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의 기도 모임을 위한, 평화의 장미이신 동정녀 마리아님의 특별 발현 메시지, 에스토니아, 탈린에서, 발현 목격자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아멘.

비록 너희의 기술들이나 가장 숭고한 덕행들이 봉헌의 영적 경로에서 도움이 되더라도, 그것들을 통해 너희가 마음의 순결을 이룰 수는 없다.

너희가 숨겨야 하거나 척해야 하는 것이 아무 것도 없는 물처럼, 너희 각자가 투명한 크리스탈 같다는 것을 항상 보여줘야 할 충성심을 실현하고 반영함으로써, 너희가 현재 있는 그대로의 진실을 통한 내적 순진무구함으로 너희를 항상 인도할 마음의 순수함을 이루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것이 인간의 조건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마음의 순수성은 너희를 너희 자신들로부터 항상 자유롭게 할 것이고, 이 잔인한 세상에서 너희를 해방시키며, 너희가 아버지의 뜻을 이해하도록 항상 인도할 것이다.

이런 이유로, 나의 자녀들아, 내적 순수성을 향한 끊임없는 탐구 속에 머물러라. 오늘날 인류사회 안에서 영향들과 간섭들 및 현대화에 의해 조건화 되고 묻혀 있는 순수함이다.

이것이 바로 내가 다시 한 번 너희에게 천국의 어머니의 순결이 아닌, 나의 티없는 성심의 순결을 전하는 이유이다; 오히려 그것은 측량할 수 없는 하느님의 샘에서 발산하고 거룩한 천사들에 의해, 심지어 수호천사들인 그 자신들에 의해 방사되고 공유되는 순수성이다.

내 자녀들아, 비록 우리가 영적 전쟁의 시기에 처해 있음을 내가 알지만, 나는 너희에게 낙심하지 말고, 오히려 계속해서 나아가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그들 내면의 순수함을 알거나 심지어 매일 그것을 기억하는 은총을 가진 혼들은 세상에서 아주 극소수이기 때문이다. 세상에 있는 나머지의 혼들은 그들의 영적 순수함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들 자신의 내면적 순수함에서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고, 그들은 아버지의 사랑에서 멀어지고 선함과 평화 속에서 그들을 항상 지켜주는 순수함을 잃기 때문이다.

원죄 없는 순결의 어머니로서, 나는 나의 모든 자녀들에게 이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왜냐하면 삶은 나날이 피상적이 되고, 대부분의 나의 자녀들은 어떤 상황에도 관심을 두지 않을 정도로 종종 불합리하고, 차갑거나 무관심해지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의 자녀들아, 왜냐하면 너희가 너희의 눈들을 멀게 하고, 너희의 지각들을 막으며, 너희를 진실로부터 멀어지게 할 환상의 모습 속에 있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것이 그렇게 될 수 없게해야 한다.

그러므로, 모든 삶의 상황과, 지구행성 또는 자연의 왕국들의 모든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왜냐하면 모든 것은, 절대적으로 모든 것이 하느님께 중요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내가 에스토니아와 온 세상을 다시 축복하는 이 특별한 날에, 나는 하느님의 순결한 천사들과 함께 동행하여 왔다, 왜냐하면 그분께서는 정의와 전환의 이 시기에, 더 많은 혼들이 그들 내면의 순수함을 다시 발견하고 따라서 그들 내면의 순수함과 접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것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나의 자녀들아, 세상에서 혼들은 시대의 끝을 견딜 수 없을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 이러한 마지막의 시대에는, 많은 혼들이 우울함 속에 살고 있고, 사람들도 그것을 강하게 느끼기 때문이다. 이러한 우울증의 원인은 하느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영적인 규칙이나 부과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자신들로부터 구속되고 해방될 수 있는 기회로서, 더 높은 법칙들을 알 수 없다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너희는 이제 순수함과의 내적 접촉의 중요성을 이해하느냐? 왜냐하면 그것은 영원하신 아버지의 가장 중요한 은사들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잠시 동안,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본래의 순수함이 없는, 하느님이 되실 수 없다는 것을 시각화해 보아라; 왜냐하면 순결의 원초적 본질은 겸손이고, 그것은 자기를 비우는 것이며, 그것은 자기를 내어주는 것이고, 지속적이고 영구적인 이타심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그 모든 것에는 신비가 없다, 왜냐하면 이것이 물질적 차원뿐만 아니라, 영적 차원에서도 모든 문들을 여는 만능 열쇠이기 때문이다.

하느님의 순결이라는 은사는 너무나 단순하고 진실해서, 혼들이 그것을 여러 번 인식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분의 원래의 순수성은 창조물 안에 있고, 자연 안에 있으며, 그의 아름다움 속에 있고, 매일 새벽마다 너희 안에 있고, 때로는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볼 수 없을 정도로 너무나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하느님의 자녀들 안에 있는 입증되고 근본적인, 하느님의 이 위대하심을 묵상하지 않는 이유가 무엇이냐?

너희가 원천으로부터 왔다는 것을 잊지 말아라, 왜냐하면 너희는 한 때 원천에서 나왔고, 원초적 원천에서 너희는 하느님의 순결함과, 그분의 원래의 순결함을 통해, 헤아릴 수 없는 신비와, 무궁무진한 은사와, 리스-파티마의 왕국을 통해 그 자신을 반영하는 무한한 은총의 본질을 통하여 실현되었기 때문이다.

파티마에서 너희의 천국의 귀부인의 메시지를 통해, 전쟁의 잔인함과 사악함, 그리고 인류의 순수함과 순결함의 표현에 반대되는 모든 반대적인 세력들을 몰아낼 수 있었던 것은, 하느님의 근본적인 순수성의 은사였다.

내 자녀들 안에서 본래의 순수성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에 혼들이 진리와 선에서 분리될 뿐만 아니라; 그것은 또한 혼들을 개인적인 관념들 속으로, 하느님과 평행하지만, 그의 본질 안에서는, 아버지와 일치하지 않는 모든 것에서 갈등과 전쟁 속으로 빠지게 한다.

이처럼 중대한 시기에, 나는 밤낮으로 그 자체 안에서 순수함을 추구하도록 세상에게 요청한다, 왜냐하면 만약 너희가 단순히 내면을 바라보고, 너희가 하느님의 본래의 순수성이 거하는, 너희의 내면 우주의 중심을 바라보며, 너희가 이러한 은사를 내면적으로 교통한다면, 변형은 다르게 될 것이며, 구속이 무겁지 않게 될 것이고, 인간의 조건이 너희를 노예로 삼지 않을 것임을 너희가 너희 스스로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아, 구속과 회심의 그의 커다란 순간에 너희가 세상을 도울 것이라는 것을 나는 확신한다. 이것이 나의 갈망이다; 이것이 나의 영원한 기도이다.

이것이 내가 여기, 세상에 온 이유이다. 비록 내가 인간의 존재이고, 비록 내가 주님의 노예이며, 비록 내가 예수님의 어머니이더라도, 나는 나의 자녀들과 함께, 나의 가장 사랑하는 자녀들과 함께, 하느님께서 나에게 맡겨주신 순수함을 나누기 위해 우주와 땅의 지구의 출입구들을 통하여 천국들에서 내려온 것이다.

하느님의 본래 순수성에 속한 은사의 신비는 무기들과 전쟁들을 저지할 수 있고, 인간의 자의식에서 악을 소멸하고 용해시킴으로써, 불확실한 문들을 닫고, 그것을 저지할 수 있다.

하느님의 본래의 순결에 속한 은사의 힘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은사가 아니고, 그것은 또한 자연스럽고 참된 법칙이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천사들에 의해 응시되고 경배되는, 수많은 은사들과 덕행들과 은총들 중에서 그분의 비물질적 원천의 충동이기 때문이다.

오늘처럼, 나와 동행하는 천사들은 혼들과, 세상의 구속과, 혼들 사이의 평화와 선의 확립을 위한 속죄의 은사로서, 공경스롭게 드러낸 천국의 어머니 성심 안에 있는 하느님의 본래적인 순수성을 묵상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 환난들의 시기에 내면의 순수함을 얻기로 결심해온 모든 이들이 이러한 열망을 향한 그들의 확고한 요구를 유지할 수 있도록 나는 밤낮으로 쉬지 않고 기도하며, 따라서 한 걸음도 후퇴하지 않고, 오히려 그리스도의 발자국을 따르면서,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한다; 왜냐하면 그분께서 그것을 알고 계시고 그것을 인지하시기 때문이다.

그분의 시선은 너희 안에 존재하는 진실로 향한다; 하느님께서는 진리 그 자체이시고, 그분의 진리는 온 우주와 모든 창조물을 위한 그분의 신비를 계시하시기 때문에, 그 진실은 하느님에 의해 축복을 받아야 한다. 이것이 바로 내 아드님께서 한때 너희에게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이유이다.

내 자녀들 속에 있는 진리는 어디에 있느냐?

너희 자신들로부터의 해방은 어디에 있느냐?

하느님께서 모든 것을 예견하셨기 때문에, 모든 것이 이미 기록되어 있다. 없어진 유일한 것은 내 자녀들이 한 걸음 더 나아가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젠가는 너희가 그리스도의 영광스러운 몸과 그분의 보배로운 성혈과 함께 그분의 거룩한 교제를 통해서 그분 안에 거하게 되는 것처럼, 아버지의 현존이 너희 안에 거하게 되고, 너희가 아무것도 아닐 때까지, 봉헌은 무한하고, 원천을 향한 비행은 영원하며, 아버지의 마음과의 연합은 항구적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그토록 찾고 있는 진실을 발견할 곳과 너희가 그토록 기대하는 답을 발견할 곳은 바로 제단의 그분의 신성한 성사 안에서이다. 왜냐하면 하느님의 왕국은 문지방 저편에서 너희를 기다리며 있고, 땅의 지구의 지상에 사는 동안에도, 그것은 천국들의 왕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너희를 허용할 마음의 순결의 문이기 때문이다.

그리므로, 나는 어제의 내 메시지와, 모든 사람을 위한 종합을 가져오는 말씀들에 연속성을 부여한다.

어제와 오늘 사이에서, 나는 간과해서는 안 될 충동을 너희에게 주고 전달해 주었다. 이것들이 빛과 사랑의 우리의 마지막 충동임들을 기억하고, 잊지 말아라.

나의 자녀들아, 너희가 살아있는 말씀 그 자체가 되어야 하고 우리의 교육들의 바로 그 모범이 되어야 할 때가 올 것이다. 이와 같이하여, 우리가 성심들로서, 우리의 메시지가 혼들을 감동시키고 그들을 절대적으로 하느님의 사랑으로 회심시키며, 마음들 속에 지울 수 없는 흔적과 영적으로 우리의 심장이 찔리는 영적 표시이자, 하느님 사랑의 빛나는 표시를 남기겠다고, 우리가 약속했던 첫날에 우리가 하느님께 드렸던 약속이 성취될 것이다.

이 메시지를 너희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 그것이 너희 내면의 세계들에서 배양될 수 있도록 하여라, 왜냐하면 나의 가장 사랑하는 아드님의 빛의 발걸음들을 동행하는 것을 계속 배우고, 따라서 그분의 가장 거룩한 뜻을 계속해서 건설하고 실현시키는 것을, 너희가 시대의 끝에서 올바른 방식으로 진행하는 방법을 알 필요가 있다고, 내가 너희에게 확신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오늘 이 자연 위에 내리는 비처럼, 잔인함과 전쟁과, 흘려지는 무죄한 피의 얼룩들로부터 이 세상의 지표면을 씻어내는 것처럼, 나는 다시 한번 너희를 축복한다. 이러한 축복이 너희를 계속 전진할 수 있게 하길 바란다.

다시 한번, 나는 너희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

하느님의 순결하심과 영적으로 교제하자. 나의 티없는 성심은 너희가 하느님의 본래의 순수성의 우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열리는 문이다.

에스토니아와 온 세상이 나의 축복, 곧 하느님의 축복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으로 받게 되길 바란다. 아멘.

기도하자:
 

주님,
새로운 인종의 출현이 성취되기를 바라나이다.
인류가 그의 원형을 표현할 수 있기를 바라나이다.
말씀이 살아있어 당신의 성전을 세우길 바라나이다.
저희가 당신의 이름으로 모일 수 있도록
그리고 완전한 일치를 찬양할 수 있도록,
당신의 신비가 저희 안에서 확장되고
진정한 존재가 세상에서 드러나게 하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