그것은 은총과 긍휼의 임재를 통해 정의를 대체하게 된다.

그러므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너희가 이 세상에서 일어날 모든 일을 볼 때, 행성적 지구의 이 결정적인 시대에 내가 일하게 되는 것을 가지고, 내가 나 자신을 유용하게 할 수 있는 것에서,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도구들을 가질 수 있도록, 내 안에 있으려 하고 나를 섬기려는 열망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강화시켜라, 이 때 미지의 믿을 수 없는 상황들이 너희의 믿음 안에서 실행될 것이다, 즉 내가 너희에게 말한 대로, 무슨 일이 발생하든 내 제자들의 한 사람 한 사람의 믿음이 모든 것의 삶들에서 첫 번째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이 행성의 십자가를 사랑하도록 너희를 돕게 될 이러한 믿음의 과학이 될 것이기 때문이며, 또한 그것이 너희 자신의 십자가를 짊어지도록 너희를 도울 것이고, 믿음을 통해서, 너희는 매일 조금씩 너희 자신들을 초월하는 법을 배울 것이기 때문이다.

만일 내가 어린양보다 못하게 있었다면, 정죄를 받고, 굴욕을 당하며, 채찍질을 당하고 그런 다음 십자가에 못박히기 위해, 최후의 만찬을 통해서 희생에 순복할 믿음을 갖고 있지 않았다면, 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잠시 동안 만이라도 상상해 보아라.

믿음의 존재가 없었다면 무슨 일이 일어났겠느냐!

살아 계신 하느님께서는 베들레헴의 버려진 곳에서 작고 겸손하게 되셨다. 살아계신 하느님께서는 지금 이 순간과 이 시간에, 주님의 탄생 전야에서, 그분을 기다리는 마음들 속에서 다시 태어나시기 위해 기다리시고 계신다, 따라서 그들의 믿음과 그리스도에 대한 신뢰를 고백하고, 성사들의 과학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을 통해서, 이 행성적인 상황을 바꾸시는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다시 한 번, 밤의 주님이시고, 산맥의 주님이시며, 첫 번째로 태어나신 자녀요, 구속주이신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영을 통해 너희에게 기름을 부으시기 위해 오신 것이다. 따라서 너희는 감히 시대의 끝의 문턱을 넘을 것이며, 너희는 신성한 목적과, 평화의 타오르는 불꽃과, 이 창조물 안에 있는 그분의 모든 피조물들을 위한 아버지의 뜻의 시야를 결코 놓치지 않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전투가 어렵고 힘들더라도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나 다른 지도층은 그들의 칼을 들어올리지 않으실 것이다. 자의식의 영적인 차원에서, 오류들을 극복하고, 무관심을 해소하며, 죄를 초월하고, 고통을 해방시키며, 희망과 평화의 문들을 여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기 위해, 내가 나의 동료들인 너희를 부르는 것처럼, 나는 모든 지도층들을 부른다.

악은 이러한 속성들이나, 자의식의 이러한 공간들을 알지 못한다. 그리고 더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속성들을 실천하고 이러한 그리스도적인 경험의 원천들의 원천이며, 악은 그 자신을 유지할 수 있는 시간이 줄어들 것이다.

나는 분노를 버리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나는 행성적인 부조화를 뒤로하고 떠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이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들이 될 수 있기를 오로지 기대하시기 때문에, 너무나 큰 사랑으로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것을 너희가 실천해야 하는 시간이다.

나와 만나는 이 둘째 날에, 나는 너희가 이 모든 일에 대해 생각하게 하려고 왔다, 왜냐하면 내가 너희에게 말했듯이, 더 이상 시간이 없고, 나의 가르침들이 간과되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나의 가르침들은 충만하게 자각하는 가운데 실천되어야 한다 그래서 언젠가는 너희가 깨어나고 순응되는 유용한 존재들로서, 너희가 땅에서 나의 천상의 왕국의 일부가 될 수 있고, 평화의 운반자로서, 죄와 슬픔과 고통에서 자유로운, 새로운 인류의 출현에 서문이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아도나이시여,
당신께서는 괴로운 눈들로 이 세상을 바라보시고,
당신께서 당신의 아들을 신뢰하셨던 것처럼,
믿음으로 저의 발걸음들을 따르는 자들을 신뢰하시나이다.

당신께서 그들에게 들어가실 수 있도록
또한 겟세마네 동산의 절정의 순간에
당신의 아들이 당신과 교제한 것처럼,
당신의 모든 자녀들이 당신과 교제할 수 있도록
마음들을 비워주시옵소서.

모두가 당신의 왕국에 속한 성스런 약속을 발견할 수 있도록
날마다 점점 더 미지의 것을 사랑하고,
이 시대의 끝을 통과할 수 있도록
당신의 창조물들을 도와주시옵소서.

아멘.


온 세상에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가 내려오도록 계속 기도하자.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이 충동들이 너희의 삶들과 본질들의 순복을 통해서, 신성한 목적에 대한 너희의 순응을 통해, 성스런 계획을 성취하는 이유가 되기를 바란다.

내 평화가 너희와 이곳에 있기를 바란다.

나의 평화가 이 세상에 주입되기를 바란다.

성부와, 성지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특별한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제 109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프랑스, 알프스 산맥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보라 밤의 주님을, 그분께서는 그분의 모든 양들과, 특히 가장 길을 잃은 양들을 인도하시어, 그들이 하느님의 마음의 마구간으로 돌아가도록 하시고 그분의 신성한 겸손의 성스런 샘물을 마실 수 있도록 하신다. 왜냐하면 겸손이 이 세상에서 실행되지 않고, 겸손이 혼들과 마음들 안에서 그 자신을 표현하지 않는다면, 제3차의 어려운 전쟁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것이 내가 오늘 알프스의 가장 높은 지역에 있는 이유이다. 다시 한 번, 나는 이 인류를 위한 마지막 기회를 하느님께 간청하기 위해서, 지도층이 너희와 일치된 이 성스런 산기슭에 너희를 모아, 세상의 나라들과, 특별히 동유럽의 나라들이 이 시대에 매우 시급한 조화와 평화를 반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누구도 밤의 주님께서 이곳에 오시는 것을 막지 못했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온 우주와, 모든 창조물을 그분 자신과 함께 가져오셨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분의 발들로 그분께서는 이 행성에 존재하는 모든 악을 밟으시고, 그분의 성심의 빛을 통해, 혼들이 신성한 목적의 불꽃의 시야를 결코 잃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이 성스런 비물질적인 불꽃을 통해, 영들이 근원에서부터 줄곧 기록되어온 목적을 이 물질적인 삶에서 표현하는, 하느님의 뜻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이처럼 어두운 밤 동안에 걸어야 할 좁은 길을 보여주시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 자비로운 기도의 날에, 내가 하느님의 이름으로, 너희에게 참된 기도를 부탁하기 위해 오는 이유이다. 봉헌된 자비의 각 기도의 구술이 이 세상에서, 그리고 무엇보다도 이 북반구에서 끔찍한 제3차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진심으로 기도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러나 믿음을 잃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는 나의 동료들이며 나의 친구들이고, 너희는 나의 자녀들이고, 나의 딸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너희 모두를 내 마음의 성스런 다락방 안에 데리고 있어, 2천여 년 전과 같이, 너희는 빵과 포도주를 통하여 무조건 너희에게 그 자신을 바치셨던 하느님의 사랑의 무한한 유산인, 거룩한 성찬례를 다시 한 번 나와 함께 거행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우리가 2천여 년 전과 비슷한 시기에 있는 이유이다. 그러나 이제, 시대의 끝의 새로운 그리스도들이 되려는 청원자들로서, 너희는 내 몸을 먹거나 내 피의 성배를 마셔야 할 뿐만 아니라,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겟세마네 동산에서 사는 법도 배워야 한다.

그리고 이 행성 위에서 지배하는 어둠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열려 있는 불확실한 문들에도 불구하고, 무지와, 전쟁과, 무관심과, 많은 마음들의 냉담함에도 불구하고, 하느님의 성심께서 매일 받으시는 모든 죄들과 범죄들에도 불구하고, 신의 자비를 위해서 강렬하게 간구하는 이 날들에, 나의 거룩하고 측량할 수 없는 성심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를 위해서,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이 지역과 땅으로서의 지구의 다른 장소들에서 전쟁을 끝내기 위해서, 너희가 나에게 진심으로 바칠 각 구슬들을 너희 각자에게서 모을 것이지만, 너희가 나의 자비를 다시 신뢰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기 때문에, 나는 또한 하느님께 드리는 참된 제물로서 너희의 기도들도 모을 것이다.

그래서 나의 자비가 얼마나 위대한지 너희가 보게 되고, 나는 오늘 행성적 지구의 이 지역과, 전쟁과 세계의 갈등 속에서 사는 혼들의 고통과 고뇌를 내 눈들을 통해서 응시하고 내 마음을 통해 느끼면서 다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동료들아, 나는 모든 지도층들이 이러한 행성적인 상황을 위해 많은 일을 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너희에게 말하고 싶다. 너희의 발걸음들의 하나하나와, 그리스도의 봉사자들의 발걸음들이 바로 이 순간에, 이 세상과 이 인류의 모든 공포들과 유린들에 직면하여, 정당화와 속죄로서 숙고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이유로, 동료들아, 이 날들은 지상에서의 그리스도의 구속적인 사역에서 나의 모든 봉사자들에게 결정적일 뿐만 아니라, 그것들은 유럽의 이 국가들에게도 결정적인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이 지역에서, 다가오는 시대에 발생하는 것은 세상의 다른 나라들에서 영향을 미칠 것이고, 유럽이 우크라이나의 전쟁의 무게를 느끼고 있는 중이기 때문이다.  

그분의 권능과 사랑을 통해, 그분의 자비와 성스런 중보기도를 통하여, 하느님께서는 벌써 이 전쟁을 멈추실 수 있었다. 그러나 동료들아, 이 물질계의 다른 힘들과의 혼들의 고착은 영적일 뿐만 아니라, 물질적인 이러한 개입을 타협하며 해결짓고 있다.

하지만, 신뢰하고 후회하지 말며, 마음의 기도의 힘과 빛을 신뢰하여라. 동유럽에서 전쟁이 그치도록, 그리고 세상의 다른 사건들이 모든 사람의 눈들에 감춰져 있는 것처럼, 현재의 사건들이 부족함과, 필요성 및 불의를 조장하는, 전쟁의 무기들로 사용되지 않도록, 너희의 모든 간구들과, 너희의 모든 지향들과, 너희가 구하는 모든 것을 하느님께 의탁하여라.

그러므로, 내 성심에 의해 성취되었던 공덕들을 통해서, 나는 신성한 목적의 빛을 잃지 않고, 살아 있는 행성의 지구가  이 길고도 어두운 밤에 나와 함께 하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진실로, 2천여 년 전에, 사랑의 스승과 일치되었던 극소수가 그들의 최선을 다했고, 인류의 구속을 위해, 이 학교-행성의 구원을 위해 그들의 목숨들을 바쳤던 때와 같이, 많은 영적인 과업은 극소수의 사람에게 달려 있다고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 순간에 내가 너희에게 약속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나는 너희가 다른 어떤 순간에도 경험하지 못한 영적인 희생의 경험을 너희에게 약속한다.

이와 같이하여, 나의 슬픈 수난의 상징들을 통해서, 나는 그것들을 받아들이는 이들에게 그리스도화의 새로운 경험들과 내적인 사랑의 성장을 부어줄 수 있을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들로 주님의 가시 면류관을 잡는 것을 누가 받아들이겠느냐?

주님의 손들과 발들에 박힌 못들을 누가 그들과 함께 옮길 것을 받아들이겠느냐?

누가 나와 함께 행성적인 십자가를 지는 것을 받아들일 것이냐?

너희가 이 모든 것을 받을 자격이 없는 자요 너희의 스승이신 주님께서 이보다는 그것들을 덜 받으실 자격이 있는 줄을 알면서, 누가 창으로 그들의 옆구리를 찌르는 것을 허용하겠느냐?

그러나 우주의 왕이신 너희의 스승께서 이 모든 것들을 경험하도록 그분 자신을 허용하신 것이 무엇이겠느냐?

거기에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다: 사랑, 즉 신뢰하는 사랑이요, 받아들이는 사랑이요, 포용하는 사랑이요, 절대 거부하지 않는 사랑이요, 영속하는 사랑이요, 나를 신성과 영으로 성장시킨 사랑이다. 슬픈 수난을 실행하게 하는 뜻을 받아들이도록 했던 것은 사랑이었다.

이것이 내가 단순한 사람들과, 불완전한 사람들과, 죄인들에게 내면의 그리스도화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유이다.

내 교회가 어떤지, 내 사제들이 어떤지, 그들이 내게서 멀어지고, 그리스도의 것들이 아닌 다른 좁은 길들을 택함으로써, 그들이 나에게 얼마나 많은 상처들을 입히는지 보아라.

이것이 내가 이 순간에 나 자신을 유용하게 하는 이유이며, 나는 불완전함이나 어려움들에 관계없이, 고통이나 시험들에 상관하지 않고, 너희 각자에게서 나 자신을 유용하게 하는 이유이고, 그래서 너희의 스승의 마음이 혼들의 순응을 통해, 나에게 ‘예’라고 말하는 마음들의 소리 없는 희생을 통하여, 침묵으로 위안을 받게 되고, 이 때 나는 내 머리를 너희의 가슴들 위에 기대고 나의 것인 이들의 사랑에서 위로를 얻을 수 있도록 한다.

세상은 이것에 들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나는 항상 너희를 위한 길이요 생명이 될 것이기 때문에 너희에게 진실을 말하겠다고 나 자신을 다짐했다.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류가 하느님에게서 멀어짐으로써 마음들을 질식시키고 정신들을 혼란스럽게 하는, 악에게 문을 계속 열어 두지 않도록 세상은 내 자비에 순복해야 한다.

이러한 신의 자비의 마라톤이 큰 성숙의 순간이 되기를 바라고, 너희 각자가 나와 함께 있는지 아닌지의 여부를 너희 자신들에게 자문해야 하는 커다란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 그 시간이 끝나가고 있는 중이고 만약 잔이 거의 가득 차기 전이라면, 그것은 지금 넘치고 있는 중이다.

누가 이런 일이 일어나는 것을 막을 것이냐?

이 세상에서 더 많은 무고한 피를 흘려야 하겠느냐?

하느님께서는 인류의 희생을 원하시지 않으시고, 내 아버지께서는 나를 통해, 너희의 영원한 행복과, 삶의 기쁨과 하느님의 왕국에 속하는 기쁨을 단번에 원하신다.

나는 너희에게 진심으로 기도해 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한다. 나는 너희의 간구들의 소리를 주의 깊게 듣고, 나는 세상에서 너희의 모든 형제자매들처럼, 너희 모두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을 안다.

단순한 사람들 안에, 겸손한 사람들 안에, 충실한 사람들 안에, 마음이 순수한 사람들 안에 나의 천상의 교회가 놓여있다. 그리고 이러한 혼들을 통해서, 진실하고 순박한 마음들을 통해, 나는 이 세상을 성별하고 성스럽게 만들 수 있고, 그리하여 언젠가는 세상이 더 이상 자신의 의지를 갖지 않고 언제나 너희를 평화와 선으로 인도할 하느님의 성스런 뜻인, 신성한 뜻에 따라 사는 것을 시작하게 될 것이다.

나는 내 말을 듣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나는 나를 위하여 이러한 공간을 준비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왜냐하면 이 세상이 나에게 수백 개의 대성당을 제공하는 만큼, 나는 사랑과, 투명성과 순복이 진정으로 존재하는 경우에만, 그것들 안에서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하느님께서 다시 한 번 그분의 임재가 겸손한 자들 안에 있고, 그분의 손이 강한 자들을 물리치시며, 그분의 말씀이 단순한 자들에게 울려 퍼지고 이기적인 자들과, 심지어 그들이 나와 함께 있다고 말하는 자들을 쫓아내신다는 것을 세상에게 보여주시는 이유이다.

내 교회는 내 자녀들의 마음 속에 있다. 내 사랑은 거기에 있다. 나의 생명은 영원히 거기에 있는 것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성스런 부르심, 이탈리아, 로마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세상이 잃어버린 단순함을 기억할 때, 갈등들은 해소될 것이고 평화가 많은 존재들의 내면의 세계들에 돌아올 것이다.

세상이 잃어버린 단순성을 회복할 때, 과시하거나 전쟁들을 할 이유가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태초부터 아버지에 의해 생각되었던 성스런 프로젝트, 즉 신성한 창조의 일부인 프로젝트로 하느님의 낙원이 다스려질 수 있기 때문이다.

세상이 잃어버린 단순성을 회복할 때, 이 시대에 많은 자의식들이 추구하는 그릇된 권력과, 면죄부와, 정복 및 보여줌에 대한 이유나 장소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영원하신 아버지라고 불리시는, 하느님께서는 단순함 그 자체이시고, 단순하시기 때문에, 그분께서는 겸손하실 뿐만 아니라, 그분께서는 영과 본질이 가난한 것을 통해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위대함을 나타내시기 때문이다.

단순함은 성 가정을 채웠던 속성이었다. 단순함이 없었다면, 성모 마리아께서는 '예'라고 대답하실 수 없으셨을 것이다. 단순함이 없었다면, 요셉 성인님께서는 베들레헴의 비천한 구유에서 태어나셨던 한 분이신, 메시아의 영적 아버지가 되라는,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할 수 없으셨을 것이다.

성부께서 은총으로 내게 부여하셨던 단순함 그 자체가 없었다면, 내가 성배를 마시는 위험을 감수했고, 십자가의 각 단계에서 너희를 위해 묵묵히 고통을 당했지만, 세상이 구속과 자비의 새로운 기회를 가질 수 있게 하기 위해서 깊은 단순성으로 고통을 당했고, 그런 다음에 이 시대에 도달할 수 있는 한 분이신, 바로 그 그리스도가 될 수 없었다.

그러나 이 위급한 시기에, 세계의 일부 지역들과, 많은 인간의 존재들이 단순성의 부족으로 인해 우울증에 시달리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의 혼들이 단순함 뿐만 아니라, 겸손과 심령의 가난으로 그들 자신들을 표현하도록 그들이 허용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오늘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려고 왔다, 왜냐하면 너희가 그것을 여러 번 들어왔지만, 그것이 비록 하느님의 자녀들의 대다수가 때때로 물질적 삶의 과시를 위해 단순함을 바꾸고, 그들 중 많은 사람들이 어떤 어려운 시험들이나 경험들을 겪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는, 이 시대에 매우 필수적인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지극히 거룩하신 어머니와 그분의 지극히 거룩하신 아들의 모범을 통해, 하느님 그분 자신처럼 되고, 여전히 성취되고 수행되어야 할 그의 원래 계획의 원칙들을 세상이 회복할 수 있도록 단순하게 생활하여라. 너희와 전 세계에 있는 너희의 모든 형제자매들은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하느님의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이 좁은 길을 위한 청원자들로 부름을 받은 것이다.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가장 먼저 말하고 싶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이 이 메시지의 본질에 그들의 시선을 두어야 하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혼들이 단순하게 살지 않는 한, 그들은 하느님의 많은 신비들을 이해할 수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마음이 순수하고, 의도가 순수하며, 오류들과 죄에서 자유로운 것을 그분께서 보실 수 있도록 그분께서 단순한 너희를 보셔야 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너희가 이 결정적인 시대에 취하도록 부름받은 각 단계에서, 너희는 일상 생활에서 사랑하는 법을 배울 준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내 교회가 땅의 지구의 전체에 확장되어, 그의 목적이 단순하다는 것을 기억하게 하기 위해, 나는 또한 오늘 여기 로마에서, 영과 신성으로, 본질과 단순성으로 있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들이 영원하신 아버지와 같은 동일한 자의식 안에 있게 하고, 그래서 그들이 세상과, 가난한 이들 가운데 가장 가난한 이들과, 아무것도 가진 것이 없고 단순한 이들을 더 잘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교회에서 나를 대표하는 모든 사람들과, 사제들과, 종교계의 종사자들과, 신자들과, 헌신신자들과, 그리스도의 발자취들을 따르는 모든 사람들은, 하느님의 단순함에 대한 바로 그 거울이 되어야 한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마지막 때에 올 일에 대비하여 더 나은 방법으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고 특별히 항상 물질적인 삶을 과시해오고 영적인 삶을 뒤로해온 사람들과, 하느님을 잊었을 뿐만 아니라, 그들의 내면의 세계들을 잊어버린 사람들을 더 나은 방법으로 돕게 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땅의 지구의 지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들이 겸손을 회복하는 은총을 받을 수 있도록 그들은 그들의 내면의 단순함을 회복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 하느님의 단순함의 사자로 여기에 왔고, 너희가 오늘 나에게 봉헌해온 이처럼 단순한 장소를 통해서, 나의 그리스도적 자의식은 우크라이나의 국경들을 넘어 동유럽을 도울 수 있고, 불확실한 문들을 닫을 수 있으며, 전쟁과 테러로 고통을 받은 마음들을 회복시킬 수 있고, 내가 한때 폴란드에서 열었던 강력한 자비의 원천을 통하여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로 모든 사람을 더욱 더 이끌 수 있는 것이다.

동료들아, 이렇게 하여, 나는 너희 모두를 하느님과, 그분의 단순함과 사랑의 위대한 영 앞에 둔다. 왜냐하면 혼들이 여전히 그분의 뜻을 깨닫고 그것이 기록된 대로 그것을 실천할 수 있도록 그분께서는 이 시대에 참을성 있게 기다리시기 때문이다.

세상이 나의 망토를 필요로 하기 때문에, 오늘, 나는 모든 것을 그것 아래에 두려고 온 것이고, 만약 세상이 그것을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혼들이 그것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날마다 나의 평화의 영으로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들과, 모든 필요성 들과, 선한 마음들의 모든 의도들을 숙고하기 위해 온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의 단순함의 성스런 영을 기쁨으로 포옹하여라, 왜냐하면 그 안에서 너희가 그토록 추구하는 답을 너희가 발견할 것이고, 이 시대에 강해지기 위해, 좁은 길의 형제자매들과, 너희 주변에 있는 모든 사람을 강화시키는 법을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그것을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이것을 너희에게 말하러 온 것이지만, 너희는 그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세상은 그의 눈들을 다른 공간들에 주시하고 있다. 혼들은 그들의 눈들을 다른 곳들을 바라보고 있다.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의 마음으로 돌아가시고, 그분의 빛에 거하고 나타내시기를 여전히 기다리고 계신다.

그렇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너희의 모든 기도들을 통해, 너희는 하느님을 갖고 있지 않은 혼들을 침묵으로 도울 수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을 기다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고,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이며, 왜냐하면 그들은 그분을 경배하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원하신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기다리시며, 그분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사랑하시고 그들이 그분을 사랑과 자비, 연민과 긍휼의 아버지로 인정해주기를 기대하신다.

이와 같이하여, 오늘과 이 만남을 통해, 나의 임재가 필요한 장소들에서, 무엇보다도, 나의 하느님께서 자비와 구속의 나의 사역을 필요한 곳들에서 지속시키기 위해, 내 성심은 북반구 전체 위에, 은총과 자비와 빛의 문들을 다시 연다.

그렇기 때문에, 이 단계가 매우 중요하다. 모든 사람이 그것을 지원하고, 동행하며 도울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중요하고 힘든 임무들이 올 것이기 때문이고, 2천여 년 전과 마찬가지로, 그리스도 그분 자신에 의해 요청된, 이 중요하고 성스런 임무들은 매우 극소수에 의해서 수행되었기 때문이다.

이런 식으로, 나는 너희가 나와 함께 행성의 십자가를 떠맡을 수 있도록 너희를 훈련시키고 준비시켜, 내가 많은 혼들에게서 성취되기를 바라는 그 신성한 계획인, 사랑의 계획을 가지고 사랑과, 순복과, 연대 및 협력으로 나를 능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가 내 사도들에게 약속했던 대로, 다시 한 번 나는 내 영으로 너희에게 기름을 부어주러 왔고, 오늘 내 말과 내 임재를 통해 그것을 성취하며, 나는 너희에게 약속한다.

내 마음은 외부에서 보는 것 때문에 여전히 고통을 받지만, 또한 내 교회 안에서 보는 것 때문에도 고통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온 세상에 있는 나의 사도들이자 동료들인 모든 이들을 위해서, 예수 성심의 보속을 위해 기도하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리고 그들 중 일부는, 나를 향해 발걸음을 내딛는 대신에, 그들 자신의 의지를 향해 매번 발걸음을 내딛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내면의 단순함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나의 영적인 기름부음을 통해서, 너희 모두는 하느님의 단순함이라는 선물을 받아, 그곳이 하느님께서 계신 곳임을 너희가 항상 기억할 수 있도록 하여라. 그분께서는 물질적인 능력들이나 영적인 과시 속에 계시지 않는다. 그분께서는 부유하거나 풍부함 속에 계시지 않는다. 하느님께서는 단순하고 겸손한 이들의 마음들 안에, 단순함과 사랑으로 그분의 현존을 비추는 모든 이들 안에 다시 한 번 현존하신다.

나는 오늘 나와 함께 여기 있어준 너희에게 감사하고, 이것은 참석한 사람들뿐만 아니라, 그것을 필요로 하는 다른 혼들에게도 많은 내적인 기회에 대해서 말한 것이기 때문에 나에게 매우 중요하다. 이런 이유로, 나는 너희가 여기 있고, 나와 동행하며, 나를 따르고, 나를 찾으며, 나를 너희의 스승이신 구속주로 경배해 준 것에 대하여 너희에게 감사한다.

그리고 이제,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북반구와 전 세계에서 뿐만 아니라, 내 자비로운 사랑과 나의 위로하는 영은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그들 자신들을 바치는 손들과 마음들을 통해 도달해야 하는, 앙골라와, 폴란드 및 세계의 다른 지역에 있는 인도주의적 선교들을 통해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지칠 줄 모르는 봉사와, 항구적인 희생과, 자발적인 기부의 새로운 단계를 시작하기 위한 영적인 교제를 거행하도록 하자: 모든 인류 안에서 내 사랑의 대승리인 것이다.

다시 한 번, 나는 티 없으신 마리아님의 성심에 대한 너희의 신속한 응답에 감사한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제 108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대정화의 다음 날, 새로운 인류에 대한 봉인들이 열릴 날이 올 것이다.

그리고 율법의 주님들이 땅으로 올 것이며 이 봉인들을 열 것이다, 그리하여 책들이 인류와, 모든 구원받은 인류의 새로운 시대를 세상에 드러낼 것이다.

그리고 율법의 주님들은 성전으로 들어갈 것이며 우주의 수백 개의 태양들보다 더 찬란하고, 빛나며 살아있는, 그리스도의 마음의 성막을 발견할 것이다.

그리고 주님의 손을 천국들을 향해 들어올리시는 그분께서는 빛나신 분과, 모든 엘로힘의 임재를 부르실 것이다.

따라서, 천사들은 두루마리들과 함께 내려올 것이고, 율법의 장로들은 펼쳐진 책들을 가지고 성전으로 들어갈 것이다.

그 시간에, 합창단들은 노래하고 하느님을 찬양할 것이며, 야훼의 모습은 빛의 비둘기보다 훨씬 더, 성스런 성령님보다 훨씬 더, 그 자신을 나타내시기 위해 땅으로 오실 것이다.

살아계신 하느님께서는 땅의 지구의 남녀들의 마음들 안에 그분 자신을 나타내실 것이며, 이 시대의 모든 순례자들은 성전으로 들어올 것이고 그들 자신들 안에서 내적인 거처와, 불멸의 존재와, 영의 영원성과 그리스도에 대한 그들의 믿음을 굳건히 선포해온 모든 사람들의 본질을 인식할 것이다.

또한 성전 옆에서, 그 시간에,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가까이 오실 것이며, 새롭고 거룩한 여인들은 기도와 영으로 소집될 것이다.

천사들이 두루마리들을 가지고 성전 안에서 그들 자신들을 나타날 때, 율법의 장로들이 광채 앞에서 그들 자신들을 자리잡을 때, 그것은 새 예루살렘의 강림과. 최상위의 원천으로부터 나오고, 행성의 지구로 돌아갈 생명의 법규들을 위한 시간이 될 것이다.

그 순간, 시나이산의 정상에서, 거룩한 언약궤가 열릴 것이다. 그리고 고대의 족장들과 예언자들은 마지막 때의 이스라엘 백성의 성스러운 시대에 그랬던 것처럼, 찬양과 기도로 함께 모일 것이다.

성전은 지도층의 성스런 유물들이 행성의 지구에서 나타날 커다란 순간에 대한 내적 지시를 줄 것이고, 하느님에 의해 선택된 성스런 장소들의 지표면에서 볼 수 있으며, 이 장소들은 옛날부터 줄곧 절대적인 침묵 속에서, 형제단의 신성한 보물들을 지켜왔다.

그 순간, 천사들은 하느님의 아들 앞에서 두루마리들을 펼 것이고, 모든 성스런 이름들이 드러날 것이며, 목자는 그의 양을 다시 부를 것이고 이것은 쭉정이가 밀에서 분리될, 위대한 우주적 심판의 순간이 될 것이다.

우주의 거룩한 귀부인께서 이전에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는, 그분의 목소리를 높이실 것이며, 그분의 기도는 온 우주와, 모든 창조물들 안에서 두루 들려질 것이다.

거룩한 여인들은 지상에서 사셨던 그리스도의 유산을 기억할 것이고, 새로운 순교자들로서, 그들은 온 인류와 행성적 지구의 구속을 위해 그들 자신들을 바칠 것이다. 희생으로, 그들 위에, 그리스도의 면류관이 내려올 것이며, 새로운 사도들이 이 모임에 부름을 받을 것이다.

하느님과 함께 혼들의 좋아하는 연합 안에서, 새로운 본질과, 근원적 순수함으로부터 새 생명이 태초에 나타났던 것처럼, 그것이 출현하고 죄로부터 깨끗하고 자유로울 것이다.

따라서, 빛의 성스런 호수들이 우주에 존재할 것이며, 완벽한 조율과 동시성으로, 그들은 사랑을 위해 체념하고 순복할 수 있었고, 그들 자신들을 비울 수 있었던, 새로운 그리스도들의 궤적에 대한 유산의 세계로의 하강을 불러 일으켜, 전체가 살 수 있도록 하고, 창조주의 가장 좋아하는 거처가 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 시간에, 율법의 장로들과 성부의 찬란한 성자 앞에서, 천국의 천사들에 의해 펼쳐질 두루마리들 앞에서, 시나이 산의 정상에서 열리게 되고, 온 세상을 위한 가신상과 같을 뿐만 아니라, 그의 빛과 광채가 인류와 땅의 지구의 사방군대를 완전히 비출, 거룩한 언약궤에 소중하게 보관되었던, 계획의 ​​비밀이 드러날 것이다.

그런 다음, 엘로힘께서는 땅의 지구의 사방군대에서 이스라엘의 지파들을 부르실 것이다. 남쪽에서 온 지파는 시나이 산의 정상으로 올 것이다. 북방에서 온 지파는 시나이 산의 정상으로 올 것이다. 그런 다음 동방에서 온 지파도 시나이 산의 정상으로 올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서쪽의 부족이 올 것이다. 그리고 완벽한 일치가 성립될 것이고, 근원적인 프로젝트가 성취될 것이다.

이 시간에, 성부의 아들은 천국의 귀부인의 손들에서, 하느님의 성스런 홀을 그분의 손들 안에 받을 것이다. 행성적 지구에 정부가 수립될 것이고 세계는 마침내 형제단에 들어갈 것이다. 부패되었던 원칙들과 법들이 다시 성립될 것이고, 하느님과의 친자관계에 속하게 되며, 모두는 그들이 항상 바랐던 행복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합당한 자녀들은 그들의 출생한 이름들이 아니라, 기원에 속한 그들의 이름들로 불려지고 소환될 것이며, 태초에 너희의 본질들에서 나왔던 이처럼 완벽한 진동의 열쇠가 모든 사람의 마음들 속에서 울려 퍼질 것이고, 이는 성부께서 관심과 사랑으로 바라보시고 지원하셨던 것이다.

마침내, 세상은 그토록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성부의 아들은 형제애의 좁은 길을 열어주시며, 그분의 백성 가운데에서 다시 걸으실 것이다.

그리하여 고대의 본질들이 그들 자신들을 나타낼 것이며 그래서 성전 기사단들이 될 것이다. 그리스도의 역사의 일부였던 모든 사람들은 성인들에서 축복받은 자에 이르기까지, 봉사자들에서 가장 비천하고 익명인 자에 이르기까지 그들 자신들을 드러낼 것이다. 그리스도의 성육신 동안 그분을 위해 무엇인가를 행했던 모든 사람들은, 그들에게 그들의 기원을 상기시켜 줄, 성부의 영적 정부의 제정을 다시 한 번 축하하기 위해 주님에 의해 소환될 것이다.

그리하여, 별들 속에 간직된 그 오류들은 해소될 것이고 다시는 누구를 대적하는 칼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며, 전쟁은 더 이상 그렇게 많은 악의 원인이 되지 않을 것이고, 불처벌은 더 이상 강력하다고 주장하는 자들의 무기가 되지 않을 것이다.

그리고 부당하게 영향을 받았던 모든 사람들은 존경을 받게 될 것이고 창조주의 제단 아래에 놓일 것이며, 따라서, 우주의 천사들은 그들에게 빛의 면류관들을 줄 것이고, 인내했던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을 위해 그들의 삶들을 줄 수 있었던 사람들과, 그들의 불완전함들과 잘못들을 뛰어넘을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축복할 것이다.

모든 것이 숙고될 것이고 고려될 것이며, 율법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율법의 장로들이 이 땅에서 살아온 사람들뿐만 아니라, 질서정연한 우주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들을 가지고 오는 이유이다. 그러나 성스런 이 책들은, 내가 너희의 삶들에서 만들어낸 모든 것 중에서, 너희 안에 있는 내 사랑의 경험을 드러낼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자신들에서 자유롭게 되고, 더 이상 오류와 죄의 사슬들을 짊어지지 않으며, 이 억압에서 단번에 너희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겠다고 결심하여라.

내 피는 너희를 자유롭게 하기 위해 흘려졌다. 하느님의 아들은 그리스도의 사랑의 유산에 영예와 영광을 돌리며, 너희의 삶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구속되고 성화될 수 있도록, 내 몸은 너희를 구제하기 위하여 채찍질을 당했다.

이것이 바로 온 우주에 의해 실행되고 있는 중이고, 법의 장로들과, 산헤드린의 새로운 공의회에 의해 준비되고 있는 중인, 이 위대한 커다란 순간을 위하여 내가 미리 내부적으로 너희를 준비시키는 이유이다.

너희의 영들이 이 계시의 축복을 느끼고, 너희의 혼들이 이처럼 커다란 순간에 기쁨을 느끼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구속주의 사랑과, 그들의 삶들의 일부가 된 사랑과, 너희를 통하여, 세상에서 고통과 삶의 소멸을 끝내기 위해 증가될 수 있었던 사랑에 증거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에 의해 임명되고 기름부음을 받은 사람들은 이 시대의 끝에서 부름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어느 누구도 죽음의 형벌을 실행할 필요가 없도록, 너희의 마음들을 통해, 나는 하느님께 간청하고 열망하며 여기에 있다, 왜냐하면 이것은 하느님의 일부가 아니라, 오히려 인류의 교만과 오만이기 때문이다.

생명나무는 갈보리의 산꼭대기에서 솟아올랐다. 이 나무는 조건 없이 모두를 위해 그의 열매들을 맺었고, 모든 죄인들을 위해 그의 피를 흘렸으며, 오늘날까지, 이 성스런 생명나무는 그들 자신들을 정죄해온 모든 사람과 '예'라고 말하는 모든 사람의 양쪽 모두를 위해 계속해서 그의 사랑을 쏟고 있다.

오늘, 나는 공개된 하느님의 비밀들 중 일부를 너희에게 전한다, 왜냐하면 지금은 너희가 이 모든 것을 알아차려야 할 때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희가 내부적으로 성장할 뿐만 아니라, 외부적으로도 성숙하여, 군사들과, 사도들과, 나를 위해 너희의 삶들을 바쳐야 하는 내 자비의 전사들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지난 11월, 3일에, 너희에게 몇 가지 질문을 한 이유이다. 나는 너희가 이틀이 지나도 그것을 잊지 않으면 좋겠다. 너희는 지도층의 지시를 사랑하는 법을 배워야 할 뿐만 아니라, 계획을 구체화하기에 필요한 노력과, 절박성을 통해 그것을 실천하는 법도 배워야 한다.

주님께서는 모두를 위한 커다란 이 순간을 위해 기도하시며 여기에 계신다. 그분께서는 내가 오늘 너희에게 공개한 이 사건의 의미를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 이유는 다른 모든 것보다, 먼저 하느님을 사랑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고, 알려지지 않은 것을 사랑함으로써, 그 계획을 이해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시간은 여기 브라질에서 끝나고 있는 중이다. 감사함과 사랑으로, 브라질과, 우루과이와 아르헨티나의 평화를 위한 이 순례를 통해, 너희를 위한 내 사랑의 증인들로 있었을 뿐만 아니라, 신성한 사자분들과의 이처럼 성스런 만남을 통해서, 그 계획의 실현함에 있어 일관되게 충분히 인식하고 협력한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한다.

남미에서의 긴 이 순례 후에, 나는 이해가 필요하고 불가결한 곳과, 사랑과, 평화와 진실이 실제로 빠져 있는 곳에, 지도층이 계신다는 것을 더 많은 사람들이 이해하기를 바란다.

리오 데 자네이루 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그리스도의 재림을 알리면서, 구속자 그리스도로서 나의 팔들은 항상 펼쳐질 것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기침을 하는 그 부인이나 사람은 누구든지, 스승님께서는 여러분이 가서 분수의 물을 마시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여러분과 함께 잘 될 것입니다.


이와 같이하여, 나는 오늘 마음들의 노력과 자기-봉헌으로 세워진, 이 마리안 센터의 그리스도의 샘을 축복한다. 따라서, 나는 이 새로운 주기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행성 의 지표면에서, 빛의 공동체들 안에서, 마리안 센터들과, 수도회의 수도원들 및 빛의 지점을 실현시키는 데 필요하고 시급하게 될 세상의 모든 공간들에서 지도층의 요청을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하기를 바란다. 이것은 사랑과 형제애의 계획을 책임질 수 있는, 의식이 있고 깨어 있는 존재들의 과업이다.

그러므로, 나는 예수님의 일곱 광선들의 샘을 가능하게 해준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이 순간에 귀를 기울이는 모든 사람들이 리오 데 자네이루의 산맥의 정상에 있는, 이 겸손한 마리안 센터에서, 구속주 그리스도를 발견할 뿐만 아니라, 그분의 마음의 일곱 광선들에 의해 표현된 그분의 은총과 자비를 알기를 바란다. 그 은총들을 마시기 위해 오너라, 세례를 받고, 성사들을 받기 위해 오고, 필요할 때마다 나의 성심에 대한 서약을 새롭게 하여라.

이것은 혼들의 치유를 위한 샘이다. 다른 좁은 길들을 통해, 일곱 광선들의 빛을 통해 결정적으로 내 마음에 들어가야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이다.

나의 시간은 끝났고, 나는 이 공동체와 그것의 일부인 모든 이들과, 예식과 봉사와, 자연의 왕국들을 위한 자기-내어줌으로 공동체를 유지하고, 빛의 공동체들에서 진화하는 삶을 가능하게 하는 나의 동료들을 축복한다.

2022년의 마지막 몇 달 동안 지도층이 이월해야 할 모든 일과, 더 치열한 상황들을 겪게 될, 2023년 이후에 일어나야 할 모든 일을 위해 기도하여라.

인도주의 선교들의 강화를 위해 기도하고, 가르침의 채널이 영구적으로 존재하도록 기도하여라,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그들의 영적인 갈증을 해소해야 할 필요성이 있고, 올바른 방향을 잡고 인도를 받으며, 이 세상의 혼란에서 벗어나 그들의 내면의 우주와, 그들의 본질과의 만남으로 돌아갈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영적 지도층이 북미와 중동에서 수행해야 할 성스런 임무를 위해 기도하고, 자비가 아시아와 오세아니아에도 임할 수 있도록 기도하여라. 협력과 기부와, 끊임없는 기도와, 끊임없는 철야기도와, 성스런 경배로 우리의 발걸음을 동행하여라. 따라서, 폴란드에서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의 가장 강력한 채널이, 기도의 거울-존재들을 통해 지표면에 훨씬 더 많이 존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나는 내가 떠나기 전에, 너희가 나의 영적 교제에 들어가기 전에, 요즈음 실행되었던 모든 것을 종합하기 위해, 하나의 은총을 더 남기고 싶다. 왜냐하면 동료들아, 내가 다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지도층의 말씀을 잃어버리거나 우리가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지침들은 유일하고 그 순간들이 독특하며, 그것들은 더 이상 반복될 수 없기 때문이다.

내가 너희에게 남기고 싶은 은총은 영적이며, 그것은 천상의 은총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이 마리아 센터를 위해, 나의 신성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의 새로운 조력자들을 봉헌함으로써 영적인 은총이기도 하다.

거룩한 여인들이 항상 그랬던 것처럼, 이 제단으로 다가와 내 발치에 너희 자신들을 자리를 잡으라고 너희를 초대한다. 그리고 이제, 나는 이미 봉헌된 다른 조력자들에게 오늘 봉헌될 사람들 뒤에서 내적 기도에 머물기를 요청한다.

이 봉헌을 위해, 요소들을 나에게 가져오라: 반지들과, 상징적인 심장, 베일이다.

 

오 천상의 아버지시여!
천사들이 영원히 당신을 알아보고,
경배하고 찬양하는 것처럼,
오늘 제가 축복하는 이 요소들을 통해서,
저의 사랑과 저의 자비의 힘을 통해,
그들이 당신을 높은 곳들과 우주의 주님으로서,
유일하신 하느님으로,
찬양하고 인정할 이유를 갖게 하시옵소서.

당신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성스런 요청을 통하여,
이러한 요소들을 통해
평화를 추구하는 모든 이들의 길과 진리와 생명으로서,
그리스도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
그것들을 받을 혼들 안에 은총들을 맡기시옵소서.

아멘.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우리는 이 축성식에 수반되는, 기름부음의 노래를 부를 것입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마리아 막달레나로 성별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마리아 데 라 파스로 성별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마리아 델 알리비오 델 수프리미엔토로 성별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우리 주님께서는 당신을 에스텔라 델 마나나로 성별하시고 계십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당신을 천상 마리아로 성별하시고 계십니다.


그리하여, 나는 서로 다른 좁은 길들과 다른 경험들에서, 내 어머니의 모든 딸들을 모아, 나의 영으로 각자를 새롭게 하고, 내가 오순절에 사도들에게 약속한 나의 위안의 영을 가져다 준다.

내 제단들을 행성적 지구를 위한 빛의 포인트들로 만들어라. 너희의 마음들을 주님의 성전들로 만들어라, 그리하여 너희의 삶들이 구속주의 성심께 바치는 제물로 들어올려지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나는 성부의 아들과, 성령님의 아들과 맺은 이 동맹에서, 너희의 천상의 남편으로서, 형제애의 너희의 스승으로서, 단순하고 겸손한 사람과 평화의 운반자들이 되고자 열망하는 사람들 옆에서 걷는 한 분으로서, 나 자신을 봉헌한다.

나는 너희를 신성한 자비의 나의 조력자들로 봉헌한다. 나의 내면의 빛의 군대에 온 것을 환영한다. 하나의 목표를 가지고, 너희의 모범과 노력과 희생을 통해 세상을 위한 빛이 되어라: 내 사랑의 대승리를 위해서이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발현 메시지, 제 108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주님, 저희는 당신을 찬양하옵고,
 저희는 당신을 송축하나이다,
당신의 거룩한 십자가로,
당신께서는 세상을 구속하셨기 때문이옵나이다.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다시 한 번, 나는 너희에게 내 평화를 가져오기 위해 우주의 중심에서 돌아왔다. 오늘날 이 지표면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에 상관하지 않고,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존재하는 혼들과 영들이 나의 영적인 정부의 충동들을 받을 수 있도록, 나는 이 전체적인 창조물의 커다란 신비의 중심에서 왔다.

그러나 진실로 나는 이 우주의 다른 부분들에서 나의 영적인 정부가 참으로 살아 있음을 너희에게 말한다. 이 인류는 여전히 2천여 년이 뒤쳐져 있다. 그러나 우주의 법칙들의 일부와, 숭고한 삶의 일부와, 모든 광선들 및 우주의 다른 흐름들의 일부인, 영적인 우주에서 나와 조화를 이루며 사는 다른 인류들이 있다.

오늘, 나는 이러한 자의식을 너희에게 가져와, 너희가 나의 일부로서, 이 순간 나와 함께 신성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너희의 혼들의 고양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우주의 모든 인류사회들이 이처럼 무한한 존재의 지평에서 신성한 목적을 엿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 목적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발견하기를 바란다. 이와 같이하여, 동료들아, 이 시대의 결과들과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영과 본질에서, 우주의 모든 인류사회들에게서, 인류사회들은 이러한 창조의 일부이며, 이러한 전체적인 생명체계의 일부인, 이처럼 방대하고 질서정연한 우주 안에서 사는 모든 것을 모방할 때, 너희는 피상적이고 세속적인 것에서 초연해지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물질적인 우주에서 생존하는 이 인류사회들은 감지할 수 없는 영의 침묵으로 너희를 위해 기도한다. 그리고 너희가 그렇게 오랫동안 일부로 있었던 이 행성적인 지구를 위한 기회를 영원하신 아버지께 간청하기 위해, 하나이고 유일한 형제애로서, 그들의 평화와 사랑의 숭고한 진동들은 이 광대하고 질서정연한 우주 전체에 울려 퍼진다, 왜냐하면 너희는 원래의 프로젝트와, 생명의 본질과, 아직 성취되지 않은 목적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 전환기에서, 너희는 끝의 일부가 아니라, 오히려 너희는 새로운 시간과, 모든 사람에게 올 것이고, 정신과 자의식의 문들을 열어줄 새로운 지식에 이르는 문턱 앞에 있는 것이고, 이처럼 성스럽고 항성적인 지식은 너희의 영들을 숭고하게 할 것이며, 너희의 기원들과 너희의 생명체계들까지 기억할 수 있도록 너희를 허용할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너희가 물질이나 정신일뿐 아니라, 오히려 구속과 사랑의 목표를 달성해야 하는, 진화 속의 영이라는 것을 너희는 너희 자신들 안에서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어느 날 그것이 그리스도화 되고, 영원하신 성부의 모든 피조물들 안에서, 그분 자신 스스로, 그리스도를 통해 성취하셨던 목적과 뜻의 모범이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삶들을 변형시키고 정화하기 위해 앞으로 계속해서 희망을 잃지 말아라. 이 광활한 항성의 우주에서 별들을 떨어뜨려온, 오류들과 실패들로부터도 배웠지만, 세상의 어머니의 위대한 망토는 창조물의 이 궁창에서 하나씩 하나씩, 그것들을 빛나게 하기 위해서 그 자신의 내부에 두었던, 질서정연한 우주의 이 인류사회들과 같이 되기를 열망하여라.

그러므로, 이 캄캄한 밤에, 고통스러운 것만 바라보지 말고 오히려 우주에서 오는 사랑과 치유의 힘을 믿어라, 그리하면 너희의 세포들까지도 승화되어 변형될 것이다.

별이 총총한 밤에, 창공을 바라보며 너희 자신들에게 “나는 누구인가?”라고 내적으로 물어보아라.

아버지께서는 그분의 손을 뻗어 너의 기원의 별을 가리키실 것이고, 따라서 너의 내면의 세계와 너의 혼은 이처럼 긴 좁은 길과, 네가 현재까지 여행했으며 아직 끝나지 않은 이 무한한 궤적을 기억할 것이고, 이것은 행성적인 지구의 이 학교에서 실행될 수 있는 사랑과, 구속과, 일치에 대한 이러한 경험의 통합체들이 완성될 때까지, 너에 의해서뿐만 아니라, 너의 기원에 의해서도 완성될 것이다.

따라서, 물질로 있는 것에 대해서 다만 생각하지 말고, 물질 너머에 있는 것을 생각하여라. 그것은 태초부터 너의 좁은 길과 너의 궤적을 동반해 왔으며, 기도와 침묵 속에서 너의 커다란 각성과, 인류의 구속의 커다란 순간을 기다리고 있는, 성스러운 형제단의 현존을 네가 느끼고 너와 매우 가깝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나는 별이 빛나는 밤에 명상할 수 있게 너를 초대한다.

내가 육화했을 때나 내가 우주로 승천했을 때와는 다른 방식으로, 나는 다시 한번 천국에서 오는 이유가 이것 때문이다. 나는 하느님의 영광을 가지고 올 것이지만, 또한 속성들이라고 불리는 법칙들과 원리들을 통해 모든 창조물에게 기원과 의미를 부여했던, 그분의 무한한 영적 정부를 가지고 올 것이다.

아버지의 자녀들이여, 너희는 본질적으로 하느님의 일부이며, 단지 실행했고 경험했던 오류들의 일부가 아님을 기억하여라. 왜냐하면 역사는 아직도 기록되는 것을 끝내야 하고, 아버지께서는 아직도 그분의 빛의 펜을 멈추시며, 그분의 자녀들이 2천여 년 전에, 그리스도 그분 자신이 가르치신, 사랑과 구속의 계획의 일부가 되기로 결정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천국들의 왕국과, 그의 모든 거처들이 너에게 속해 있음을 결코 의심하지 말아라. 그 안에 너의 모든 존재의 통합체와, 너의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들이 있다. 저 위에, 우주 안에서, 역사는 거울들 안에 기록되어 있고, 너희 각자의 역사이다.

그러므로, 지금이야말로 그 때이고 그리스도께서 지상에서 그분의 삶을 사시는 동안 통과하신 것을 공경하고 소중히 여기고 경배할 때이다, 그리하여 너희의 혼들과, 무엇보다도, 너희의 마음들이 이 행성에서 그리스도의 삶의 연장선이 될 수 있고, 빛과 사랑 및 선에 대한 항구적인 탐구에서 끊임없이 고동치는, 그리스도의 신비체의 세포들의 일부가 될 수 있는 것이다.

오늘날, 너희의 역사들은 우주의 눈들 앞에 열리고, 그리스도의 사랑은 오류들을 회유시키며, 결과들을 해소하고, 정신적인 충격들을 풀어주며, 영들을 고상하게 하고, 너희에게 새로운 기회를 향한 새로운 좁은 길을 열어준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는 겸손한 사람 안에서 그분 자신을 작게 만드시고, 하느님께서는 단순한 사람에게서 그분 자신을 강력하게 만드시기 때문에, 하느님께서는 '예'라고 말하는 모든 사람들 안에서 그분의 무한하신 사랑을 표현하시는 것이다.

모든 것이 지나갈 것이지만, 아버지의 말씀들은 그분의 아들을 통해, 남아 있을 것이며, 이 최종적인 때에, 성스런 부름에 귀를 기울이는, 땅의 지구의 남녀들 마음들 속에 울려 퍼질 것이다.

그리하여, 너희의 수호 천사들은 또한 너희의 체험들을 아버지에게로 끌어올릴 것이고, 비록 환난의 커다란 시간이 오고 혼들이 그것을 직면하고 그것을 실행해야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만, 이 인류 안에서 그분의 신성한 프로젝트가 가능하다는 것을 아버지에게 보여줄 것이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성혈이 이 행성의 지표면에 뿌려졌다면, 누가 그리스도께 그들의 삶을 바쳐 땅의 지구의 장소들에서 신성한 성배들 안에 잘 보관된, 그분의 신성한 성혈의 능력이 어둠 속에서 세상을 비추도록 할 것이며, 악의 세력들을 영원히 소멸시키고, 자아-소명된 자들이 낙원으로 알게 될, 새로운 에덴을 이 행성의 지표면에 세우겠느냐?

내가 십자가의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강도를 용서할 수 있었다면, 혹시 내가 너희의 잘못들과 허물들을 용서할 수 있다고 믿지 않겠느냐?

하느님의 사랑은 그들 자신들로 하여금 사랑받게 하고 그들 자신들 안에서 영의 길을 찾는 사람들 안에서 배가된다. 여행하는 다른 방법은 없다, 왜냐하면 내가 한 때 너희에게 말했다, 동료들아: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한 적이 있기 때문이다.

오늘, 나는 너희가 성스런 기도의 실행을 통하여 나에게 바친 꽃들과 열매들을 내 성심 안에서, 천상에 계신 내 아버지의 제단들에 이르기까지 드높인다. 왜냐하면 이것이 내 발치에 있기 때문이다: 선한 혼들의 꽃들과, 알려지지 않은 믿음으로, 빛의-공동체들이라고 불려지는, 구원의 섬들을 지탱하는 지칠 줄 모르는 봉사자들의 열매들이다.

너희가 빛의-공동체들에 있을 때, 너희가 느끼고 받는 마음과, 하느님의 뜻을 성취한다는 유일한 목적을 가지고, 아무런 대가 없이 그 자신을 조용히 주는 마음인, 지도층의 마음 안에 있음을 기억하여라.

지도층의 심장의 커다란 세포들이 되어라. 하느님의 지혜와 사랑은 너희가 한결같을 때 항상 너희의 영들을 채울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은 그들의 슬픔과 괴로움들과, 그들의 절망과 고뇌를 만족시키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러나 진화를 열망하는 삶인, 빛의-공동체의 삶을 유지하는, 지도층의 발들에 있는 소수인, 너희는 너희 자신의 노력과 순복을 통해, 하느님의 무한하고 측량할 수 없는 자비에 속한 그분의 상태 아래에서. 그분 자신에 의해 지원을 받을 은총을 받을 자들이다.

빛의-공동체들의 삶이 알려질 때까지 몇 년이 더 지나야 한다. 그리고 그들을 이해하지 못했고 그들을 판단했던 사람들은, 인류의 구원과 구제를 위해 그분의 피와 물의 마지막 한 방울까지도, 그분의 최선을 다해 주시면서, 십자가에 달리신 살아 계신 하느님을 그들이 알아보지 못한 것처럼 회개할 것이다.

그러므로, 믿음을 갖고 계속 나아가거라. 너희의 두려움들과, 오류들과, 실패들 또는 너희의 불확실성들에서 멈추지 말아라. 너희의 인식을 활짝 열어두고, 세상의 추운 밤에 너희에게 따뜻함을 주고, 환난 중에 너희를 위로하고 격려하며, 형제애의 영 아래 너희에게 기름을 붓는, 지도층의 성스런 망토의 중심에 너희가 있다고 느껴라.

그러므로, 행성적 지구의 고통과 슬픔의 이 날에, 스승의 마음이 부서졌을 때, 단 한 가지 목적으로 끝까지 더 많은 것을 줄 수 있는, 비운 마음의 은총을 하느님께 구하여라; 내 사랑의 영원한 불과 나의 신성한 자비의 측량할 수 없는 빛이 십자가에서 그랬던 것처럼, 세상의 모든 오류들을 달래도록 그들 자신들을 단죄해온 혼들과 민족들의 구원을 위해서이다.

따라서, 하느님의 아들이 말한 대로, 더 많은 사람들이 우주의 구름들과 태양들과 별들 가운데에서 오시는 그분을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그분의 진정한 얼굴, 즉 타보르의 산 정상에서 빛을 발하게 되었던 얼굴과, 우주의 모든 태양들 가운데에서도 태양처럼 모든 사람에게 그 자신을 드러낼 신성하고 영광스러운 얼굴로 오시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그의 발광과 팽창으로, 온 우주의 천사들처럼, 숭고하고 순수하며 순진하게 만들면서, 타락한 인간의 법규를 변모시키고 변경시킬 것이다.

그 시간에, 이원성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이며, 악은 해소될 것이다, 왜냐하면 세상에 그리스도의 사랑이 천 년의 평화를 가져오면서, 마음들 안에서 대승리를 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면, 왕의 마음은 더 이상 굶주림과, 전쟁 또는 질병으로 인한 어린이의 울음 소리를 듣지 않을 것이며, 더 이상 전쟁에서 엄마들이 없을 것이다. 내 사랑은 모두를 위한 것이기 때문에, 더 이상 버림받은 조부모들이나 버림받은 병자들이 없을 것이며, 더 이상 외롭고 잃어버린 마음들이 없을 것이다.

그들의 두려움들과 의심들에도 불구하고, 나는 구속받은 자들과, 모든 시대에 걸쳐 그리스도와 함께 걸었던 자들의 제물을 아버지의 보좌의 발치에 둘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대승리를 위해 구속주의 사랑을 이끌어왔기 때이다.

따라서, 새 사람이 태어날 것이고, 새로운 존재가 태어날 것이며, 더 이상 오류들로부터 배울 필요가 없을 것이고, 오히려 단순하게 하느님께서 너희를 너무나 많이 사랑하신다는 것을, 너희 자신들 안에서 인식할 것이다. 만약 너희가 알았고 아마도 그것을 느꼈을 더라면, 너희는 그것을 견딜 수 없었을 것이다.

기뻐하고 평화롭게 걸어라.

다른 누구도 고통을 겪지 않도록 이 행성의 영적인 포로가 끝나도록 기도하자, 왜냐하면 나는 너희를 위해 각각의 타격과, 각각의 채찍과, 갈보리에서 잃어버린 내 몸의 각 부분에서 고통을 겪었기 때문이다. 십자가에서 나는 세상을 위해 고통을 겪었고, 모든 사람이 내 안에 생명을 가질 수 있도록, 나는 사랑에서 생명나무로 전환되었다.

내 은총의 무한한 증거로서, 오늘 나는 내 성체의 공경과 묵상을 통해, 세상에서 그리스도의 사랑의 간증들이 되기 위해 그들 자신들을 확인하게 될 새로운 경배자들과, 청원자들을 다시 봉헌할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또한 브라질의 모든 경배자들에게 그들의 서약들을 갱신하고, 나의 좁은 길에서 그들 자신들을 확인하며, 단번에 그리고 너희가 만나게 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께서는 구원이시다 라고 말하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이다.

이 특별한 봉헌을 위해, 그리고 나의 영적 영성체를 실행하는 너희 앞에서, 우리는 빈 마음의 은총을 요청하는 노래를 부를 것이다.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

우리는 "빈 마음"이라는 노래를 통해 이처럼 간단한 예식을 준비할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 우리는 모든 경배자들의 서약들을 갱신하기 위해 내부적으로 우리자신들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예식에 동행하실 것입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특별 메시지, 제 108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 기간 중에, 브라질, 리오 데 자네이로,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 저의 예수님
오 저의 예수님, 저희의 죄들을 용서하시옵고,
지옥의 불들에서 저희를 구원하시옵소서,
특별히 당신의 자비를 가장 필요로 하는,
모든 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세 번)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그리고 너희는 세상의 최악의 밤에 빛이 오는 것을 보게 될 것이고, 그 때 모든 것은 사라진 것처럼 보인다.

빛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그것을 구속하기 위해 올 것이고, 따라서 그것은 구제된다.

이 빛은 이해와 지혜를 가져올 것이고, 그것은 행성의 지구에 법칙들을 다시 세울 것이며, 잃어버린 마음들을 인도하여, 모든 사람들, 즉 절대적으로 모든 사람들은 약속의 땅을 다시 발견하는 은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그러나 이것이 여전히 ​​행해져야 할 일이다, 왜냐하면 세상의 나라들과, 민족들이 취해야 할 그들의 결정들과, 즉 많은 경우에, 하느님과 일치되지 않은 결정들을 내리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하느님께서 그분의 자비와 긍휼을 통해 태초부터 나에게 주신 사랑과 평화와 권능의 재-성립을 자의식들에게 가져오기 위해 세상의 가장 어두운 밤에 이 빛으로 올 것이다.

나는 이 메시지를 가지고 이 시간에 너희를 준비시키기 위해 왔다. 동료들아, 나는 오늘 이보다 더 많은 것을 너희에게 말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 결정적인 시대에 국가들과 민족들이 그들의 결정들을 내리기 때문이며, 이것은 하느님께 해당되는 것이 아니라, 혼들의 선택이고, 우주 앞에서 의식하는 선택이고, 조만간 모든 인류에게 영향들을 미친다.

그러므로, 신의 자비의 이 마라톤에서 나는 그 어느 때보다도 너희의 정신들과 관념들을 쉬게 하고 침묵시키기 위해, 너희의 말을 침묵시키고, 의식적으로 기도의 우주로 들어가도록 너희를 불러, 나의 신성하고 헤아릴 수 없는 자비의 법칙이 이 세상에서 작용할 수 있게 하고, 더욱이, 다음 주기에서 다가오는 사건들을 해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상당히 강해져야 하고, 내가 너희에게 제공하는 이 영적인 피정을 통해, 너희의 혼들은 다가올 일을 의식적으로 준비할 기회를 갖게 될 것이다.

너희는 의식적으로 너희 자신들을 강화시켜야 하고, 그 어느 때보다도, 하느님과의 동맹을 찾고, 매일 신성한 목적의 불꽃 앞에 너희 자신들을 자리잡으며, 너희 자신들에게 다음과 같이 질문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하고 있는 중인가?

내가 계획에 협력하고 있는가?

나는 평화와 선을 위해서 일하는가?

내가 우주로부터 받은 모든 것을 나는 알아차리고 있는가?

내가 은총으로 받아온 모든 것에 의식적으로 응답하는가?

나의 친애하는 동료들아, 신의 자비의 이 마라톤에서, 너희는 이러한 질문들을 통하여 너희의 삶들의 태도를 재정립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부적으로 그리고 물질적인 삶을 넘어서는 것을 이해하며, 다시 말해 하느님의 계획에 참여하고 응답하는 의식적이고 깨어 있는 존재들을 통해서, 이 인류의 무관심과, 비열함과, 심지어 무지가 단번에 완전히 해소될 수 있도록, 그 순간이 크고 최종적인 단계를 취하기 위해서 올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는 그 단계를 내딛지 않을 사람들을 위하여 기도할 것을 너희에게 요청한다. 신성한 계획과 일치하는 인류를 기다리지 말고, 너희 자신들을 속이거나 기대하지 말아라. 물질적인 삶에서 성취함을 추구하지 말아라. 그리스도께서 최종적인 때의 그분의 모든 사도들에게 보내실, 은사들과 덕행들과 성스런 충동들을 일깨우는, 그리스도의 좁은 길 안에 너희의 혼들이 있을 수 있도록 영적인 좁은 길을 따라서 계속 앞으로 성취하는 것을 추구하여라.

그러므로, 세상이 충분히 고통받고 있고 소수만이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구원의 섬들이라는 것을 알면서, 이해와 일관성이 없음과, 지도층께서 모든 사람들로부터 필요로 하는 영적인 성숙함에 대한 신호들을 줄 수 있는, 즉각적인 태도와, 결과적이고 책임 있는 태도를 취하여라.

그러므로, 더 이상 영적인 지도층에 부담을 주지 않고, 계획이 구체화하고 수행해야 하는 것에 필요한 살아있는 해결책이 되도록 너희의 삶들을 단번에 결정하여라.

그러므로, 지도층의 계획에 따라 너희의 삶들을 계획하여라. 너희가 지도층의 계획을 이차적인 방식으로 유지하는 동안에는, 너희가 그것을 이해하지 못할 것이며, 너희는 그것을 실천하고 그것을 수행하는 데 큰 어려움들을 겪을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의 우선순위들을 조정하고, 따라서 너희의 태도들과 너희의 모든 선호도들의 크기를 조정하기 시작하여라, 왜냐하면 거대한 어두운 밤이 세상에 올 것이고 이것이 일어나기까지 몇 년이 걸리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오늘, 나의 시선으로는 땅을 향하고, 내 얼굴로는 하느님을 향하며, 내 영은 물러나서, 나는 이 시대의 심각성을 너희가 이해하고 느끼게 하겠다, 왜냐하면 오늘 내 마음이 불타오를 수 없기 때문이다. 많은 것들이 세상의 죄들과 허물들이다. 혼들에 대한 나의 자비는 위대하며 그것을 실행하기로 결정한 사람은 거의 없다.

이 행성에서의 나의 삶은 큰 의미를 갖고 있었다. 그들 자신을 정죄해온 혼들이 구속의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이 시대에, 예수님의 슬픈 수난을 귀히 여기거라.

나의 동료들아, 이제 너희가 실행도록 부름 받은 순간과 단계를 너희는 이해하느냐? 학교가 바뀌어가고 있다, 너희는 눈치챘느냐? 너희는 그것을 이해했느냐? 너희는 그것을 실천하고 있느냐?

지도층은 멈추지 않을 것이다. 이 시대의 끝에는 많은 도전들이 있고, 이 인류사회 안에서 존재하는 고통들이 크다.

누가 그리스도 예수와 함께, 순복과 사랑의 삶을 통해서 세상의 모든 고통들을 달랠 것인가?

나는 너희를 내 사도들로서 성숙하게 하려고 온 것이고, 이것은 더 이상 그냥 말들이 아니다. 나는 너희 안에서 현실이 되어야 하는 그것을 필요로 한다. 나는 평화와 선의 도구들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땅의 지구의 지표면에서 내가 가지고 있는 좋은 도구들이 소수이기 때문이다.

나의 신성한 자비의 샘이 닫히지 않게 하여라. 세상이 그것을 모르기 때문에, 그것이 신성한 정의를 과시하여 행진하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인류가 그것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인류의 무지가 크며, 많은 마음들의 고통이 크다. 이 세상과 이 인류를 위해 할 일이 아직도 많이 있다.

누가 내 손들에서 성스런 면류관인, 예수님의 가시 면류관을 가져가서, 이 시대에 나와 함께 성숙해지고, 아버지가 실천하라고 너희를 부르신 진정한 행성적인 임무를 실행하기 위해서 그들의 자의식들의 일부로 그것을 이룰 것인가?

내가 너희에게 말하고 있는 중인 모든 것에 대해 잠시 생각해 보아라.

세상은 불확실한 문들에서 살기를 추구하고, 환상의 해양에 잠기며, 심지어 하느님을 잊어버리려고도 한다. 이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너희 자신에서 시작하는 이유이고, 너희는 너희 자신들의 삶들을 재구성해야 하며, 너희는 지나갈 좁은 길을 정의해야 하는 이유이다.

내 마음은 모두를 위해, 평화를 추구하는 이들을 위해 항상 열려 있다.

이 만남이 단지 하나의 메시지가 아니라, 성찰의 순간이 되기를 바란다. 너희가 내 자비의 도구들과, 구속주 그리스도의 평화를 가져오는 자들이 되도록, 내가 다시 한 번 너희를 위해 나 자신을 아버지께 봉헌하기 때문에, 그것이 모두가 한 걸음 내딛기 위해 필요한 영적 기초들이 되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더 이상 시간이 없다는 것을 너희에게 말하고 싶다. 너희는 무슨 일이 일어나든지 혹은 너희가 무엇을 보든지 내 안에서 힘을 내야 한다. 너희의 희망은 감정적인 것이어서는 안되며, 언젠가 너희를 너희 자신들로부터 그리고 세상의 사악함으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 내가 너희에게 제공하는 사랑의 불을 통해 그것이 내 안에서 강해져야 한다.

나는 내 말을 듣고 이 모든 것을 의식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손들과, 무엇보다도 이 행성적인 전환을 위해서 내가 너희에게 주는 열쇠들을 너희의 마음들 안으로 받아, 너희가 매일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성숙해지도록 한다, 왜냐하면 그것이 필요하고 긴급하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일의 기둥들이 땅의 지구의 지상에서 사라지는 것을 허용하지 말아라.

나는 세상으로 돌아오겠다고 너희에게 약속했고 나는 그렇게 할 것이다. 이것이 내가 이 위대한 순간을 위해 너희를 준비시키는 이유이며, 그래서 너희가 어두운 밤을 건너 심연에서 내 빛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하고, 변하지 않고 옮겨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모든 혼들 안에서 은총과 일치와 지혜로 증가되는, 하느님의 사랑의 영원한 빛을 발견할 수 있도록 한다.

내가 목마르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이 마라톤에서 내 갈증을 해소시켜라.

이제, 거리들과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너희가 목적 안에서 모여 일치하는 것을 진정으로 볼 순간이 왔다.

지금은 너희가 나와 ​​함께 있느냐 혹은 없느냐에 대한 너희의 큰 시험의 시간이다. 오늘, 비록 그들이 그것을 이해하지는 못하고, 비록 그들이 그것을 받아들이더라도, 이것은 그리스도적 학교에서 살기를 열망하는 자들을 위한 나의 진리이다.

나는 너희에게 내 평화를, 그리고 내 기도를 통해서 준다. 다음의 자비의 기도 여정에서 나는 너희를 축복한다. 내 말들을 잊지 말아라. 그 말들을 통해 나는 너희에게 다음의 단계와, 가야 할 다음의 좁은 길을 남겨 두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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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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