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콜롬비아, 쿤디나마르카, 구아타비타, 주님의 단체에 속한 수도원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이 날에, 내가 평화와 자비를 구하는 혼들 안에서 하느님의 특성들이 깨어날 수 있도록 콜롬비아의 국기의 별들을 빛나게 하며, 빛의 망토로서 그것을 가지고 돌아 온 것이다.

오늘 나는 거룩하신 하느님의 어머님께 콜롬비아의 헌신을 나타내는 이 사랑하는 백성들을 신뢰하고 이 시대에, 모두가 조화로움 안에서 있을 수 있도록, 화해의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만 한다고 말하기 위해 그의 국기의 망토를 가지고 온 것이다.

나는 콜롬비아의 국기의 망토를 가지고 왔다, 왜냐하면 나는 하느님의 계획에 대한 그들의 헌신에 대한 것을 콜롬비아의 백성들에게 상기시키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러한 헌신의 내적 체험을 통해, 그의 책임으로 있는 영적 사명을 성취하게 되고, 그 나라가 다시 천국과 땅 사이에 연결될 수 있는 안데스의 공동체들을 표현하기 위한 기반들을 준비하는데 있는 것이다.

콜롬비아의 백성은 이러한 영적인 임무와 사명을 위해서 보호할 책임성을 갖고 있고, 이와 같이하여, 원천의 신성한 가치들이 이 계획의 표명을 달성할 수 있도록 모든 사람들에게 영감과 동기부여를 주기 위해, 그것은 문들을 열어둘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희에게 은총을 베푸시는 분,

너희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아르헨티나, 브에노스 아에레스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그것들을 사랑하는 혼은 그것들을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있을 것이다, 왜냐하면 본질 안에서 이 신비들은 다가오는 시간들을 위한 영적 운명의 계시이기 때문이다.

점차적으로 형태를 이루고 성립되는 이 신비들은, 창조주의 원천에 의해서 지켜지고 보호된다, 그래서 하느님의 갈망이 그것들을 드러내고 그것들을 보여줄 때, 그것들은 근원적 원천의 욕구들에 의해 놓이게 된다.

영적 우주 안에서 존재하는 창조에 관한 많은 원천들이 있는데, 그것들의 모두는 모든 신성하고 질서정연한 우주적 욕구들이 도달하는 것에서 나온, 창조주의 원천이라고 불리는 더 큰 원천을 위해서 일한다, 왜냐하면 다른 원천들이 키우고 우주의 다른 영역들에서 다른 원리들을 영적으로 길을 안내하기 때문이다.

창조의 원천이 우주적 삶의 시스템 안에서 행성 지구를 자리잡게 할 그 시간이 올 것이며, 이것은 꽤 어떤 실제 시간 동안 발생될 것이 예상되고 있고, 이 사건은 내적 그리스도들이 깨어나는 것으로 일어날 것이다.

나는 나의 말들을 너희 마음에 잘 간직하고 있는 너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스승이시며 주님이신, 그리스도 예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너의 주님의 성체의 마음을 묵상하여라 그리고 그것 안에서 너의 마음과 너의 자의식의 위안을 발견하여라.

성체에서, 너를 위한 하느님의 아드님의 항구한 순복을 묵상하여라. 네가 빵 조각을 단순하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아이야, 날마다 새로워진 십자가 너머에서 지속된 영원한 희생을 바라보아라 그래서 너의 영이 구속과 용서를 위한 새로운 기회를 항상 갖은 것이다.

성체는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열매이다. 그 안에서 그분의 전체적인 신비와, 그분의 신성한 사랑을 새롭게 하기 위한 열쇠와, 자아의 비움과 하느님 안에서 전부가 되기 위해, 항구적으로 극복할 수 있는 열쇠가 발견된다 그래서 이 시대의 십자가를 운반하는 사람에 의해 체험된 고독과, 낙심과 몸부림치는 고통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항상 더 크게 말하게 되고, 용서가 항상 살아 있으며 자비는 인간의 오류들과 유린들을 넘어, 지속적으로 스스로 새롭게 되는 것이다.

오늘, 아이야, 네 앞에 있는 너의 주님의 성체의 마음을 묵상하여라 그리고 성체 안에 계신 하느님의 사랑을 인식하면서, 네 마음을 새롭게 하여라.

너의 창조주께서는 희생하고 순복하며, 포기하고, 비워지고 매번 고독해지도록 너를 계속 부르시고 계신다; 그러나 그분께서도 또한 날마다, 너의 존재의 매 순간마다 너를 위하여 이렇게 살고 계신다. 그러한 순복이 하느님께 봉헌된 모든 제단에서, 세상의 모든 감실 안에서 완성된 것이다.

그러므로 네가 너의 마음과 너의 자의식에서 이 시대의 십자가의 무게를 느낄 때, 성체 앞으로 오너라 그리고 그분의 십자가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우선, 그분의 사랑의 계시를 그분과 함께 공유하시면서 그분께서 너에게 부여하신 은총에 대하여 너의 주님께 감사하게 생각하여라.

네가 때때로 슬프고 공허한 것으로만 느낀 만큼, 하느님의 사랑은 네 마음의 숨겨진 부분에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있고, 희생의 나무가 그의 열매들을 맺을 때가 올 것이며, 그것은 네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이 될 것이다. 그런 다음 너는 너의 눈들로 성체를 더 이상 묵상하는 것이 아니라, 대신 네가 네 마음 안에서 살아계신 그것을 발견할 것이다.

너는 이것을 위한 나의 은총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브라질, 미나스 제라이스, 피규에이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하느님의 우주와 창조물을 깊게 알고자 하는 열망을 가진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 자신들을 아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그것을 변형시키기 위한 그들의 인간적 조건의 깊은 곳들로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아라.

창조물의 광대함을 인식하고, 그의 신비들을 목말라하며, 무한한 질서정연한 우주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것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것을 변형하기 위하여 그들은 그들 자신들 안으로 첫 번째로 들어가야만 한다.

세상 앞에서 견고하게 있기 위하여, 하느님 앞에서 두려움 없는 신앙심이 깊게 있도록 하기 위해서 그들 자신들을 보여주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러나 무엇보다 우선, 그들 자신의 함정들 안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그들이 극복해야만 하는 이미 알고 있는 잘못들에 굴복하지 않도록, 그들 자신들을 변형하기 위해서 이러한 덕행을 활용하여라.

새로운 존재에 대하여 그리고 새로운 시간에 대하여 열망하며 그들의 뒤를 따르는 존재 안에서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그들 자신들의 내부를 바라보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 자신들 안에서 시작하고 있는 사랑의 회복을 알고 있는 사람은 행복하며, 그들 자신들 안에서 사랑을 알지 못하고 사랑하는 것을 거절한 모든 것에 대해 하느님께 순복할 만큼 이러한 신비를 사랑한 사람들은 행복하다.

그들 자신들보다 오히려 하느님의 도구가 되기 위한 뜻이 있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러한 사람들은 땅 위에 인간의 왕국보다 오히려 천상의 왕국을 세우기를 원하며, 하느님의 종들이 되기 위하여 반듯이 배워야만 하는 첫 번째 사람들이 그들 자신들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섬김에서, 희생에서 그리고 자아-변형에서 그들의 기쁨을 발견하는 사람들은 행복하다, 이 사람들은 끝까지 그리스도님의 동료들이라 불려지며 존귀하게 될 것이다. 그들의 순복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새롭게 될 것이다; 그들의 비움으로 그리스도님의 새로운 교회가 일어날 것이다; 그들의 아무것도 아님에서, 창조주의 광대함이 세상에 밝히 드러나 보일 것이다.

하느님 앞에서 행복하게 되는 것을 선택하여라 그리고 그분의 영으로 채워라. 그리하면, 변천의 시간들에서 조차도, 너희가 평화를 알게 될 것이다.

너희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요셉 성인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루시아 데 예수 수녀가 요셉 성인님께로부터 전달받음

가장 높으시며 강력하신 하느님께서 가장 거룩하신 마리아님의 자궁 안에서 그분 자신을 작고 연약하게 만드셨을 때에, 그분께서는 인류와 더불어 새롭고 영원한 동맹관계를 인정하기 위하여 길을 세우셨던 것만은 아니다; 창조주께서는 살아 있는 신비와 진리를 밝히 드러내어 보이셨으며, 이것은 언제나 영적이며 그것은 인류를 위하여 육체적이며 명백한 어떤 것으로써 그 자신을 분명히 나타내어 보였다.

하느님께서는 사람 안에서 그분의 현존을 밝히 드러내 보여지셨다. 그분께서는 그분의 영에 의해서 밝히 드러내 보이셨고, 그분께서는 새로운 사람의 존재 안에서 깨어나실 수 있었으며, 그것은 비록 살아 있는 존재라 하더라도 죽었던 인류를 새롭게 하시고 다시 살게 하신 것이다. 하느님께서는 두 번째 탄생, 즉 영적인 탄생에 대한 가능성을 밝히 드러내 보이셨으며, 그것은 그분의 영의 현존에 대해서 인식하고 분명히 나타내 보이기 위하여 그분을 허용하고 있는 사람들인 것이다.

예수님의 탄생을 통해서, 창조주께서 깨어나셨고 밝히 드러내 보이셨으며, 진리를 경험하는 가능성을 사람들에게 주셨던 것이다: 마음이 깨끗하고 겸손하며 하느님의 도구가 되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며, 모든 것들을 넘어 그분의 뜻을 성취하기 위한 의지가 있는 사람들이고, 성령님의 현존을 그들 자신들 안에서 표현하기에 어울리는 사람들이며, 그렇게 해서 조금씩 조금씩 인류의 진실한 잠재력에 도달하게 되는 것이다.

창조주께서는 네가 땅 위에서 오늘 날 살아가는 무엇을 표현하시기 위해서 너를 창조하시지 않으셨다. 그 삶은 인류의 존재들의 무지에 대한 충실한 거울인 것이나, 그는 진리에 그 자신을 열어 놓은 사람들이며 영으로 다시 태어나기 위한 뜻이 있는 사람들이고, 하느님의 영의 완전함을 삶으로 표현하는 사람들은, 비록 그가 그 안에서 실천하고 있는 그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결코 알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 자신에 대한 진리의 계시를 받고 실천하는 것이다.

자녀들아, 하느님의 영 안에서 다시 태어나도록 열어라, 그것이 너희가 그분 안에서 다시 태어나게 되는 것이며, 신성한 대답으로써, 그분께서는 너희 안에서 깨어나시는 것이다.

너희는 이것을 위한 나의 축복을 갖고 있다.

너의 아버지이시며 친구이신,

가장 순결하신 요셉 성인님

매일의 메시지들
영화로운 그리스도 예수님의 매일의 메시지, 우루과이, 파이산두, 아우로라의 마리안 센터에서 발현 목격자 프리아르 엘리아스 델 사그라도 코라죤 데 예수 수사가 예수님께로부터 전달받음

예수님의 믿음은 영적인 논쟁들이나 변명들 위에 기반되지 않았다.

예수님의 믿음은 하느님에 의해서 발생했던 지식과 각 내적 핵심부에 수여된 사랑에서 태어났던 진실한 신념에서 나왔고, 그것은 그분의 믿음을 단순하고, 겸손하게 그리고 진실한 지식으로 만들었던 것이다.

이 믿음은 천상의 아버지를 절대적으로 믿는 것에 의해서 주어진 욕구였으며, 이것이 안에서 그리고 그 자신에게서 그것을 강하게 하였다. 그것은 어떤 것을, 심지어 영적인 것이나 비물질적인 것을 도용하는 믿음이 아니었다.

예수님께서는 그 자신의 마음에 신의 뜻을 위하여 갖고 계셨던 사랑을 통한 믿음을 키우셨다. 그것은 그분의 믿음을 강하게 했던 무엇인 사랑이었고 신성하고 질서정연한 우주의 신비에 대한 계시를 모든 사람에게 수여했던 사랑이었다.

그분의 믿음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신성한 위임에 대한 현실화를 가져오셨으며, 이것이 사건들의 과정 안에서 변화를 허용하였고 자의식들의 내적 탈선을 바로잡았다.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랑과 믿음은 분리할 수 없는 것이었고, 다른 사람 없이는 널리 퍼져나갈 수 없었다; 완전한 균형과 조화로움으로, 이 내적 성숙함들은 기적들을 수여하였던 무엇이었다.

예수님의 믿음은 합리적이거나 심지어 그것에 관한 과학적인 어떠한 것도 갖고 계시지 않으셨다. 비록 그것이 최상위의 법에 대한 지식의 계보 위에 기반되었다 하더라도, 그분의 믿음은 지혜와 이해로 채워진 존재인, 그분으로 이루어졌던 사랑에 의해서 완전하게 충만되었다.

예수님 안에서 실천되었던 이 믿음은, 그리스도께서 깨우기 위하여 노력하셨던 동일한 믿음이고 사람의 마음들 깊은 곳들 안에 놓으신 동일한 믿음인 것이다.

왜냐하면, 본질적으로 예수님의 믿음은 지표면의 존재들이 신의 뜻에 대해서 어길 수 없는 신비 안에 포착되었던, 그들의 존재 이유와, 그들의 목적과, 그들의 목표에 대한 이유를 실천하고 경험하기 위하여, 그들 자신들을 넘어 움직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그들에게 분명히 나타내 보이신 것이다.

만약 혼들이 예수님의 믿음을 닮았더라면, 우주가 그들에게 수여한 시험들은 문제들이나 장애물들이 되지 않았을 것이다.

예수님의 믿음을 닮는다는 것은 자아-의지가 되지 않는 것이며, 어떠한 상황 안에서 어떤 자의식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그가 할 수 있는 것보다 더 자기 자신을 주는 것에 부름 받을 때 “예”라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님의 믿음을 닮는다는 것은 실수들을 인식하는 것에 두려움을 갖지 않는 것이며, 다시 한번 그렇게 하지 않으려는 투명성으로 노력하고 그 행실들을 고치려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예수님의 믿음을 닮는다는 것은 우리를 다스리는 더 높고 신성한 어떤 것이 있다는 것을 자기 자신을 넘어서 믿는 것이며, 우리가 우리의 모든 힘으로 껴안고 사랑하기 위한 알려지지 않은 뜻을, 달성하기 위한 목적을 갖는 것이다.

예수님의 믿음을 닮는다는 것은 쓰러지는 것에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이고 영원하신 아버지와 우리의 연합을 확언하기 위하여 필요한 만큼이나 몇 번이고 일어나는 것이다.

나는 예수님의 믿음을 닮은 너희에게 감사한다!

너를 축복하시는 분,

너의 선생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

저희를 소개합니다

Associação Maria (마리아님 협회)

동정녀 마리아님의 요청으로 2012년 12월에 설립된, 신성한 임신을 하신 어머니이신, 마리아님의 단체는, 어떤 제도화된 종교와 관련이 없는 종교 단체입니다. 그것은 철학적-영적이고, 초교파적이며, 인도주의적이고, 자선과 문화적 성격을 지닌 것으로서, 예수 그리스도님과, 동정녀 마리아님과, 요셉 성인님에 의해 전달되었던 교육을 통해 지시된 모든 활동들을 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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