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로운 그리스도님의 특별 메시지, 아르헨티나, 코르도바, 성령님의 마리안 센터에서, 제 135차 신의 자비의 마라톤을 위해,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세상에 가장 어두운 밤이 오면, 그것은 빛의 재림의 징조가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내가 세상의 빛이기 때문이고, 나는 이것을 위해서 태어났으며, 이것을 위해서 내가 무한하고 영원히 살고 있기 때문이다.

가장 어두운 반그림자들이 지구행성 그림자 속으로 던지고 그것이 존재들의 내부나 외부에서, 아무것도 의미가 없는 것처럼 보일 때, 그것은 내 빛의 재림의 징조가 될 것이고, 그것은 너희가 나를 알아보고 이 순간에 내가 할 모든 일에서 다시 한번 나를 따를 시간이 될 것이다.

그러는 동안, 너희의 믿음이 약해지지 않기를 바라며, 너희의 신뢰가 흔들리지 않기를 바라고, 나에 대한 너희의 확신이 흐려지지 않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너희가 나를 허락한다면, 나는 너희가 내면적으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학습의 경험에 너희를 두어, 이러한 성장을 통해, 너희가 성숙하고 이 시대의 끝에서 나의 확고하고 꾸준한 종들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기 때문이다.

진실로, 내가 매일 너희에게 제공하는 한 개의 경로 외에는 다른 경로가 없다는 것을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고 행성의 이 어두운 밤에도, 수백만의 혼들이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를 때, 그들이 답을 갖고 있지 않을 때, 내 안에서, 내 마음 속에서, 너희가 이 답을 발견할 것이다; 너희가 이러한 평화를 발견할 것이고, 이 평화는 변함없으며, 이는 어떤 상황이나 경험에 직면해도 너희를 주저하게 하지 않고, 너희를 패배시키지 않으며, 너희가 경험하고 있는 중인 것을 두려워하거나 의심하지 않게 할 것이다. 해답들이나 설명들이 없더라도, 인류에게 오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는 것처럼, 너희의 경로들에 오는 모든 것에도 이유가 있다.

아직, 너희가 겪어야 할 이 어두운 밤을 직면하더라도 용감하게 맞서라, 먼저 너희 자신들 안에서이다. 여전히 초월되고 치유되며, 용서되고 화해되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발견하거나 아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혼들은 완벽하지 않게 세상으로 도달하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진정으로 더 높은 삶과 소통하며, 그들이 지도층에 의해 인도되고 방향을 잡도록 그들 자신들을 허용할 때, 그들 자신들 안에서 이러한 완벽함을 발견하기 위하여 여기, 이 세상으로 온 것이기 때문이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제자가 그들의 스승님을 갖고, 스승은 그분의 제자를 갖는 것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상승과 변형의 경로를 따라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것을 잘 알아야 하고, 고통과 함께 구속의 경로를 실행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나는 이와 같은 너희를 보고 싶지 않기 때문이고, 너희나 너희의 형제 자매들도 마찬가지이다. 때때로 혼들은 이것에서 길을 잃고, 그들이 각 순간에 학습하는 경험이 있다는 것을 볼 수 없기 때문에 그들 자신들을 다치게 하지만, 거기에는 종합과, 인식하고 용서할 순간도 있다.

이것이 자존감이나 환상의 힘의 정도들에서 보다 오히려 사랑의 정도들에서 너희가 내면적으로 성장하는 방법이다. 각자의 자유는 그것을 들어서 알거나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하느님의 뜻을 실천하는 데에 놓여 있기 때문이다.

비록 인류가 그것에 도달하거나 그것을 이해하고, 그것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조금 더 시간이 걸리더라도, 나는 오늘 밤 더 높은 이 뜻이 존재하고 반드시 성취되어야 한다는 간증을 전하기 위해 여기로 온 것이다.

한편, 매일의 도전들과 교훈들의 이 경로에서, 각자가 살아가고 겪는 법을 배우고 있는 중인 이 경로에서, 항상 그래왔듯이, 항상 있어온 것처럼, 나의 인내심 있는 마음이 여기에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동료들아, 너희가 각 학습하는 경험에서, 너희가 내딛는 각 단계에서 열매들을 거둘 수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있는 다른 이유가 없지만 신성한 목적이 너희에게 주는 확신과 믿음을, 너희의 경로들을 비추는, 나의 마음의 사랑의 불꽃으로 전진할 수 있기 때문이다.

멈추거나 결정화될 때가 아니고, 개인적인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하느님을 섬기고 그분을 온전히 경험하는 혼들에게 그분에 의해 부여된 이 내적인 자유를 성취할 때이다.

오늘, ​​이 사랑의 중심의 성스러운 계곡에서, 나는 너희에게 말하고 다시 한 번 너희와 함께 나의 믿음을 공유한다; 파괴된 세상을 보고 숙고하는 동안에도, 그의 영적인 모습에서뿐만 아니라 인간적인 모습에서, 오늘날 폭력과 사악함이 경험되는 정도에서도 말이다.

지금은 새로운 시대의 그리스도들이 나의 이름으로 행동해야 하는 순간이다 그래서 그곳에서 이 시대에 정죄보다는, 오히려 사랑이 풍부해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그곳에서 너희에게 그들 자신의 시험을 겪고 있는 너희의 교우 존재와 형제나 자매의 고통 앞에서 이해심과 지혜를 너희에게 부여하게 되는, 자비와 용서가 있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나는 너희가 정의의 눈들보다는 오히려 연민의 눈들로 이 시간을 묵상하기를 바란다. 고통받고 견뎌내는 사람에게 가까이 있는 마음으로, 심지어 지도층에 대해 들어서 알거나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가까이 있는 마음으로, 또한 이 새로운 주기를 실행할 수 없는 사람에게도 가까이 있는 마음으로 말이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그분의 씨앗들을 받아들이고 그분께서 전달하시는 은사들과, 그분께서 분배하시는 미덕들과, 천상의 아버지로서, 그분께서 공유하시는 영원한 사랑을 통하여 그들 자신들 안에, 그것들을 열매로 맺게 하고자 하는 마음들 안에 그분의 씨앗들을 내보내시기 때문이다.

어렵고 아마도 설명할 수 없는 시기에서도, 내면의 세계를 치유하고, 치료하며, 회복시키고, 화해시키는 신성하고 우주적인 사랑을 공유하면서, 내가 나의 사도들과 함께 하였고 오늘 너희와 함께 하는 것처럼, 이것이 그분께서 해오신 것이고 항상 나와 함께 행하시는 방식이다.

비록 그림자들이 지구행성을 어둡게 하더라도, 낙담하거나 믿음을 잃지 말아라; 왜냐하면 내가 존재하는 것은 가장 익명적이고 조용한 곳에 있기 때문이지만, 나는 나를 찾는 사람과, 나를 부르는 사람과, 나를 간청하는 사람과, 나의 부름에 응답하는 사람 안에도 내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이 3월에, 그리스도적 지도층의 사역의 주기의 끝에 도달하지만, 내가 떠나서 너희를 동행하는 것을 멈출 것이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내가 나의 재림을 위해서 너희와 세상의 너희의 형제 자매들을 준비시키기 위하여 여기에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집중해야 하는 것이다.

나의 슬픈 수난과 십자가의 처형 중에 경험한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도들이 그리스도의 부활을 준비했던 것처럼, 먼저 너희 자신들 안에서, 너희의 서원들을 통해서, 너희의 삶들의 원칙을 통해서. 오늘 너희와 너희의 형제 자매들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해야 한다.

오늘 나는 너희가 결코 본적도 경험한 적도 없는 자의식으로 온 것이다. 하지만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사랑은 사실 똑같고, 너희가 나의 다른 얼굴들과, 구속주의 보편적인 임무를 그냥 알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다음의 성주간에 너희 자신들을 준비하면서, 이 마지막 결론의 충동을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환영하여라, 너희에게서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든 가까이 있든, 거리나 상황들에 관계없이, 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너희가 나와 함께 있는 것이다.

내가 십자가에서 너희를 위해 나의 생명을 주었던 것처럼, 너희가 여전히 너희의 삶들을 내 마음에 순복해야 한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너희가 너희 자신의 열망들을 포기하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너희의 유일한 열망은 이 시간에 하느님께서 필요로 하시는 것을 성취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젠가 너희 자신의 열망들이 성취되어야 한다면, 그것들은 성취될 것이기 때문이고, 이것을 확신하여라. 하지만, 하느님께서는 항상 우리가 열망하지 않는 것을 실천하라고, 우리가 원하지 않는 것을 받아들이라고, 우리가 거부하는 것을 사랑하라고 우리를 부르신다. 이것이 그리스도이다.

이 다음의 기도 마라톤에서 하느님의 열망이 너희의 삶들에서 성취되기를 바라고, 조건들이나 장애물들이 없는 현실이 되기를 바라며, 주님의 계획인, 계획의 성취가 기쁜 현실이 되기를 바란다.

마지막으로 내가 너희에게 부탁하는 것은 너희가 희망의 거울이 되라는 것이다; 평화가 가장 부족한 곳에 그것이 도달할 수 있도록 너희가 세상에 희망을 끌어들여야 한다.

나는 정화의 시간에 상관없이, 용감한 사람들과 평화의 전달자들과 일치된다.

영적인 자유가 한 분이신, 우리의 창조주를 섬기기 위해 이 세상에서 그리고 이 육화에서 존재하는 이해와 이유를 너희에게 부여하기를 바란다.

나의 제자들을 위한 결론과 성숙의 이 주기에 있는 모든 이들에게 나의 축복을 보낸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 받음

새로운 알려지지 않은 심연이 그런 다음에 나타나게 된다. 그 혼은 숨겨진 보석처럼 있었던 그의 자의식의 양상들에 직면하게 된다; 그의 기술들과, 자성과, 자신감, 그의 가장 숨겨진 공허함들이다.

그리고 그것은 그의 삶을 하나님께 계속 봉헌하고 있지만, 그의 창조주께서는 그의 존재의 가장 깊은 층들에서 순복의 초점들을 항상 찾으시며, 그것은 그의 마음에서 비워져야 하는 것이다. 때때로 그것은 아프고 그 혼은 고통을 당하지만 그것은 그의 마음과 자의식 안에서 비워진 모든 공간을 아는 것이고, 그의 존재의 숨겨진 공간들은 하나님의 마음과, 그분의 사랑과, 그분의 영에게 드린 공간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곳에서 그분께서 이미 거주하시게 될 준비가 되어 있는 깨끗하고 향기로운 집을 가지시게 되는 것이다.

순복의 좁은 길은, 자녀들아, 비우기 위한 영원하고, 깊은 좁은 길이며, 동시에 전체와 일치하는 좁은 길이다.

그러므로 너희가 모든 것을 순복해 왔다고 결코 생각하지 말아라, 그러나 더욱 깊게 가기 위해 항상 하느님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여라. 그리고 비록 그것이 때때로 고통을 유발할지라도, 그 고통은 인간적이며 신성한 존재 안에서 회복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라.

오늘 이 순간이라도 나는 내가 존재하는 모든 것과, 내 안에 있는 모든 것과 내가 행하는 것과, 살아가는 것과, 체험하는 것과, 생각하는 것과 내가 세상에 말하는 모든 것 을 아버지께 봉헌한다, 왜냐하면 순복은 영원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가 이러한 발걸음들을 뒤따르고 매일의 날에 하느님과의 너희의 연합이 깊어질 수 있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너희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가장 순결한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온 세상의 모든 사제들을 위한 비오 신부의 중보의 9일 기도

연합의 기도

오, 예수님! 위대한 사제이신, 사랑의 왕이시여,
온 세상의 사제들을 보호하시고,
안전하게 하시며 길을 안내해 주시옵소서.
아멘.

첫 번째 단

비오 신부에 의해 체험된 슬픈 침묵을 보시고,
굳건한 믿음이 모든 약함을 극복하게 하시옵소서.
아멘.

두 번째 단

비오 신부에 의해 체험된,
내적이며 육체적인 고통의 몸부림을 보시고,
온 세상의 사제들이 그리스도님을 위한
그들의 희생을 사랑하게 해주시옵소서.
아멘.

세 번째 단

비오 신부가 그의 몸으로 이행했던 상처들을 보시고,
사제들이 그리스도님의 사랑에 속한
살아 있는 성전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네 번째 단

비오 신부의 사랑스러운 조건 없는 순복을 보시고,
사제들이 그리스도님의 진실하고
거룩한 도구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다섯 번째 단

비오 신부에 의해 끝까지 체험된 긍휼적이며
그리스도적인 사랑을 보시고,
사제들이 자아를 내어주는
순수한 사랑의 원천들이 되게 해 주시옵소서.
아멘.

마지막 기도
(세 번 반복한다)

피에트렐시나의 비오 성인에 의해 체험된,
모든 사랑의 공덕들과, 포기들과, 희생들과 순복들을 보시고,
세상의 사제들이 패배당하지 않는
그리스도님의 사제적 망토에 의해 보호되고
안전하게 지켜지도록 해 주시옵소서.
아멘

오늘 나는 엄마들과, 자매들과, 형제들과 그리스도를 믿는 신자들이 비오 신부에 의해 실행된 사랑의 이 신비들을 기도할 수 있도록 이러한 새로운 묵주기도를 너희에게 부여한다, 그래서 예수님을 위한 그의 삶과, 그의 순복과 그의 열정에서 나온 모범이 그의 다섯의 고통스러운 상처들을 통해서, 모든 사제들을 괴롭힌 것들이 이처럼 혼들의 치유자이고 사제이며 성인의 충실한 모범처럼 될 수 있고, 비오 신부에 의해 부여된 해방이 원수의 환각에 의해 억눌렸던 사제들의 묶임들을 풀 수 있으며, 성령님의 성화하는 은총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새롭게 하는 힘과 사도직을 그들에게 가져갈 수 있는 것이다.

나는 나의 동료들을 위해서 이미 기도하는 너희 모두와, 기도하는 것을 시작할 사람들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으로부터 전달받음

평화가 인간의 마음들에 도달할 때, 그리고 조그만 포기에 의해서, 자녀들아, 그들이 온순함과 고요함을 찾을 수 있는 그곳이 하느님께서 그분 자신을 나타내신 곳이다.

하느님께서는 삶의 상세한 부분들에서 조차도 감사를 드릴 수 있는 마음들 안에 그분 자신을 임재하게 하신다; 그들은 그분의 신성한 자비 아래에서, 그분의 사랑의 좁은 길에 있도록 하신 것에 대하여 어떻게 감사를 드려야 하는지를 알고 있다.

너희가 감사의 영 안에서 고요하게 있을 때, 너희의 창조주께서는 그분 자신을 임재하게 하신다.

감사는 존경과 감사하고 있는 느낌 이상이다; 영적인 과학 안에서, 감사는 그의 작음과 하느님의 위대하심을 인식하는 자의식 안에 있는 신성한 선물이다; 그것은 창조물의 방대함에도 불구하고, 아버지께서 그분의 모든 자녀들에게 그분의 시선을 두시는 것이다; 그것은 이러한 확신성으로 깊은 감사의 영이 태어나는 것이며, 그것은 임재하실 수 있도록 창조주께 문들을 여는 것이다.

감사는 너의 세포들과, 너의 원자들과 너의 자의식을 치유한다. 감사는 이기심으로부터 그리고 인간의 무관심으로부터 너희의 영들을 치유한다. 감사는 하느님 안에서와 그분의 진리 안에 있게 됨으로써, 평화를 발견하는 새로운 기회를 인류에게 부여한다.

감사는 가장 깊은 과학들에, 가장 숨겨진 신비들에 이르도록 문들을 연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의 창조주에게서 받은 것에 대해 어떻게 감사를 해야 하는지를 아는 사람만이 그분의 신성한 보석들이 얼마만한 가치가 있는가에 대해서 알기 때문이다; 그런 다음 모든 것이 그들에게 전달 될 수 있다.

감사는 풍요에 이르는 열쇠이며, 끊임 없는 인간의 갈망들에서 자기 자신을 자유롭게 하는 열쇠이다.

감사는 모든 것과 교제하는 문이고, 그것은 하느님의 마음으로 너희를 되돌아가게 만드는 천상의 시냇물 중 하나이다.

그러므로, 자녀들아, 항상 모든 것에 감사하여라.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오늘, 아이야, 너의 스승이시고 왕이신 주님 앞에 있기 위해 네 마음을 준비할 뿐만 아니라, 그분의 진실한 동료로서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분께 더 깊은 헌신을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인류의 이름으로, 키레네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라, 네 자신의 십자가를 운반할 수 있는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더 이상 주님의 발치에 있는 마리아나 마르다가 되는 것이 아니라, 쉼 없이 그분을 섬길 수 있는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시대의 갈보리 위까지 네 자신의 발걸음들을 취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리고 주님의 희생을 네 자신의 삶으로 새롭게 하여라.

새로운 다른 사람이 되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고, 인류가 느끼고 받는 것을 바라는 것이 아니라, 주는 것을 배워야 하는 이 사랑이 네 안에서 최종적으로 태어나는 것을 허용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창피함을 당하고 침묵하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두려워하지 않고 심판 받을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채찍질 당하고 네 자신이 새롭게 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이 시대의 십자가와 함께 걸을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고 네가 너의 좁은 길에서 발견하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이해하여라. 무조건 사랑할 수 있도록 그리고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네 안에서 맞지 않는 사랑을 실천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하느님의 사랑을 새롭게 할 수 있도록 네 자신을 준비하여라.

그런 다음, 하느님의 생각이 네 안에서 표현되도록 하여라. 너의 의지들과 계획들을 포기하여라. 너의 소망들과 열망들을 포기하여라, 그리고 이러한 새로운 인간에 이르도록 너에게 길을 안내하실, 하느님의 음성을 네 마음 깊은 곳에서 들어라.

기도하여라, 그리고 그 기도가 주로 네가 네 자신을 극복할 수 있고, 너의 정신과 감성들에서 나오며, 그들의 지배를 잃어버리지 않기 위해 네 안에서 소리칠 옛 인간으로부터 나오는 유혹들을 극복할 수 있는 너의 가장 큰 요새가 될 것이다.

기도하고 섬겨라 그리고 너의 형제들과 자매들을 사랑하여라. 너의 안전과 너의 보호가 그곳에 있게 될 것이며, 무엇보다 우선, 그곳에서 너를 위한 하느님의 목적을 발견할 것이다.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SC, 플라리아노폴리스에서, 발현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땅으로서의 지구의 부모들아,

천국에서 너희의 어머니이자 인도자로서, 각 혼을 돌보고 보호하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나는 모든 세부 사항들을 돌본다.

너희의 자녀들을 나에게 주어라, 그리하면 너희가 나와 함께 기도 안에 있을 때, 내가 너희를 항상 돌보는 것같이 내가 그들을 돌볼 것이다.

언젠가 그들도 깨달음과 구속에 이를 수 있도록 지상에 있는 너희 자녀들을 나에게 맡겨라.

사랑과, 연민 및 이해의 살아있는 경험으로 있는 너희를 위해, 나의 모성애는 부드러운 표정으로 너희의 자녀들을 뒤따른다.

가장 사랑하는 부모들아,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자녀들의 탄생을 통해 너희에게 배움과 생계유지와 경험을 주셨다; 이 생에서, 그리고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이 순간에, 종종 너희로 하여금 인내하고, 사랑하고, 이해하고, 특히 용서하게 하는 경험을 야기시켜왔다.

땅으로서의 지구의 부모들인, 너희 각자는, 너희 자녀들과 너희 가족들의 결정을 포기하고 받아들이는 방법을 배워야 했다.

마음의 기도는 내가 너희를 이해하는 것처럼, 삶에서의 결정과 너희의 자녀들의 결정을 이해하고, 깊은 모성으로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너희를 인도할 것이다.

너희 자녀들을 통해 이 세상의 꿈들을 이루는 것을 기대하지 말아라, 특히 그들이 그들의 사랑하는 자들과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너희와 너희 가족들이 그러하듯이, 그들이 어머니로서의 내 품 안에 있기를 열망하여라.

모두는 구속과 ​​변형 안에 있는 혼들이지만, 나의 성스런 모성은 너희에게 모든 은총들을 부여한다. 이러한 이유로, 내적 행복의 순간과 고통의 순간의 양쪽 모두에서, 너희가 종종 그러하듯이, 오늘 나는 너희의 자녀들을 내 팔들 안에 두도록 너희를 초대한다.

나의 가장 사랑하는 땅으로서의 지구의 부모들아, 너희와 너희의 자녀들은 하느님께 속해 있으며 너희가 이 세상에서 경험하는 것에도 불구하고 너희는 언젠가 하느님께로 돌아갈 것임을 알아라.

내가 믿음으로 예수님을 천상의 아버지께 맡겼던 것과 같이 너희가 너희 자녀들을 하느님의 뜻에 맡길 수 있도록 너는 너희를 준비시킨다.

나는 내면의 성장을 위해 너희를 응원한다.

나는 나의 부름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동행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각별한 발현 메시지, 브라질, DF, 브라질리아에서, 발현 목격자 마리아 데 몬세라트 원장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고통들이 너의 마음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너의 가장 거룩한 어머니인 내가 너와 함께 있기 때문이다.

나의 원수의 예술들이 멀리 떨어져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나의 망토가 너의 형제 자매들에서와 같이, 너의 행보와 너의 일을 보호하기 때문이다.

배은망덕과 거절의 죄들이 너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기를 바란다, 왜냐하면 내 마음 속에서 너는 오로지 창조주의 빛의 영원한 불꽃과 평화만 느낄 것이기 때문이다.

나의 아이들아,

아버지께서 내게 부여하신 신성한 은총으로 내가 너희와 함께 있는 이 날, 나는 다시 한번 세상의 나의 자녀들에게 평화와 용서와 은총과 자비를 가져오기 위해 왔다.

나의 군사들과 그리스도님의 사도들과 모든 인류에게 새로운 순환이 시작된다. 내 아드님께서 그분의 재림의 결정적인 시작을 발표하셨다. 그분께서는 무엇보다도 우선, 그분의 자비에 충실한 자녀들에게, 그분께서 2천여 년 동안, 너희 각자에게 뿌리셨던 영적 은사들의 출현과 변형의 좁은 길을 그들 안에서 준비하고 계신다.

그러한 은사들은 각 혼 안에서, 각 존재의 진지한 변형을 위한 각 단계에서 번성할 것이다. 그분께서는 완전한 너희를 필요로 하시는 것이 아니라, 너희 중 몇몇을 낙원에 놓을 단계가 될 이생에서 그분의 임재와 그분의 인도에 충실한, 선하고 순수한 마음만을 필요로 하신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이 세상과 이 인류는 너희 각자가 그리스도님의 제자직에서 취하는 각 단계에서, 그들의 해방과 그들의 구원을 향한 단계를 내딛는다.

이를 위해, 내 자녀들아,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강건하고 확고한 자녀들은 포기와 희생으로 너희의 좁은 길은 기억하며 오늘 내 아드님과 함께 횡단하고 있는 너희 중 한 사람은 새로운 인류의 씨앗이 될 것이며, 그 인류는 모두에 의해 아주 많이 기다려진 것이다.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말아라, 왜냐하면 모두를 위한 해방과 구속과 영원한 평화의 문들을 여는 분들이신, 신성한 사자분들인 우리가 하느님의 마음과 불리할 수 없는 연합을 위한 열쇠들을 너희 안에 남겨두었기 때문이다.

너희의 기원의 별들에서, 오늘은 축하하는 날이다, 왜냐하면 부채들을 해소하고, 경험들의 구속과, 그리스도적 삶의 결정적인 경로의 순환이 시작되었기 때문이다. 이 순환에서, 너희는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사도들에게 가르치셨던 사랑을 배울 것이고, 너희는 그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방식으로 사랑하고 사랑을 받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들의 존재들의 최고치로서,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구속주를 만나기 위해 그들을 준비시킬, 다음 순환을 볼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라, 그 영광스러운 날에, 너희가 그분의 시선에 너희 자신들을 사랑스럽게 합쳐지길 바라며, 최상위의 하느님께서 너희 각자를 위해 잘 간직하신 영원한 은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

오늘 나는 너의 천상의 어머니인, 나에 의해 안내되는 너의 좁은 길을 위해 너를 축복한다.

나는 오늘 겸손과 경건함으로 나의 임재 안에 있는 모든 아이들을 축복한다.

그분의 모성적 마음에 너를 잘 간직하신 분,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전투의 시대에, 오직 평화만이 존재하고, 마음의 평화가 그것을 잃어버려온 불쌍한 마음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절대적으로 재건할 수 있도록 노력하길 바란다. 이를 위하여, 자녀들아, 이 때에, 해로 옷을 입으신 여인이 원수와 대적하게 될 커다란 영적 전투를 실행할 수 있도록 너희를 준비시키시기 위해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 천국에서 오신다.

이 시간에 마음의 평화를 누리고, 정화의 순환을 통과하는, 너희의 삶들이 내 아드님의 성심 안에서 가장 좋아하는 피난처를 다만 발견하길 바란다. 그러나, 악을 추방하실 왕께서 이 주기의 마지막 만찬을 실행하시기 위해 너희를 부르러 오시지 않는 동안,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는 그분의 자녀들을 악의 날카로운 발톱들로부터 보호하시면서, 이미 사막으로 달려가시는 중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정의의 시간은 이미 도래하고 있다. 내 아드님께서 너희와의 만남을 위해 돌아오시기 전에 너희가 정화될 필요가 있는, 다가오는 큰 내적인 변화로부터 너희의 얼굴들을 돌리지 말아라.

사랑하는 자들아, 이를 위하여, 피상적인 일에 1분도 허비하지 말고, 오직 너희의 자신들 안에서 더 큰 힘을 잉태하는 것을 추구하여라, 이 힘은 교만이나 자만으로 세워지지 않는다. 점점 더 겸손해지거라 그리하면 가장 경험이 없고 불결한 마음을 항상 속이는 발톱들로부터 너희가 안전해질 것이다.

나는 이 주기에서, 너희의 정화가 빨리 지나가기를 바란다, 그리하여 너희가 항상 너희를 부르시는 신성한 뜻에 응답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다.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는 모든 역경과 속임수로부터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시면서 이미 사막에 계신다, 왜냐하면 신기루들의 때가 모두에게 다가오고 있기 때문이다. 유일한 목표에서 너희를 우회하게 하는 것을 추구하는 모든 평행적인 현실을, 내적인 기도의 사랑과 능력으로 파괴하여라: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경건하고 겸손하게, 하느님의 왕국을 향한 그들 자신의 잔혹함 때문에 평화를 누릴만한 자격이 없는 사람들 안에서 그것이 비범함들과 구원들을 성취할 가능성을 나타내도록 하여라.

너희의 온유함으로 너희는 참에서 거짓을 인식하는 방법을 알게 될 것이며 너희가 가로질러 갔던 참된 그리스도적 좁은 길에서 너희의 주의를 끌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너희의 포기를 통해 세상은 그의 순결을 회복할 것이다.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 메시지들을 통해 너희에게 보낼 신호들에 주의를 기울여라, 왜냐하면 이것이 모두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나의 영광과 사랑이 너희를 지원한다.

나는 내 부름에 응답해준 너희에게 감사한다.

스승님의 성심 안으로 너희를 모으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내 말의 무한한 능력을 항상 기억하여라, 따라서 그것을 통해 너는 너의 작은 영을 양육할 것이며, 그리하여 결정적인 시간에 네 안에 있는 어떤 것도 너를 놀라게 할 수 없을 것이다.

나의 창조주의 말씀의 능력을 기억하고 내 말씀들의 강력한 해양 안으로 너희 혼을 잠기게 하여 너의 존재가 내 천상의 존재에 의하여 패배를 당하지 않는 사랑을 깨울 수 있도록 하여라.

참된 혼은 지체 없이 창조주의 기획들에 일치하기 때문에, 그것이 네게 어려워 보일지 모르지만, 네가 나의 뜻을 성취할 준비가 될 수 있도록 결정된 확고함으로 있어라. 너의 아름다운 눈들을 가리고 있는 붕대가 알맞은 때에 떨어지도록 허락하여 네가 매일 그리고 영원히 내 자비로운 성심의 위대함 안에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하여라.

이제 네가 구속의 모범이 되기를 바라며, 이제 네가 세상을 위한 나의 자비의 모범이 되기를 바란다. 어떤 사도도 나에게 말을 하는 것에 너무 지지 않게 되길 바라고, 네가 너의 기도의 사랑스런 힘을 들어올릴 수 있도록 천국들이 열리고, 결과적으로 변형의 이 좁은 길에서 너를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

굳건히 나아가야 할 때이다. 포기하지 않고, 물질적인 삶에서 조차도 아닌 사람들을 위하여 내가 너에게 제안하는 포기를 받아들일 때이다. 수세기 동안, 낙원에 이르기까지, 언젠가 네가 나의 영원한 빛에 도달할 수 있기를, 나는 기도와 희망으로 너를 기다린다.

아버지의 영광 아래서, 복되어라.

내 마음의 사랑을 통해 인내해준 너에게 감사한다!

그리스도 예수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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