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주간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사랑하는 자녀들아,

그 시간이 계시록의 책에 대해서 성취되고 경험되기 위해 오고 있고,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여인께서 이 시간들의 영적 전쟁 안에 있는 모든 역경들과 위험으로부터 그분의 자녀들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광야로 달려가시는 시간이다.

그것을 믿어라, 나의 자녀들아. 이와 같은 최종적인 사건을 체험할 다른 미래의 인류는 없는 것이다.

오늘 날의 나의 자녀들아,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와 함께 모인 너희가 도전들과 장애물들의 이 순환을 통과해 갈 것이다. 그러나 너희의 믿음이 너희의 기도처럼 강하게 있다면, 아무것도 너희의 삶에서 그리고 너희의 형제들과 자매들의 삶에서 계속해서 대 승리를 거두시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을 막지 못한다.

이것이 일곱의 봉인들이 열릴 시간이며, 계시의 사건들은 시간이나 순간이 설정되지 않고, 너희 집들의 문들을 노크할 것이다,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인, 너희는 늦추지 말고 즉각적으로 기도 안으로 들어가야만 한다; 문들과 창문들을 닫아라, 제단의 촛불들을 켜고 하느님을 신뢰하여라.

이것이 그들의 삶 안으로 들어오지 않을 것이라고 나의 군사들 중 많음 사람들은 생각한다. 이 순간의 이 예정표에서, 하늘이 너희에게 아마겟돈의 시간에 대한 징조들을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를 보아라.

나의 자녀들아, 철야기도와 기도로 아무것도, 절대적으로 아무것도, 너희나 인류를 선동하지 않도록, 더욱 더 깨어 있어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한편으로는, 행성으로서의 지구의 자의식이 전쟁들과, 배고픔과, 불평등과, 대립들에 의해서 분리된 인류에게 반사하고 있는 동안, 다른 한편으로는, 이 시간의 본질들이 그들의 커다란 정의를 통해서 가고 있는 중이다.

나는 내 손을 잡으라고 너희에게 요청한다 그래서 내가 너희 모두와 일치하게 되고 따라서 사랑과 회복의 좁은 길로 너희를 인도하는 것이다.

나의 원수는 심지어 종교적인 생활에서 조차도 침투하기 위해 애써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그는 공상들을 계획하고, 관념들을 자극하며, 불화들을 발생하고, 마음들 안에 커다란 실의와 실망들을 일깨우고 있다.

반듯이 그가 나의 계획들을 되돌리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그는 이것을 하기 위해서 애써 노력하지 않을 것이다. 그는 이미 그가 잃어버리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으며, 따라서 인간의 정신들 안에 그의 모든 격분을 놓고 있고 그들이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많은 방해를 일으키고 있는 것이다.

그러한 이유 때문에, 또 다른 것을 취하거나 취하지 않거나, 심사숙고 하여 너희 자신들을 보호하고, 짧은 순간에서 조차도 내 마음에서 떠나지 말 것을 내가 너희에게 요청하기 위해 온 것이다, 왜냐하면 이와 같이하여, 나는 너희를 보호할 것이며 나는 나의 팔들 안에 너희를 붙잡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 시간에 발생되는 빛을 받아들이지 않는 모든 것은 내 원수에 의해서 만들어진 모양이 될 것이다.

마음의 기도 안에 네 자신을 담그고, 매일의 전례들을 이행하여라, 그리하면 너는 생존할 것이다. 왜냐하면 더 많은 복잡한 시간들이 올 것이며 마음들은 마지막이고 최종적인 충돌들을 견뎌내기에 앞서 더 많이 일치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께서, 이 순간에 광야로 달려가고 계신다.

아마겟돈의 문은 최근인 이번 팔월에 이미 열어졌다.

철야기도 하는 자가 되어라 그리고 혼돈되는 것에 너희 자신들을 허용하지 말아라

나는 내 자녀들의 후방에 있다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축복하신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페루, 리마에서, 발현목격자 프리에르 엘리아스 사그라도 코라죤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보라 하느님의 빛나는 태양을

보라 하느님의 찬란한 태양과, 새롭고 기대되는 시대의 도래를 알리시는 한 분이신,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을.

보라 마음의 주관자이시며 비천하고 비참한 자들을 위하여 계속 깨어서 기도하시는 한 분이신, 기독교인의 어머니이시며 도움이신 분을.

보라 과달루페의 귀부인이시며, 자의식들 사이에서 분리된 것을 하나로 묶는 어머니이시고, 그분의 성스런 자궁에서 새로운 인류를 잉태하시는 빛의 귀부인을.

보라 문화들과 민족들 사이의 동맹을 잉태하시는 한 분이신 화해의 어머니이시고, 착취당하는 자들을 위해 중보기도 하시는 어머니를.

보라 일곱 개의 칼들의 용사의 어머니이시요, 억압된 마음들 속에서 대 승리를 하시는 하느님의 사랑을 허용하시면서, 악의 뱀을 그분의 발들로 밟으시는 하얀색의 어머니를.

보라 마음이 참된 자들을 돌보시고 동행하시는 한 분이신, 그리스도님의 천국의 교회의 어머니시요, 그리스도님의 사제들과 봉사자들의 사명을 위하여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보라 초원에 사는 자들과 마찬가지로, 안데스 산맥과 사막에 있는 민족들과, 높은 곳들에서 사는 자들의 어머니이시고, 가난한 자들과 단순한 자들과, 겸손한 자들과, 하느님의 일꾼들과 피조물의 생명을 풍성하게 하도록 메마른 땅을 경작하는 자들의 어머니를.

보라 배척받은 자들과 차별받는 자들의 어머니시요, 병자와 희망이 없는 자들의 어머니시며, 구원받지 못한 자들과, 내면의 치유를 찾는 자들의 여정을 인도하시는 치유의 귀부인을.

보라 아메리카들의 어머니시고, 모든 안데스의 문화들의 귀부인이시며, 자연의 어머니시고, 그분의 성스런 전달로 새로운 인간의 존재와, 인류의 새로운 자의식의 탄생을 위해 준비가 되어 있는 한 분이신 파차마마를.

보라 그리스도님의 군대들과, 오직 마음의 진실한 기도로만 싸우는 군사들의 어머니시요, 자비를 구하는 이들의 어머니를.

보라 이민자들과, 평화와 희망의 장소를 찾아 그들의 고향들과 그들의 기원들을 버린 자들의 어머니를.

보라 신성한 정의의 어머니시요, 어떤 영적이며 내적인 상황에도 불구하고 그분의 자녀들을 위해 개입하시는 어머니이시며, 인간의 존재들의 형벌로 고통을 받는 이들을 도우시는 어머니를.

보라 복음화의 귀부인이시요, 모범들로 교육하시는 어머니시며, 성스런 사랑의 말씀들을 통해 가르치시는 귀부인을.

보라 페루와 그의 모든 백성들의 어머니시요, 평등과 정의를 위해, 절망과 혼돈 속에서 살아남은 이들의 형평성과 위생을 위해 기도하시는 어머니를.

영육간에 병든 자들과, 도움을 받지 못한 자들과 이 세상의 거리들에서 잊혀진 자들의 어머니를.

보라, 어린이들과, 거리들에서 장사하는 자들의 어머니이시요, 위험에 처한 자들의 어머니이시고, 팔려지고 길을 잃은 자들의 어머니를.

보라 신성한 자비의 어머니시요, 하느님의 백성과 통치자들에게 평등과 건강한 정의를 간청하는 어머니이시고, 더 큰 고통들을 피하도록 애쓰시는 어머니를.

보라 도덕의 어머니이시요, 건전한 교육과 합당한 가르침의 어머니시며, 문맹의 어머니를.

보라 사랑의 어머니시요, 희망의 어머니시며, 깨어나도록 충동을 주시는 어머니를.

나는 나의 부르심에 응답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이신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복음화의 귀부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특별 발현메시지, 포루투칼, 포르토, 곤도마르에서 원장수녀 마리아 쉬마니 몬세라의 생일에 즈음하여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보라, 천국으로부터, 빛나는 새로운 태양으로서, 희망의 별이 내려올 것을. 그것은 그의 빛을 받기 위해 열어놓은 사람들 안에서 빛을 낼 것이며 장님이었던 사람들의 눈들을 밝게 비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그들 자신의 어둠으로부터 옮겨질 것이며 그들이 결코 볼 수 없었던 진리를 응시할 수 있게 될 것이다.

보라, 천국으로부터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한 여인이 내려오실 것을, 신성한 침묵으로 견디셨던, 예전에 하느님의 아들이신, 그분의 아드님의 수난의 신비들로 신비스럽게 사셨던 그 한 분이시다. 그 여인께서 오실 것이다 왜냐하면 지구의 격동은 이미 시작되어왔고,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여인께서 그분의 팔들 안에 그분의 자녀들을 안으실 것이기 때문이며, 그분께서 갈보리에서 그분의 아드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하셨던 것과 똑같이 그들을 보호하시고 그들에게 안식처가 되실 것이기 때문이다.

보라 그 여인을, 각기 쓰러진 자들인 그분의 작은 자들을 긍휼의 눈들로 새롭게 하시는 것을. 만약 인류가 그분의 평화에 열지 않는다면 이분은 그분의 자녀들의 고통을 피할 수 없게 하실 한 분이시다, 그러나 그분께 “예” 라고 대답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빛이 되고 가치가 있는 십자가를 갖게 하실 것이다.

보라 그 한 분을, 인류에 의해서 이해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길을 안내하시기 위하여 계속해서 오시는 것을. 자녀들아, 여기에 인간에 의해서가 아니라 하느님에 의해서 선포되셨던 진리의 어머니께서 계신다; 살아계신 아버지의 마음의 나뉘어질 수 없는 부분이신 것이다.

보라, 나의 왕국의 문들을 열면서 오늘 내가 여기에 있는 것을, 그것은 평화의 왕국이며 지구를 위한 순수함의 왕국이다, 그곳에서 나의 통치가 천국을 넘어 확장되고 있다; 그곳에서 천사들이 낙원을 넘어서 거주할 장소와 안식처를 발견한다; 혼들이 새로운 구속의 기회들을 받는 곳이다.

자녀들아, 여기에 너희의 천국의 어머니께서 계신다, 너희를 봉헌하시기 위해서이고 너희를 축복하시기 위해서이며, 신성한 지식의 물들로 너희를 씻겨 주시기 위해서이다, 그래서 이와 같이, 너희는 너희의 눈들 앞에서 출현할 진리에 깨어나게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것을 기쁨과 감사로 받게 될 것이며, 너희 자신들로 하여금 그것에 의해서 변형되게 할 것이다.

이와 같은 진리는, 나의 자녀들아, 말씀에 의해서, 감각들로 인해서, 또는 마음에 의해서만 오로지 전달되지는 않을 것이다. 그 진리는 천국으로부터 그리고 땅으로부터 출현할 것이며, 인간의 눈들로부터 감추어졌던 모든 것이 밝히 드러내질 것이다. 알고 있었으며 무관심하게 있었던 사람들은 회개할 것이다; 그것을 느꼈고 그것을 기다렸던 사람들은 고귀해질 것이다; 그것을 알았고 그의 도래를 위해서 부지런히 준비했던 사람들은 감사하게 될 것이고 그의 빛의 계시 안에서 쉬게 될 것이다; 믿지 않았던 사람들과 그 진리를 부정했던 사람들은 두렵게 될 것이며 어디로 가야 할지를 몰라, 도망가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보라 오늘 여기에 내가 있는 것을, 우주의 진리의 설교자로서, 너희 마음의 눈들 앞에 계신 것을. 나는 그것을 알려왔고 너희에게 경고해왔다 그래서 너희는 너희 마음들을 준비하게 되는 것이다. 나의 은총을 받은 것과 같이 나와 함께 필히 있을 것이다. 사랑스런 헌신은 충실함이 되게 하고 꿋꿋한 인내가 되게 하여라; 깨어질 수 없는 믿음 안에서 변화하여라, 인간의 강함과 의지를 초월하여라, 천상의 권능과 목적 안으로 들어가라.

보라 오늘 여기에 내가 있는 것을, 내가 땅 위에서 나의 총애하는 혼들의 사람을 새롭게 하는 것처럼, 인류를 새롭게 하는 것을. 나의 사랑의 계획에 “예” 라고 말하는 모두에게서와 같이, 나의 손들이 그녀에게 뻗친다, 이것이 하느님의 계획이다. 그리고 오늘 나는 새로운 시간과 혼들의 자유의 문들을 여는 것을 시작하기 위해서 세상에 오고 있는 이와 같은 기회의 이익을 취한다; 그리고 나는 그렇게 한다, 자녀들아, 왜냐하면 신성한 뜻에 순복하였고 순종하였던 혼이 나에게 “예’ 라고 말했기 때문이다.

만약 너희 모두가 나에게 동일하게 또는 더 크게 “예’ 라고 말했다면, 나의 마음은 매일 너희 마음을 새롭게 하기 위하여 세상에 왔을 것이며 진리는 하느님의 정의와 법이 감춰진 것을 위해서 그것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았을 때 인류의 눈들 앞에서 단지 출현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진리는 인류의 삶에서 영원히 실제로 있어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왕국에서 천사들이 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모든 나의 자녀들인, 너희 모두가 살게 되는 것이다.

오늘 나는 땅 위에서 사랑과 평화의 나의 왕국인, 리스의 문을 연다, 그래서 세상에서 그렇게 결핍되어 가고 있는 순수함이 평화의 살아 있는 은총과 하느님의 뜻을 너희에게 주게 될 것이다.

오늘, 사랑하는 자녀들아, 하느님의 마음을 그렇게 상처를 낸 혼들의 무관심과 교만인 – 그것이 허용된 만큼 – 나는 균형을 맞추고 교정하고 있는 땅 위에서 나의 왕국을 너희에게 건네주고 있다.

보라 빛을 내는 태양 같이, 너희를 위해서 그리스도님의 자비를 반사하기 위하여 그분의 마음의 거울 같이, 나는 오늘 여기에 계신다, 그리고 나의 이 딸과, 너희에게 그 진리를 전달하기 위해 나에게 문들을 열어 놓은 사람뿐만 아니라, 세상의 네(4)코너들에서 나에게서 듣는 모든 사람들과 그들의 마음들과 그들의 가정들을 열어놓은 사람들에게 축복하고 새롭게 하기 위한 것이다, 그리하여 내가 다스리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삶들의 여왕이시며 내 마음의 사랑으로 오늘 내 앞에 있는 존재에게 감사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이시며 가장 거룩한 묵주의 여왕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발현 메시지, 브라질, 파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타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나는 그들을 보호할 것이며, 모든 짐승들이 그들을 대항하고 또한 나를 대항하며 서 있을지라도, 이 시간들의 광야를 건너가는 그들을 나는 보호할 것이다.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창조주께 모든 그분의 창조물들 중 가장 큰 보석으로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내 자궁의 부분이고 그들의 정맥들 안에서 흐르는 피는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으로부터 솟아 나오는 샘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나는 항상 나의 팔들 안에 내 자녀들을 붙잡고 있다, 이 광야를 건너가는 때라도 우리는 새 예루살렘과 약속된 땅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창조주의 뜻이 통치하며 그곳에는 아버지를 제외한 다른 대 승리들은 없는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이 시간들의 커다란 광야를 건너가면서 나의 팔들 안에 너희를 안고 있다, 그 커다란 광야에서 어머니와 하느님의 자녀들을 박해하고 심하게 공격하고 있다. 어떻든 간에, 빛의 나의 발걸음들은 추월될 수 없고 그곳에서 어둠은 나를 멈추게 할 능력이 없게 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너희는 나의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할 것을 오로지 나는 너희에게 요청하고 있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내 마음 안에 자리잡은 너희를 나는 갖고 있다, 그곳에서 내가 혼들과 생명에게 느끼는 사랑은 어떠한 어둠도 무찌르며 어떠한 악이라도 변화시킨다. 너희의 머리들을 이와 같은 마음 위에서 쉬도록 하자 그리고 다만 나의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단단히 붙잡히도록 하자, 왜냐하면 어느 날 광야는 끝날 것이고, 그 다음 평화의 일 천년 동안 안전하게 평화가 정착하는, 아버지의 집이 나올 것이기 때문이다.

너희가 나의 팔들 안에 있는 동안, 차가운 바람들이 불 것이며 밤은 우리 위에서 떨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내 본질의 태양은 억누를 수 없으며 항상 길을 비출 것이다. 내 팔들 안에 있는 그 사람들은 잃어버리게 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나는 그들과 함께 걸을 것이며 그들을 보호할 것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들과 같이 순진하게 순복하는 자가 되어라; 나로 하여금 내 팔들 안에서 너희를 붙잡게 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천상의 어머니께서 없는 그곳에는 생명이 없다는 것을 나로 하여금 너희에게 보여주게 하여라. 나는 너희를 떠받치고 있다. 나는 너희를 보호하고 광야에서 너희를 피난하며 그것을 넘어가고 있다.

그곳에 날들이 있을 것이고, 그곳에서 너희는 잃어버린 것을 느낄 것이다, 왜냐하면 광야는 때때로 끝이 없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하고,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그리고 너희의 마음들 안에서 “내가 여기에 있어”라고 말씀하시는 내 속삭이는 부드러운 목소리를 들어라.

나의 자녀들은 창조물 중 가장 큰 보석이다, 그들이 저질러온 실수가 무엇인가는 문제가 되지 않거나 또는 그들이 어떻게 길에서 이탈해 왔는가는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실수들과 일탈들은 그들이 이 세상에서 경험하고 배우는 과정의 결과이기 때문이다. 지금의 너희인 무엇으로 또한 너희가 행하는 무엇으로 잘못하지 말아라. 너희 자신들 안에서 진실을 구하여라 그리고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유지하여라.

원수는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귀부인을 박해한다, 왜냐하면 그의 어둠이 하느님의 어머니의 현존으로 인하여 멈추기 때문이다; 왜냐하면 그의 통치가 멀리 사라지기 때문이고, 그의 환각의 보석은 혼들이 그들 자신들에 대해서 진실을 발견할 때와 미혹을 집어버릴 때에 잃어버리게 되고, 또한 그들 자신들로 하여금 내적 빛에 의하여 길을 안내 받게 될 때 그의 통치는 잃어버리게 되기 때문이다.

오너라, 나의 자녀들아, 내 팔들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계속 지켜라, 그리고 조금씩 조금씩, 한 발자국 한 발자국씩, 나는 오로지 너희를 보호할 뿐만 아니라, 나는 하느님의 명예로운 자녀들이 되도록 또한 진리를 발견하는 너희가 되도록 가르치는 것이다. 나의 팔들 안에 머물러라 그리고 나와 함께 기도하여라.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그리고 나로부터 너희 자신들을 멀리 두지 말아라.

그것을 믿어라, 원수는 쉬지 않고 나의 자녀들을 협박한다, 왜냐하면 그는 두려움과 환각을 통해서 이기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의 마음들 안에 하느님의 대 승리에 대해서 확신을 두어라, 너희가 내 팔들 안에 있기 때문에, 아무것도 너희에게 발생하지 않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새로운 천상의 예루살렘을 보여주기를 원한다, 하느님의 약속은 아직까지 존재하고 있다! 신성한 차원들 안에 있는 어떤 것을 땅 위에서 구하지 말아라. 내 팔들 안에 머무르라 그리하면 나는 진실에 이르기까지 너희에게 길을 안내할 것이며 나는 너희의 눈들을 열 것이다 그래서 너희는 하느님의 뜻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를 사랑한다, 나는 너희를 피난시키고 나는 내 마음의 가장 큰 보석들이 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자녀들아, 나는 어린이 왕의 마리안 센터를 보호하는 너희를 원한다, 왜냐하면 그곳에서 나의 구속의 원천이 반듯이 생명이 되기 때문이다.

원수에게 문들을 닫아라, 그는 너희에게 불확실성과 낙담을 가져온다, 그리고 내 마음 안에서 너희 자신들을 붙잡아라.

오늘 구속된 자녀들은 나의 왕국의 대 승리를 땅으로서의 지구 위에 세울 것이며, 내가 내려오는 새 예루살렘의 원인이 될 것이다 라는 것이 그들 위에 있는 것이다, 이것이 정화되고 있고 아버지께 봉헌되고 있을 때, 그것은 최종적으로 물질의 모습으로 될 것이다.

나는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의 이름인 거룩한 십자가의 싸인으로 너희를 축복한다.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매일의 메시지들
평화의 장미이신 성모님의 매일의 메시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이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평화를 위한 기도에 긴급한 부름 

나의 가장 사랑스런 세상의 자녀들아, 내 마음의 총애하는 봉사자들아,

오늘 나는 위대하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자비를 대신하여 중동 국가들 사이에서 무자비한 전쟁의 지독한 확산을 피하기 위하여 다음 여섯(6)달 동안 매일 거룩한 묵주의 신비 기도를 너희에게 다시 한번 요청하기 위하여 온 것이다. 만약 이 부름이 너희 천국의 어머니의 간청의 부분으로 응답되어지지 않는다면, 너희는 너희의 자신의 눈으로 많은 피가 흐르는 것을 볼 것이다, 사람들 사이에서 절망과 더 많은 공격들이 더 순진한 혼들에게 나쁜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나의 자녀들아, 나는 가능한 모든 언어들로 오(5)대륙을 건너 확산되는 기도를 하기 위하여 이같은 소집을 하고 싶다, 왜냐하면 나는 혼들이 아직까지 나의 말씀들을 듣기 위하여 기다리고 있고 그들 안에서 나의 목소리를 인지하고 있는 것을 알기 때문이다.

나의 자녀들아, 중동에 있는 좌절된 나의 자녀들의 순수한 자의식을 지배하기위해 독재자가 사천(4,000)이 넘는 그의 타락한 천사들의 군대를 움직이고 있다.

나는 아랍어와 히브리어로 묵주의 신비를 다음 여섯(6)달 동안 봉헌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 요청한다, 그래서 기도의 힘들이 더 많은 마음과 더 많은 자의식의 단계들을 껴안을 수 있을 것이다.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나의 작은 자녀들아, 이 인류는 이미 잃어버려졌다, 지구의 정복을 과시하는 것 그것은 실재가 아니고 그것은 악령들에 의해서 몰아지고 있는 것이다.

나의 적들이 알고 있듯이 나는 모든 사람들에 대항하여 지구 반구의 이 부분에 확산되는 모든 사람들의 이 전쟁을 피하기 위하여 유럽을 지나서 걷고 있는 중이다, 그는 모든 불온한 무기들을 사용하고 모든 혼들은 이같은 실제에 맡겨지고, 그들이 떠나지 못하는, 지구적 지옥에 처할 운명인 하느님의 최후의 심판에 머무른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시간은 우리가 모든 악으로부터 기도 안에서 피난하게 될 내적 사막(광야) 안으로 너희의 어머니와 함께 줄곧 뛰는 너희를 위하여 오고 있다, 그리고 안전하게 될 것이다.

전쟁이 그리스도님의 재림의 순간을 분명하게 할 이 때에, 나는 참을성 있고(인내하고) 겸손하고 성실한 마음을 갖게 하기 위하여 너희를 초대한다. 만약 너희가, 나의 자녀들아, 서로 사랑 한다면, 우리는 자의식들 사이에서 믿음과 진실한 사랑을 사방으로 흩어지게 하기 위한 나의 원수의 계획을 서서히 제거할 것이다. 나는 많은 사람들이 숨기는 것을 원하는 진실을 위하여 이 시간에 너희를 깨운다.

마음 안에서 견고함과 확신으로 기도하자. 그것은 천국의 모든 천사들이 이 마지막 전쟁 안에서 너희를 도울 것이다. 이곳에는 태양으로 옷을 입은 여인이 가장 힘있는 사랑의 흐름을 통하여 그녀의 영원한 원수를 정복 할 것이다. 

나의 부름을 펼쳐 보여라. 그리고 그것이 세상에 알려지게 하자. 전 우주가 그것 안에서 무엇이 일어나는지를 경청하고 있다.

마음들이 그들의 순진함과 순수함을 회복하길 바란다. 그래서 나의 티 없이 깨끗한 마음이 이처럼 대 승리를 하게 될 것이다.

나는 구속의 이 사명으로 나와 동행한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를 사랑하고 이해하시는 분,

너희의 어머니 마리아, 평화의 장미

월간의 메시지들
일곱 칼의 동정녀이신 성모 마리아님의 각별한 발현 메시지,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존 수사가 성모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마리아님의 사도직

나의 티없이 깨끗한 영은 하느님의 마음의 빛에서 나온다; 그곳에서 나는 신성하고 순결한 본질로 기원한 것이며, 나는 하느님의 아드님의 어머니가 된 다음 인류의 어머니가 되는 커다란 사명을 성취하기 위하여 땅에 도달하였다.

나는 거룩한 사랑을 통해서 순수함을 배웠다; 이와 같은 신성한 사랑으로부터 영의 선물들이 태어났고, 이것들이 창조주의 계획에 대한 사명을 구체화 하는 것을 도왔던 것이다.

영적이며 천사적인 물질적 우주의 눈들 앞에서 나는 잉태되었고 하느님께서는 두려움과 십자가를 극복할 수 있는 양도할 수 없는 사랑인, 모성적 사랑에 대한 설계를 그분의 신성한 사고 안에서 임신하셨다.

열두 살 때 나는 안나와 요아킴의 성스런 가정의 살아 있는 실례를 통해서 이미 일하고 있었다.

이스라엘의 옛 마을은 삶의 기본 본질로서 여겨졌고, 백성들은 메시아의 오심을 받아드렸던 사람들이었다.

주님의 천사들이 모든 계획을 안내하였다; 그들의 기도들 안에서 하느님의 믿음의 신비가 확장되었고 그들의 침묵의 일에서 온 세상에 즉각적인 섬김이 표현되었다.

그 때에, 영원하신 아버지께서 그리스도님의 도래와 함께하셨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나의 거룩한 자궁은 하느님의 영을 받아들이는 가장 깨끗한 그릇이 되었다.

대 천사 가브리엘이 나와의 만남을 위해 물질적 우주에서 내려왔을 때 아도나이의 심오한 빛이 땅으로서의 온 지구를 두루 통해서 확산되는 첫 번째 시간이었다.

가브리엘, 대 천사는 구원과 구속의 말씀을 세상에 알려주었던 한 분이었다.

주님의 천사는 그와 더불어 최상위의 말씀들을 가져왔고, 마리아님 앞에서 그분의 현존으로 구속할 수 있는 민족으로 되돌리면서, 인류의 법들을 변화시켰다.

가브리엘 대 천사가 나의 영원한 은총을 선포하였을 때, 그 순간에 모든 여인들에게 나의 자의식은 새로운 봉헌을 위한 저장소이었던 빛의 기둥이었다.

마리아님은 모든 여성의 존재들 안에서 모성적 본질의 동정성으로 새롭게 되신 한 분이셨으며 그분의 자궁 안에서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를 수태시키셨다.

이것을 위한 나의 은총은 끝이 없는 것이다; 나의 복된 이름을 선포하는 혼과 마음은 행복하다.

예수님의 부활 이후에 마리아님의 영적인 임무의 확산이 시작되었다.

나의 티없이 깨끗한 마음이 너희에게 말한다, 그리스도님께서 승천하셨을 때,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그분의 은총으로 그분의 아드님과 더불어 공동-구속자로서의 일을 바라보셨다; 그 이후에 예수님과,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의 성심들을 통해서 우주적 자비의 샘들이 태어났던 것이다.

그 때에 그리스도께서는 이스라엘 이후의 모든 세대들이 모성적 은총과 신성한 사랑을 통하여 동정녀로서, 하느님의 어머니로서, 인류의 중보자로서 나를 인식할 수 있게 하기 위하여 온 인류에게 나를 맡기셨다.

가브리엘 대 천사의 수태고지를 성취하기 위해, 높은 천국들에서 예수님께서 인류를 인도하는 것을 나에게 맡기셨다.

이러한 이유로, 그리스도님의 승천 이후 사십 년에, 나의 영과 나의 몸은 몽소승천 하는 동안 영화롭게 되었으며 이후에 우주적 대관식 동안 가장 높은 곳에서 융합되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님께서는 거룩한 성 삼위의 선물들의 힘을 부어주셨다, 그래서 지금 하느님의 어머니께서 악의 뱀을 정복하였던 것이다; 아담들과 이브들로부터 아버지의 계획을 딴 데로 돌렸던 그 뱀이다.

이러한 이유로, 열두 개의 물질적 우주들과 열두 개의 천상의 합창단들에서 그 순서대로, 하느님께서는 그분의 겸손한 종을 명예롭게 하셨고 열두 개의 별들로 그분께 왕관을 씌우셨으며, 그분께서는 모든 인류를 위한 그리스도님의 구속적인 목적을 인도하셨던 것이다.

또한 창조주께서는 그분의 일곱 칼의 힘을 세상의 어머니께 주셨으며, 사랑과, 치유와, 믿음과, 화해와, 용서와, 변모와, 해방을 통해서 그 순서대로, 그분께서는 창조주의 거룩한 은총으로 그분의 아드님께서 되돌아 오실 때까지 인류를 구원하실 수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느님께서 인류에게 변화의 경고를 알려주시기 위하여 세상의 모든 장소들에서 세상의 시간들에 나타나는 구속과 자비를 허용하셨던 신비들을 밝히 드러내시기 위하여 가장 거룩하신 어머니께 다시 한번 세상에 가시도록 요청하셨던 것이다. 

최상위의 뜻을 위해서 모든 것은 달성되었고, 수 세기들을 두루 통하여 하느님의 어머니께서는 모든 그분의 자녀들을 부르시기 위해 세상에 오시고 계신 것이다.

지금 태양으로 옷을 입으신 귀부인께서 그분의 일곱 칼들과 함께 오신 것이며, 이것들은 구원의 관문을 향해서 그리스도님의 양떼들에게 길을 안내하시기 위해 불변의 것으로 있는 것이다.

그리고 나의 사랑하는 자녀들아, 지금 나의 영은 너희 사이에서 여기에 있다.

연속적인 칠 년 후에 왜 내가 아직도 여기에 계신지 너희가 이해하겠느냐?

나의 근본적인 메시지와 부르심을 너희가 깨닫고 있느냐?

내가 나타나고 있는 세상의 모든 곳에서, 나는 경고와 최우선의 요청을 남겨두고 있다.

메주고리예 다음으로, 여기 남미에서, 나는 시간의 끝에 대한 나의 임무를 완수하기 위해서 그리고 우루과이와 자매 나라들에게 경고하기 위하여 온 것이며, 그들은 인류의 발걸음이 아닌 하느님의 발자취를 뒤따라야만 하는 것이다.

이것을 위하여, 내가 매 순간마다 길을 잃고 있는 모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옥들과 같은 곳이라 하더라도 나와 함께 갈 것을 결단하고 있는 마음들과 군사들을 봉헌하기 위하여 이 마지막 시간에 온 것이다.

나는 나의 임신의 힘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기 위해서 그리고 진실로 깊은 희망이 무엇이었는가 그리고 이 민족을 위한 하느님의 무한한 뜻이 무엇이었는가를, 여기에서 모든 인류에게 분명히 나타내 보이기 위해 온 것이다.

모두에게 알려진 이 신비들을 위하여, 나의 무릎에 새로운 인류의 탄생을 가져오는, 새로운 아우로라 라는 곳에 온 것이다.

나는 권능과, 자비와 해방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 보이는 분이신,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시며, 거룩하신 성부와, 첫 태생이신 성자와 성령님을 잉태하셨던 분이시다.

이 밤에 나의 메시지를 주의 집중하여 들었고 이 해의 마지막에 구원에 대한 나의 마지막 말씀들을 잘 간직했던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렇기 때문에, 아직도 나를 뒤따르려 결단하지 않는 사람들은, 나를 뒤따르게 될 것이다!

나는 오로지 예수 그리스도님께 너희를 데려갈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님께서는 엠마누엘의 팔들 안으로 너희를 데려갈 것이다.

천상의 우주들이 열리게 되길 바란다!

하느님의 성령님께서 영광으로 내려오시길 바란다!

우리 기쁨과 충만함으로, 삼위일체의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님의 날을 기념하자, 그래서 그리스도님의 교회가 내 음성의 부르심을 놓치지 않게 될 것이다.

시간들은 사도신경들과, 백성들과 땅으로서의 지구의 모든 마음들의 단일화를 부르고 있으며, 이것은 곧 모든 악으로부터 너희를 해방시킬 것이다.

최상위의 빛 아래에서 너희를 축복하시는 분,

너희의 거룩하신 어머니 마리아,

일곱 칼들의 귀부인이시며 남쪽 뿔의 귀부인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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